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키우기' 최악 47위 기록  불명예

    네바다 주가 미국에서 아이들을 키우기에 최악의 주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최근 라스베가스 리뷰 저널은 아동 조사기관인 애니 케이시 재단의 키즈 카운트가 실시한 전국 연구 조사결과에서 네바다 주가 아이들을 키우기에 최악의 주로 꼽혀 47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네바다주 주민 6명중 1명 '65세 이상'

    노령화 가속 지난 8년간 은퇴 노인 인구 15만명 육박…중간 연령 38. 1세. 네바다 주의 노년인구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20일 라스베가스 리뷰저널이 보도했다. 최근 연방 인구센서스국(U. S Census Bureau)에 따르면 지난 2010년에서 2018년 까지 네바다 주에서 은퇴한 노인 인구가 14만 9천명에 달하고 65세 이상 노년층은 6명에 1명 꼴 인 것으로 드러났다.

  • 100도 폭염엔 수영이 최고

    라스베가스가 연일 화씨 10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몸살을 앓고 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 중심부에 위치한 시저스 팰리스 호텔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썬탠과 수영을 즐기고 있다. <라스베가스=이지연 기자>.

  • "섹시 모델이 되고 싶을 뿐이다"

    미얀마 국적의 의사가 개인 SNS에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가 의사 면허가 취소됐다. 18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국적의 의사 낭 므웨 산 씨(29세)는 최근 의사 면허가 취소됐다. 미얀마 내에서 의사와 병원을 감독하는 의학위원회에서 명령한 SNS 비키니 사진 삭제를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

  • 남편이 "탈락, 탈락, 탈락" 세번 말하면 이혼?

    인도 정부가 이슬람 악습으로 꼽히는 '트리플 탈락(Talaq·아랍어로 이혼)'을 법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트리플 탈락은 남편이 부인에게 '탈락'을 세 번 말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혼이 성립하는 이슬람의 오래된 관습이다.

  • 정국 혼란에, 극심한 경제난에…400만명 엑소더스

    '한 나라 두 대통령'의 정국 혼란과 전대미문의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탈출한 국민이 4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말까지 탈출 난민은 330만명이었으나, 이후 7개월 사이 100만명이 더 늘었다. 매일 4800명씩 베네수엘라를 탈출하고 있는 셈이다.

  • '종이의 성지' 사로잡은 한지

    이탈리아 움브리아 주에 위치한 소도시 파브리아노는 일찍이 종이 제작 기술이 발달해 종이의 '성지'로 불리는 곳이다. 서양에서 최초로 종이를 제작해 1천200년이 넘는 종이 제작 역사를 지닌 곳으로 알려진 파브리아노는 종이 제작과 종이 공예 기술을 인정받아 유네스코의 창의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