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치류 상담교실 24일 산타페 상담소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으로 고통당하는 이민자들을 치유하기 위해 설립된 '산타페 상담소'(소장 김용환 목사)가 '생각바꾸기를 통한 마음치유'라는 주제로 상담교실을 개최한다. 상담교실은 오는 24일부터 11월26일까지 10주 동안 매우 화요일 저녁 7시30분에 산타페상담소(13353 Alondra Blvd.

  • '마음을 열어라' 힐링 세미나 21일부터 3회

    비영리단체인 'Ktown Hope'(대표 박소연)가 오는 21일 부터 11월까지 매달 셋째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남가주새누리교회 교육관(964 S. Berendo St. , LA)에서 힐링세미나 '마음을 열어라'를 개최한다. 한미메디컬그룹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캘리포니아주 및 뉴욕주 임상심리 전문의인 성소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가족간의 소통, 정신건강 지킨다!'라는 주제로 실시한다.

  • CMF 선교원 9월 정기 예배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가 지난 14일 CMF선교원 예배실에서 50여 명의 선교사들이 모인가운데 9월 정기 예배 및 친교 모임을 열었다. 이날 예배에선 김영호 선교사(예멘)가 '모든 것이 '주 안에서' 입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 [만나봤습니다] "안으론 '힐링', 밖으론 '빛과 소금'"

    "힐링 및 친교를 통해 한인사회를 밝게 만들고 싶습니다. ". 지난 2016년 만들어진 '총신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회장 김경일·이하 총신대총동문회)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 중심에 다름아닌 김경일 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 '살인의 추억' 그놈…33년만에 찾았다

    지난 1980년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우리나라 범죄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마침내 드러났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이 처음 발생한 1986년 9월 이후 33년 만이다. 그러나 공소시효가 만료해 화성사건으로는 이 남성을 처벌할 수 없다.

  • 伊 명소 베네치아 강물에 나체로 풍덩 체코인 2명 벌금 400만원 철퇴

    체코인 2명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명소인 산마르코 광장 인근에서 나체로 수영하다가 벌금 3천유로(약 400만원)를 물게 됐다. 17일 ANSA 통신에 따르면 체코 국적의 남성 2명이 전날 밤 산마르코 광장 근처에 있는 강에서 옷을 걸치지 않고 수영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 버스타고 국경 넘던 남자가 가져온 감자 "깜빡 속을 뻔"

    남미에서 마약을 몰래 운반하는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감자로 둔갑(?)시킨 코카인을 갖고 아르헨티나에 입국한 볼리비아 남자가 불심검문에 걸려 체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경찰은 최근 제9번 국도에서 불심검문을 실시하던중 승객을 태우고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향해 달리던 장거리 고속버스를 검문했다.

  • 세 아이 태운 유모차 밀고  42.195km 완주

    세 자녀를 태운 유모차를 밀고 달려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슈퍼맘'의 사연이 외신에 소개돼 화제다. 1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 몬태나주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한 여성은 자신의 세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출전했다.

  •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자수하지 않는 흉악범 죽이는 게 낫다"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의 '스트롱맨'(철권통치자)으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모범수 감형법으로 석방된 흉악범이 기한 안에 자수하지 않으면 죽이는 게 낫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필리핀에서는 지난달 중순 모범수를 최장 19년까지 감형할 수 있는 법에 따라 1만1천명의 재소자를 석방한다는 계획이 발표된 후 1천914명이 강간살인이나 마약 밀매 등 중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 빌게이츠, 42조원 기부하고도 올해 재산 19조원 증가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억만장자 빌 게이츠(64)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의 화수분은 주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게이츠는 순자산이 1천60억 달러(약 126조원)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1천130억 달러)에 이어 세계 2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