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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구회사 직원 2700명 해고 통보

    미국의 한 대형 가구회사가 추수감사절 연휴 직전 한 밤중에 직원 2,000여 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26일 미국 경제전문매체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미시시피주에 본사를 둔 가구회사 '유나이티드 퍼니처 인더스트리스’(UFI)는 지난 22일 자정쯤 직원 2,700명에게 해고 소식을 전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 '27살 고양이' 세계 최고령묘

    영국에 사는 27살짜리 암고양이가 현존하는 '최고령묘'로 등극했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1995년 12월 영국 중부 머지사이드에서 태어나 곧 27살 생일을 맞는 '플로시'는 이달 24일 기준으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묘 기록에 올랐다.

  • 정작 머스크는 무반응·무관심

    가상화폐 사업가들이 자체 코인을 홍보하기 위해 60만달러 짜리 일론 머스크 동상을 제작했으나 머스크는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가상화폐 '일론 GOAT'를 만든 사업가 애슐리 샘설런과 앨릭 울버트 등 15명은 26일 텍사스주 테슬라 본사 앞에 대형 머스크 동상을 전시했다.

  • 한국산 포탄, 우크라 전쟁에

    미국이 한국으로부터 구입하는 포탄 10만 발이 우크라이나로 지원될 것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CNN은 25일 "속도 내는 탱크들, 터지는 화포, 뼈를 흔들고:이것이 한국이 무기를 파는 방법" 제하의 기사에서 무기 수출국으로서의 한국에 주목했다.

  • 전주태생 소녀가장, 미국 대법관 됐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주한미군 병사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흑인 여성이 네바다주 대법관이 됐다. 스티브 시설랙 네바다 주지사는 라스베가스 소재 법무법인 허치슨 앤드 스테펀의 파트너 변호사인 패트리샤 리(Patricia Lee·47)를 주 대법관으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 엄마 리설주가 떠올려진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개 행사에 또다시 둘째딸 김주애와 함께 나타났다. 첫 등장 때는 초등학생다운 복장이었지만 이번엔 어머니 리설주 여사를 떠올리게 하는 성인 같은 꾸밈새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2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8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시험발사 현장에 둘째딸과 동행한 데 이어 ICBM 발사 공로자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자리에 다시 한번 둘째 딸을 데리고 나왔다.

  • 밤에 불켜고 자면 OO 발병 위험

    밤에 불을 켜고 자면 심장질환과 당뇨 등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지 않은 조명 밝기라도 불이 켜져 있으면 혈액 내 포도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심장질환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 경찰 "쥐가 다 갉아먹었다"

    인도에서 경찰이 마약사범으로부터 압수한 마리화나 수백㎏을 쥐가 갉아먹었다는 이유로 법원에 증거물로 제시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CNN 방송 등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부 우타 프라데시주 마투라시 경찰은 최근 증거물로 확보해 창고에 보관하던 마리화나 200㎏을 분실했다고 법원에 밝혔다.

  • “몸에 삽입한 내장 칩이 은인”

    11년 동안 실종됐던 반려견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삽입돼 있던 내장 칩 덕분이었다. 데일리메일 등은 24일 11년간 실종된 보더테리어가 기적같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리즈 엘드리지(51)는 아들의 생일 선물로 보더테리어 한 마리를 입양했다.

  • 2500명 알몸으로 해변에 서다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인 해변인 본다이 해변이 알몸을 드러낸 사람들로 가득 찼다. 누드 비치로 변신한 것이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26일 오전 본다이 해변에서 자선단체 ‘스킨 체크 챔피언스’가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과 함께 기획한 누드 퍼포먼스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