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성 미세먼지 흡입  발기 부전 위험 증가

    자동차 배기가스에 자주 노출되면 남성의 성 능력이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배기가스를 통해 독성의 미세먼지를 흡입하면 발기 부전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다. 중국 광저우의과대학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자동차 배기가스가 성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험한 결과, 배기가스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성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일본계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 오찬

    김완중 LA총영사(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21일 총영사 관저에서 일본계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를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샌 시모구치 일본계미국인 참전용사회 회장 등 9명의 참전용사가 참석해 한국전 당시의 활약상을 공유했다.

  • 고객 갑질…'감정노동자'는 "죽고싶다"

    "왜 말을 못알아 들어. 너 이름이 뭐야? 당장 매니저 바꿔!". "표 끊으려고 새벽 5시부터 잠도 못자고 전화했는데 왜 전화를 안받아?" "죄송합니다. 고객님 저희는 6시부터 오픈입니다. " "죄송하면 다야? 내가 잠도 못자고 이 고생인데 너 이름 뭐야? 당장 매니저 바꿔!".

  • 고대 교우회 조찬모임

    고대 남가주 교우회 산하 조찬모임이 27일 오전 7시30분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230번째인 이번 모임에서는 이종호 중앙일보 논설실장이 '세계인이 놀라는 기적의 한국사를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213)910-2278 조찬회장 양승현.

  • '가장 행복한 나라' 핀란드 1위…美 19위·韓 54위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북유럽의 핀란드 몫이었다. 20일 CNN에 따르면 전 세계 156개국 행복도 순위를 매긴 유엔의 '세계행복보고서 2019'에 따르면 한국은 10점 만점에 5. 895점을 받아 54위에 올랐다.

  • 10명중 9명 사망 '췌장암' 말라리아 치료제로 치료?

    UCLA 연구진이 췌장암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약물 치료법을 개발했다. 티모시 도나휴 UCLA 존슨 암 연구센터 종양외과장 등 연구진은 기존에 존재하던 두 개의 약물을 동시에 사용해 암이 영양소를 조달하는 경로를 억제하는 치료 전략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北인권개선에 총 6백만불 지원"

    미 국무부가 북한 인권개선 관련 사업에 총 60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1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은 최근 북한 인권과 인권침해에 관한 책임 추궁, 정보 접근을 위해 활동하는 국내외 단체와 기관에 총 5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의 기금 지원 공고를 발표했다.

  • 생수 이름이 "중국산 아닙니다"

    최근 중국의 한 네티즌이 남아공의 슈퍼마켓에서 독특한 상표의 광천수(사진)를 발견했다. 생수 이름이 'it's not made in China'다. 중국인들이 놀랄 것을 마치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생수병 옆엔 두 가지 말이 쓰여 있었다. 첫 번째는 '미소를 짓는 사람이 되자, 예의 없이 그런 찌푸린 얼굴 하지 말고'.

  • 비오면 세금내라?…'폭우세' 시행

    뉴저지주에서 이른바 '폭우세'(Rain Tax)가 시행된다. 21일 뉴저지 언론들에 따르면 필 머피 주지사는 이번주 초 '청정 폭우·홍수 방지법안'에 서명했다. 머피 주지사를 비롯한 민주당 진영이 주도적으로 나서면서 뉴저지주 상·하원을 모두 통과했다.

  • H-1B 취업 비자  4월1일 접수시작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접수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고 이민서비스국이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도 닷새만인 4월 5일에 조기 마감될 전망이다. 이번에 사전 접수하는 H-1B 비자는 2020회계연도 분으로, 학사용 6만5000개와 석사용 2만개 등 모두 8만5000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