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 왕자 약혼녀 메건 마클의 귀걸이 제작업체 '대박'

    (서울=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지난해 11월 영국 해리 왕자와의 약혼 사실을 발표하면서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이 선보인 귀걸이를 제작한 캐나다 버크스가 대박을 터트렸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하바나 온난화'가 빌보드 1위?

    지난 19일 미국 팝가수 카밀라 카베요(21·사진)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한글로 이렇게 올렸다. '하바나 온난화'는 최근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베요 노래 '하바나'의 가사 중 '하바나 우나나(Havana ooh na na)'를 한국 팬들이 들리는 대로 표현한 것이다.

  • '세계 최상위 42명'재산 ='37억명'재산

    지난해 세계 최상위 부자 42명이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인 37억명의 재산과 맞먹는 부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22일 '부가 아닌 노동에 보상하라'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분배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경제적 보상이 점점 더 최상위층에 집중되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 "'우주여행' 커피 한 잔 5만3천 원"…한인 커피점 톡톡메뉴 화제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우주시대, 커피에도 우주적 발상을 적용한 커피점이 미국 뉴욕시에 등장했다. 블룸버그닷컴 20일(현지시간) 자에 따르면, 한국 건국대 전자공학과 출신의 변옥현씨가 운영하는 좌석 6개의 작은 커피점 '라운드 케이(K)'에서 파는 '우주비행사 커피'는 한 잔에 무려 50 달러(5만3천 원).

  • "캄보디아서 韓중고생 8명 교통사고…4명 중상"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한국인 중고교 학생 8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다친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오전 7시(현지시간)께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시하누크빌로 이동하던 우리 국민 8명이 프놈펜에서 약 50km 떨어진 바이에이구에서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  자국민 대피계획 마련중"

    영국 해외 파병부대 합동사령부 소속 고위 장교들이 한반도 유사시 자국민 대피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근 두 차례 한국을 다녀갔다고 더 타임스 일요판이 21일 보도했다. 더 타임스에 따르면 영국군 장교들은 지난해 10월과 이달 각각 2주와 열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비무장지대 일대를 답사하고 미군 관계자들도 만났다.

  • "한반도 운전석엔…김정은이 앉았다"

    "한반도 운전석에 김정은이 앉았다. 운전석에 앉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은 조수석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뒷자리에 탔다. ". 워싱턴포스트(WP)는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만들어진 남북대화 분위기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 한국인 포함 4명 사망

    체코 프라하 시내 호텔에서 20일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가운데, 사망자 중 1명이 한국인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이날 오후 프라하 시내에 블타바 강 인근에 위치한 유로스타 데이비드 호텔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자 4명 중 2명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이들 2명 중 한 명은 1996년생 독일인 남성이며 또 다른 한 명은 1997년생 한국인 여성이라고 밝혔다.

  • "우리는 연인"

    줄곳 연애설이 돌았던 게르하르트 슈뢰더(74) 전 독일 총리가 25세 연하의 한국여성과 연인 관계를 공식화됐다. 독일의 연예매체 분테는 18일 슈뢰더 전 총리와 김소연(49)씨의 인터뷰를 실었다. 잡지는 두 사람이 창덕궁에서 껴안고 활짝 웃는 사진을 표지(사진)에 싣고 '예, 그것은 사랑입니다(Ja, es ist Liebe!)'라는 제목을 달았다.

  • "이거 어디 멕시코 가겠나?"

    지난해 멕시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 20년 만에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1일 멕시코 내무부 산하 공공치안 집행사무국(SESNP)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피살자는 2만5천33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가 집계된 1997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