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코로나 백신도, 천마스크도 소용없다”

    오미크론 앞에 현존 백신도, 웬만한 마스크도 별 소용이 없다는 경고가 속속 나오고 있다. 특히 오미크론의 강력한 전염성은 천 재질의 마스크를 패션으로 전락시키고 백신의 부스터샷(추가접종)마저 의미 없게 만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 '105층 텅텅 빈' 北 '류경호텔'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고 비싼 건축물 중 하나로 북한의 류경호텔(사진)이 꼽혔다. 25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전세계에서 많은 건설 비용을 들여 한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터무니 없는 유지비용과 낮은 실용성으로 악명 건물을 선정했다.

  • 이번 주도 비, 겨울 폭풍우

    2022년 새해 첫날에는 맑게 개인 하늘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26일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 남가주 지역은 태평양 저기압대와 겨울 폭풍우의 여파로 연말인 30일 저녁까지 비교적 많은 양의 강우가 예상된다. 그러나 31일에는 겨울 폭풍우가 물러나고 곳에 따라 구름만 짙게 끼었다가 1일부터는 청명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 백상아리 공격에 서퍼 男 참사

    남가주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인근 모로베이에서 파도타기를 하던 남성 서퍼 1명이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 모로베이 경찰은 25일 해변에서 보드를 타던 남성이 상어 공격으로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 남성은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크루즈선, 오미크론 배양접시?

    오미크론의 급격한 확산세 속에 크루즈선의 입항 또는 하선이 금지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크루즈 운항이 15개월 만에 재개된 이후 업계에선 백신 접종 등 방침을 강화했지만, 돌파 감염 사례와 오미크론 변이라는 새 위협이 떠오르면서 각국이 경계 태세를 강화하면서다.

  • "2022년 새해부턴 등산을 많이 합시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보다 등산을 하는 인구가 많으며, 등산이 걷기나 뛰기, 자전거 타기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26일 이런 내용이 담긴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 투투 대주교 90세 별세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흑인차별 정책) 종식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데스몬드 투투 성공회 대주교(사진)가 별세했다. 90세. 그는 남아공 백인 정부의 인종차별에 맞서 남아공 인권 운동 투쟁의 상징적 인물로 추앙받았다.

  • UC계 이어 USC도 백신 의무화

     UC계에 이어 USC 대학이 내년 새학기 수업을 당분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USC 측은 24일 성명을 통해 오는 봄 학기까지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을 의무화하고 이같이 발표했다. 접종 마감일은 다음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 "도대체 바람이 얼마나 셌길래"

    해변에서 연을 날리던 남성이 순식간에 돌풍에 휩쓸려 12m 상공으로 치솟아 오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스리랑카 북부 자프나의 포인트 페드로 해변에서 초대형 연을 날리던 나다라사 마노하란은 돌풍에 휩쓸려 약 12m 상공으로 치솟았다.

  • 캠핑장서 냉동 닭으로 아내 폭행

    삼계탕용 냉동 닭을 마음대로 물에 담갔다며 냉동닭으로 아내 얼굴을 때린 남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부(김청미 부장판사)는 폭행과 상해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벌금 14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