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 HWLA 신청 적극 돕는다

    LA카운티 무보험자 의료수혜 무료프로그램 'Healthy Way LA(HWLA)'에 대한 한인커뮤니티의 관심이 뜨겁다.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는 HWLA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9월 한 달 동안 설명회를 진행한다.

  • LA통합교육구 학력평가지수 향상

    LA통합교육구(LAUSD)가 꾸준한 학력향상을 보이고 있지만 미 전역 평균 학력평가지수(API)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미 교육당국이 발표한 2010학년도 학교 및 교육구별 API에 따르면 올해 LAUSD는 728점을 얻어 전년 709점보다 무려 19점이나 높아졌다.

  • 샌디에고 동물원, 판다 임신 실패 '대실망'

    샌디에고 동물원에 살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의 임신 소식을 기다리던 많은 팬들에게 실망스런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LA지역 언론들은 샌디에고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가 4개월 동안 공을 들이고도 임신에 실패하자 '대실망'이라는 제목을 붙이는 등 노골적으로 실망감을 나타냈다.

  • 한인가정상담소, '제2회 분노조절 세미나' 개최

    "화(火), 참지 말고 조절하세요!"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효과적인 분노 조절을 위한 '제2회 분노 조절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2회 분노 조절 세미나는 오는 9월8일과 15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두차례에 걸쳐 한인가정상담소(3727 W.

  • 열대태풍 '카티아' 허리케인으로 발전?…美 또 공포 엄습

    허리케인 '아이린(Irene)'이 미 동북부지역을 강타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른 허리케인이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서양에서 생성된 열대폭풍 '카티아(Katia)'가 북서방향으로 이동하면서 향후 이틀내 허리케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美 여행사, 금강산 관광상품 판매 '논란'

    일리노이주에 있는 아시아태평양여행사가 2012년 북한 금강산관광지구 내 금강산호텔을 이용하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아시아태평양여행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부터 금강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휴양지구에 있는 금강산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 LAX서 새 반입하다 적발

    LA국제공항(LAX)에서 새를 몸속에 숨겨 들여오려던 여성이 적발됐다. LA지역 방송사 KTLA는 지난 29일 LAX에서 한 여성이 팔과 다리에 새 여러마리를 양말에 넣고 테이프로 감아 숨긴 채 입국하려다 발각됐다고 30일 보도했다. 중국 광저우 바이윈 공항에서 이륙한 중국 남방항공 여객기를 타고 입국한 이 여성은 공항 교통안전국(TSA) 검색에 걸렸다.

  • LA한국문화원, 美 휴일 나들이 음식으로 비빔밥 소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노동절 연휴를 맞아 '비빔밥'을 휴일 나들이 음식으로 소개한다. LA한국문화원은 노동절 연휴인 오는 9월4일과 5일 LA타임스에서 주최하는 음식축제 'The Taste'에 참가해 비빔밥을 선보인다. LA한국문화원은 특히 비빔밥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음식으로 설명하며 타민족들의 비빔밥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계획이다.

  • 美 "카다피, 아직 리비아에 있다"

    미 정부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아직 리비아에 있다고 밝혔다. 29일 정부는 카다피가 리비아를 떠났다는 아무런 징후도 갖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정부는 리비아 반군 및 나토와 긴밀한 협력을 계속하고 있다.

  • 배우 린제이 프라이스 한국관광 홍보대사 위촉

    한국관광공사(사장 이 참)가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프라이스(사진)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내달 1일 공사 지하 1층 상영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29일 한국관광공사는 '립스틱 정글', '이스트윅' 등 미국 드라마와 '클럽 드레드'와 같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배우 린제이 프라이스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