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위기일발, 추락한 승용차

    (고양=연합뉴스) 이희열 기자 =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 주차장을 나오던 그랜저 차량이 병원 건물로 돌진해 계단 아래로 추락해 있다. 2017. 6. 22. joy@yna. co. kr.

  • 檢, 정유라 3차 영장 '만지작'…3∼4차 영장 전례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보배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딸 정유라(21)씨에게 청구된 두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검찰이 3차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을 놓고 내부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 소금꽃 피고 황무지된 들녘…"가뭄에 올해 농사 접었다"

    (영광=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이런 땅에서 어떻게 벼를 키우겠습니까. 올해 농사는 접었습니다. ". 금이 쩍쩍 갈라진 논바닥에는 하얀 소금꽃이 피었고, 모가 말라죽은 자리에서는 무성한 잡초만 솟아났다. 전남 영광군 염산면 월평마을 강종의(56) 이장은 22일 소금밭으로 변한 논에서 잡초 한 포기를 뽑아서 내던지며 푸념을 내뱉었다.

  • 이건희·이재용 父子 올해 주식으로만 4조원 벌었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며 고공행진을 펼치면서 국내 상장사 100대 주식부호들의 주식평가액도 지붕을 뚫었다. 22일 재벌닷컴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 상장사 주식 보유 상위 100명의 주식재산은 21일 종가 기준 113조26억원으로, 연초(1월 2일)보다 19조8천554억원(21.

  • '휘핑크림 디스펜서' 터져 프랑스 유명 블로거 사망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휘핑크림을 넣어 가스의 힘으로 내용물을 분사하는 용기(디스펜서)가 폭발해 사람이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건강, 여행 등을 주제로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블로거 레베카 뷔르제의 가족들은 그가 '집안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 文정부 '스펙 없는 이력서' 도입… 실력 중심 사회 첫걸음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공공부문 하반기 채용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전면 시행하기로 한 것은 실력과 인성만으로 평가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실력을 겨룰 기회를 보장받아야 하고 채용에서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심사가 이뤄져야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이 문 대통령이 오래 전부터 밝혀온 생각이다.

  • 청와대 앞길 50년 만에 전면개방…靑 "26일부터 24시간 내내"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1968년 1·21 사태를 계기로 막혔던 청와대 앞길이 50년 만에 전면 개방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통령 경호실은 오는 26일부터 청와대 앞길을 24시간 전면 개방하는 등 열린 청와대를 구현하고 시민 편의를 확대하는 조치를 전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평통 LA협의회, 17기 마지막 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임태랑·뒷줄 가운데)이 21일 오후 6시 LA한인타운 인근 작가의 집에서 17기 마지막 회의를 가졌다.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사업보고, 재정보고, 감사보고를 통한 결산을 진행하고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자문위원 30여명에게 시상도 했다.

  • 영화'대립군' LA서 떴다 

    지난 16일 LA에서 개봉된 영화 '대립군'(감독 정윤철)이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객을 모으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가미한 '팩션 사극'인 점이 관객들에게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미 '대립군'은 제70회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필리핀, 대만, 뉴질랜드, 호주 등 4개국 선판매로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 "총영사가 발로 뜁니다"

    LA총영사관은 최근 오렌지카운티에서 발생한 한국인 모녀 상대 강도 사건과 관련해 조속한 범인 검거를 해당 지역 경찰에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기철 총영사는 이날 사건이 발생한 호텔을 방문하고 플라센티아 시 경찰청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