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 신임회장 이취임식 '성료'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가 지난달 29일 노워크 더블트리호텔에서 4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를 새롭게 이끌 한종철 회장(오른쪽)과 김창신 총무가 교기를 들고 한 해 동안 총동창회를 잘 운영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그랜드 캐년 소음공해 규제 나선다

    그랜드 캐년에서 경비행기나 헬리콥터 관광이 대폭 규제될 전망이다. 미 국립공원관리청은 연중 내내 그랜드 캐년 상공을 선회하는 비행기들로 인한 소음공해를 막기 위해 소음이 적은 비행기만 관광을 허용하거나, 관광 비행시 고도를 높이도록 하는 방안, 일시적인 '비행금지 구역' 설정 등을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 ST.빈센트 아태간센터, 11일 '제17회 건강세미나' 개최

    세인트빈센트병원 아태간센터가 '제17회 건강세미나'를 통해 B형 간염과 위장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태간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옥스포드팰리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B형 간염, 위장암에 대하여'와 'Super Food: 진실과 거짓'이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인건강정보센터, 10일 자궁경부암 워크숍 개최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가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KHEIR는 '암 예방의 달(National Cancer Prevention Month)'인 2월을 맞이해 무료워크숍을 통해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여성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법과 치료법 등을 소개한다.

  • 위키리크스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돼

    미 국무부 외교전문 25만건을 폭로해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위키리크스가 올해의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된 것으로 2일 나타났다. 노르웨이의 국회의원인 스노레 발렌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위키리크스를 추천했다고 이날 밝혔다.

  • LA한인회, 합창단 창단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1일 한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합창단을 창단했다. 35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의 단장은 스칼렛 엄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맡았으며 바리톤 장상근(가운데줄 오른쪽에서 첫번째) 교수의 지휘 아래 신금순씨와 최경숙씨가 각각 부단장과 이사장으로 활동한다.

  • 파라 포셋 '빨간 수영복' 스미스소니언 전시

    2009년 암으로 숨진 배우 파라 포셋의 팬이라면 빨간 원피스 수영복 차림에 화려한 금발과 싱그러운 미소가 빛나는 그녀의 포스터를 기억할 것이다. 포셋이 29세 때인 1976년 찍은 이 포스터는 이전 섹스 심볼로 이름을 날린 메릴린 먼로의 포스터 판매 기록을 능가하며 총 1,200만장이 팔리면서 미국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이미지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 LA다운타운에 풋볼 스타디움 '파머스 필드' 들어선다

    LA다운타운에 들어설 풋볼 스타디움의 명칭이 '파머스 필드(FARMERS FIELD)'로 정해졌다. 캘리포니아 최대 자동차 보험회사 '파머스 인슈어런스 익스체인지(Farmers Insurance Exchanges)'와 LA라이브 개발 및 건설을 총지휘한 'AEG'는 1일 LA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A다운타운 풋볼 스타디움 및 이벤트 센터에 대한 명칭권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동발표했다.

  • "우리 손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합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민간 차원의 서명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민간단체협의회 북미주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수복·이하 북미주 추진위)는 1일 LA총영사관을 방문해 지난 1월1일부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100만 서명 캠페인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2010년 美 방문 한국인수 11개월만에 첫 100만 돌파

    지난해 미국 방문 한국인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연방 상무부가 1일 공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11월까지 총 101만4,816명의 한국인들이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66만3,281명이 입국한 2009년 같은 기간(1~11월)보다 53%, 인원으로는 35만명이나 늘어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