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명 이사 시대' 새로운 출발"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이하 한인상의)가 이사들간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LA한인사회와 주류 사회간의 유대관계 강화에 앞장선다. 지난 26일 본보를 방문한 회장단과 이사장단은 이같이 밝히고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 LA 문화원 '스피릿 오브 아시아' 공연  내달 2일 무료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2019 공연작품 공모전 「2019 ARI Project」 일곱번째 무대로 이정임무용단과 함께 내달 2일 오후 7시 30분 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3층 아리홀에서 '더 스피릿 오브 아시아':아시안 아메리칸 문화예술 축하 공연(사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메뚜기떼가 라스베가스 점령

    라스베가스가 갑자기 메뚜기 떼에 점령당했다. 27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라스베가스의 카지노·호텔 밀집 지구인 스트립 지역에 최근 셀 수 없이 많은 메뚜기떼가 등장했다. SNS에는 시야를 가릴 정도도 많은 메뚜기가 허공을 날고 있거나 인도와 도로를 뒤덮은 모습을 담은 영상이 속속 올라왔다.

  • 재외동포·시민권자 '먹튀 진료' 가만안두겠다고 하니까… 

    우리나라 건강보험에 가입해 건강보험료를 내는 외국인(재외국민 포함)이 100만명을 돌파해 12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 6개월 이상 머무는 외국인·재외국민에 대한 건강보험 당연 가입제도 시행 영향으로 풀이된다.

  • 11개월 쌍둥이 참사 父 과실치사 기소

    생후 11개월짜리 쌍둥이가 무더운 날씨 속에 차 안에 8시간가량 남겨졌다가 사망했다. 뉴욕시 경찰은 27일 쌍둥이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39살의 아이 아빠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 아빠는 전날 아침 8시께 일터인 브롱크스의 한 병원에 일하러 가면서 근처에 차를 세웠다.

  • 주당 33센트 350만 달러 순익

    CBB은행(행장 조앤 김)의 지주사인 CBB뱅콥이 1분기에 주당 33센트 350만 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26일 발표했다. CBB은행의 6월30일 현재 총예금은 10억3000만 달러, 총대출은 9억2850만 달러, 그리고 총자산은 11억9884만 달러로 집계됐다.

  • 北찾은 외국인 관광객 20만 '훌쩍'

    지난해 북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약 90%가 중국인이라고 북한 국가관광총국 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는 낙후한 관광 인프라와 호텔 등 시설에 대한 중국 기업의 투자를 환영한다는 뜻도 밝혔다.

  • 다운타운에 콘도 하나 사지 않을래요? 

    주거용 '마천루'고층 빌딩들이 LA 다운타운을 뒤덮고 있다. 제한된 주거공간 부족 현상에 힘입어 투자·건설 회사들의 고층 콘도 건축 붐이 불을 지피고 있는 것이다. 28일자 LA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현재 LA 다운타운에 새로 건설된 주거용 빌딩들의 공통점은 모두 고층 빌딩이라는 점으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5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LA 다운타운 지역에 창출된 가운데,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이주하기를 원하는 직장인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때문으로 분석된다.

  • 집뜰 수영장서 9세 소년 익사

    화씨 9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시엔다 하이츠의 한 주택 수영장에서 9세난 소년이 익사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7일 저녁 8시 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셰리프들은 3200 블락 레티시아 드라이브 주택에서 익사한 것으로 보이는 소년을 발견했다.

  • 여행의 꽃 '지중해 크루즈' 파격가

    삼호관광과 함께 떠나는 쉼의 여행 '지중해 크루즈'가 화제다. 여행의 꽃 크루즈여행 가운데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지중해 크루즈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10월25일에 떠나는 동지중해 일정은 12일간으로 7월31일까지 예약할 경우 인사이드 요금(2399달러)을 지불하면 파샬 오션뷰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