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들에게 물어봤더니…

    미국인 다수는 북핵의 외교적 해법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과 협상할 준비는 안 돼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니피액대학이 16∼20일 미 유권자 1천291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이 북핵 상황을 외교적으로 풀 수 있을까, 아니면 군사력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65%가 외교적 해결에 손을 들었다.

  • "왕년엔 나도 축구 좀…"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베트남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베트남 축구협회를 방문해 박항서 감독이 지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한 뒤 시축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항서 감독, 김정숙 여사, 문 대통령, 부 득 담 베트남 부총리.

  • 한국등 외국인 의사 美 이민'좁은 문'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으로 미국 의료교육과 의료체계를 무너뜨려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미국내 의료인력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 의사가 미국으로 들어오는 길이 좁아져 실제 미국 의대 레지던트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외국인 의사 수가 최근 2년 연속 감소했기 때문이다.

  • '올해의 비즈니스 리더상'수상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사진)이 경제전문매체 LA비즈니스저널(LBJ)이 21일 LA다운타운 밀레니엄 빌트모어호텔에서 개최한 '2018 비즈니스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금융부문 '올해의 비즈니스 리더상'을 수상했다. LBJ는 지난 한해 동안, 금융/헬스케어/교육/서비스/부동산 등 5개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혁신활동을 통해 업계에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한 한명씩을 선정했으며, 케빈 김 행장은 이 중 금융부문 비즈니스 리더로 선정되었다.

  • 스타벅스, "게 누구 없소?" 

    스타벅스가 친환경 컵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상금 1천만 달러를 내걸었다. CNN머니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재활용 전문 투자그룹 '클로즈드 루프 파트너스'와 손잡고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컵 디자인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

  • CGV '금주의 영화'

    ◆줄거리: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비가 오는 날 다시 올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날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나는데….

  • 美전국 카운티중 최다 

    LA카운티가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운티로 꼽혔다. 22일 인구조사통계국에 따르면 LA카운티의 인구는 지난해 1016만3507명으로 2016년 1015만558명에서 약 1만3000명 정도 증가, 전년에 이어 최다 인구 카운티로 꼽혔다. 또 가주에서 샌디에고 카운티는 5위에, 전국에서 3번째로 큰 인구 증가율을 보인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 "식당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겠네요"

    최근 한인업소 내 몰래 카메라 사건으로 다시금 몰래 카메라에 대한 한인들의 불안감과 경계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인타운 내 비영리단체들이 많이 입주한 한 건물에선 최근 수일새 입주자들의 카메라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고 이 건물 관계자가 전했다.

  • 19대 회장 선거 실시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안경호)는 정기 대의원 총회 및 선거 총회를 내일(24일) 오후 1시 30분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 LA 90005)에서 개최한다. 특히 제 19대 회장 선거엔 LA출신의 이규성 부회장이 출마, 당락에 관심이 모아진다.

  • '대마초 운전'체포 힘들다

    적발건수 6. 5배 급증 불구, 단속기준·법적 규정 애매. 캘리포니아 주에서 올해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된 이래 마리화나에 취한 운전자 체포가 급증하고 있지만 마리화나 약물운전 단속 기준 등 법적 규정이 마련되지 않아 단속 경찰관의 주관적 판단에 의지하다 보니 제대로 된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