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대상 K-POP 콘테스트 예선전 14일 열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개최하는 '제1회 미국인대상 K-POP 경연대회' 예선이 14일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미국인대상 K-POP 경연대회 예선에는 지난달 20일 마감된 서류 및 데모 DVD 심사를 거친 106명(77팀)이 참가하며 이날 최종 결선에 오를 10여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 드림법안 연방의회에 재상정

    이민개혁 관련 법안의 하나로 청소년 시절 미국에 정착한 서류미비자를 구제하는 내용의 소위 '드림법안(DREAM Act·S. 3992)'이 연방의회에 재상정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민개혁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지 하루 만인 11일 민주당 상원의원들의 주도로 드림법안이 연방의회에 다시 소개됐다.

  • 남가주음식업연합회 19일 출범

    남가주한인음식업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오는 19일 공식 출범한다. 연합회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중식당 용궁에서 총회를 겸한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하며 공식 출범을 알릴 계획이다. 연합회는 부회장과 부이사장 없이 왕덕정 회장과 김영호 이사장과 25명의 이사들 체제로 출범하며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분식 ▲커피 및 카페 ▲떡집 ▲제과 및 베이커리 ▲캐더링 ▲노래방 ▲기타 등 분야별 분과를 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

  • 제35대 LA한인상의 사업 효율성 높인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35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이 협회의 진일보(進一步)를 위해 나선다. 오는 7월부터 공식업무를 시작하는 제35대 한인상의 회장단은 6월 중순께 34·35대 임원진 및 전직회장들과 함께 협회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 LA한국문화원, LAPD 대상 한국문화 워크숍 '성료'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밝은사회운동 LA클럽(회장 김찬희)이 11일 LA한국문화원 아리홀에서'제13회 경찰관계자 한국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총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8개의 경찰서로부터 40여명의 경관들이 참여했다.

  • LAPD 크리스탄 바사로티 오피서

    "고추장 더 넣어주세요!"LAPD 퍼시픽경찰서의 크리스탄 바사로티 경관은 '비빔밥'을 받으며 고추장을 듬뿍 넣어달라고 말했다. 평소 한국 음식을 즐겨먹냐는 질문에 바사로티 경관은 "경찰서 앞으로 코리안바베큐 푸드트럭이 자주 와서 한국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 총영사 LA셰리프 방문

    신연성 LA총영사가 11일 LA카운티 셰리프를 방문해 총영사관과 LA셰리프국간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신 총영사는 리 바카 LA셰리프국장에게 LA지역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치안과 관련해 상호 협력하자고 말했다.

  • 美 '최고 영향력 스포츠 스타' 지미 존슨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스타로 나스카(NASCAR) 드라이버 지미 존슨(36)이 선정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스타' 조사에서 존슨은 25%의 지지율을 얻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B형간염 건강세미나 개최

    "한인 12명 중 1명이 B형 간염 보균자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HBV)가 누군가의 간을 소리없이 손상시키고 있습니다. "'간염 인식의 달'을 맞아 B형 간염 발병율이 높은 한국, 중국, 베트남계를 대상으로 한 'B형 간염 건강세미나'가 열렸다.

  • 남가주에디슨사, 아태계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 맞이 행사 열어

    남가주에디슨사(SCE)가 '아태계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커뮤니티 리더들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SCE는 11일 어윈데일 에너지교육센터에서 제6회 연례 아시아 태평양계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 축하 행사를 개최하고 커뮤니티 리더들과 비즈니스 지도자, SCE 임직원 등 300여명과 함께 서로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