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부지 집값, 내집장만 꿈이 된 시대

    지난달 남가주 주택 가격이 또 다시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부동산 정보·분석 업체 코어로직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4월 남가주 주택판매 중간가가 1년 전(2017년 4월)보다 7. 2%오른 52만달러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 연대 원우회 신영정 신임회장 선출

    남가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석사·연구과정·가운데) 원우회는 지난 21일 로텍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8년~2020년 2년 임기 신임 원우회장에 신영정 동문(한국55대 원우회원/석사)을 선출했다. 신 신임 원우회장은 "원우회 동문들의 친목및 봉사, 대외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사·진]두 동강난 소형 비행기의 기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출발해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의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소형 민간 제트기 한 대가 22일 활주로 끝 부분에서 추락해 두 동강이 났지만 승무원과 탑승객중 일부가 부상을 입었으나 사망자 없이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 '한국 여권 파워' 쑥쑥 

    한국 여권 소지자가 비자를 발급받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187개국인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23일 발표한 최신 '헨리 여권지수'에서 한국은 187이었다. 지난해 조사 때는 한국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가 170개국이었다.

  • 美 부모 "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뉴욕의 한 부부가 30살 되도록 직업없이 얹혀 사는 아들을 상대로 이제 집을 나가 독립하라며 소송을 냈다. 부모 요구를 거부하던 아들은 판사가 퇴거 명령을 내리자 "터무니없는 판결"이라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날로 심각해지는 밀레니얼 세대 '캥거루족'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포춘' 미국 500대 기업'발표

    경제전문지 포춘의 2018년 '미국 500대 기업' 명단에 따르면,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5000억 달러의 매출액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특히 올해엔 '온라인 유통공룡' 아마존이 상위 10위권에 진입해 가장 주목되는 변화로 꼽혔다.

  • 올 여름 美 항공 여행객 사상 최대

    올 여름 항공편 여행객 수가 사상 최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3일 전국항공사협회(A4A·Airlines for America)는 올 여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항공편을 이용한 여행객 수를 2억4610만명으로 예상했다. 이는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던 지난해 여름의 2억3730만명에서 3.

  • 고대 교우회 조찬회 30일 JJ그랜드호텔

    고대 남가주 교우회 산하 조찬회가 30일 오전 7시30분 JJ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제 221회인 이번 모임에서는 LA카운티 공공사업부문의 심 연 정책기획실장이 '기후변화와 남가주 수자원 고갈의 심각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비상금 얼마나 갖고 계세요"

    미국인 10명 중 4명은 돈을 빌리거나 재산 중 일부를 팔지 않고서는 400달러 이상의 예상치 못한 비용을 충당할 수 없다고 답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2일 미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지난해 11~12월 1만2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 안전벨트 '꼭!', 음주운전 'NO!'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이번 주말로 다가온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집중 단속을 벌인다. CHP는 내일(25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후 11시 59분까지를 '집중 단속기간(Maximum Enforcement Period, MEP)'으로 지정하고, 이 기간 주 내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부주의 운전, 음주운전(DUI), 과속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