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수 이름이 "중국산 아닙니다"

    최근 중국의 한 네티즌이 남아공의 슈퍼마켓에서 독특한 상표의 광천수(사진)를 발견했다. 생수 이름이 'it's not made in China'다. 중국인들이 놀랄 것을 마치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생수병 옆엔 두 가지 말이 쓰여 있었다. 첫 번째는 '미소를 짓는 사람이 되자, 예의 없이 그런 찌푸린 얼굴 하지 말고'.

  • 비오면 세금내라?…'폭우세' 시행

    뉴저지주에서 이른바 '폭우세'(Rain Tax)가 시행된다. 21일 뉴저지 언론들에 따르면 필 머피 주지사는 이번주 초 '청정 폭우·홍수 방지법안'에 서명했다. 머피 주지사를 비롯한 민주당 진영이 주도적으로 나서면서 뉴저지주 상·하원을 모두 통과했다.

  • H-1B 취업 비자  4월1일 접수시작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접수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고 이민서비스국이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도 닷새만인 4월 5일에 조기 마감될 전망이다. 이번에 사전 접수하는 H-1B 비자는 2020회계연도 분으로, 학사용 6만5000개와 석사용 2만개 등 모두 8만5000개다.

  • 남편이냐 보스냐…'백악관 그녀'의 고민

    자신이 함께 살고있는 남편. 자신이 떠받들고 모시는 상사. 이 두 사람이 서로 손가락직을 해가며'인격 장애' '미치광이'라고 헐뜯으며 언쟁을 벌인다면 과연 누구 편을 들어야 할까. '트럼프의 오른팔'로 불리는 켈리앤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이 이같은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

  • 한평생 범법 없이 살아론 104세 할머니'버킷리스트'성공

    영국에서 만 104세 할머니가 경찰에 체포된 사연이 세상에 공개됐다. 할머니는 살면서 법을 어긴 적이 없어 자신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로 경찰에 체포되는 것을 작성했고 이제서야 그 소원을 이룬 것이다. 2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날 브리스틀 스토크비숍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거주자인 앤 브로큰브로가 경찰에 체포되는 소원을 이뤘다.

  • 도박빚 1000만원 갚으려 1살 딸을 팔아버리다니… 아빠 맞아?

    중국에서 도박빚을 갚기 위해 한살짜리 딸을 팔아넘긴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현재 인신매매 혐의로 구금된 상태다. 현지 언론은 이 남성이 딸을 할머니 집에 보냈다고 아내를 안심시킨 뒤 이 같은 행각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 전기회사 절도 3인조 복면 권총강도, 잡고보니 현직 경찰

    도둑을 잡아야 할 경찰들이 강도행각을 벌이다 전원 쇠고랑을 찼다. 아르헨티나 경찰이 현직 경찰로 구성된 3인조 강도단을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강도-경찰들은 주(州)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범행을 벌이다 덜미를 잡혔다.

  • "가고 싶어도 쉽게 갈 수없는 곳"

    북대서양을 거슬러 북쪽으로 쭉 올라가면 지구에서 가장 큰 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그린랜드(Greenland)다. 원시의 빙하기 모습을 간직한 그곳에 직접 가본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린랜드는 가고 싶다고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만만한 여행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 [라스베가스] '첫 집 장만' 하기엔 라스베가스가 최고

    라스베가스가 첫집 장만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한 조사에서 꼽혔다. 온라인 부동산 업체 질로우는 19일 발표한 분석자료에서 현재 주택구매자 중 46%가 생애 첫 주택구매자인 가운데, 플로리다 탐파(Tampa)와 네바다주 라스베가스가 전국서 첫 주택구매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블러버드 5.7마일 구간, 6월부터 3년간

    라스베가스 중심지인 스트립 지역 주요 도로 구간에서 올해 6월부터 다년간의 재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라스베가스 카운티와 라스베가스 밸리 수자원지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라스베가스 블러버드 선상 215 벨트웨이(beltway)부터 사하라(Sahara) 에비뉴까지 약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