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찻자리와 타악기의 만남'

    LA한국문화원은 명원문화재단과 25일 오후 7시 '찻자리와 타악기의 만남' 공연을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마림바 연주와 함께 생활다례와 선다례 시연 등을 공연형식으로 재조명해 보는 행사다. ▶문의:(323)936- 3019.

  •  "내년 대선 출마"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이라 불리는 한 여성 방송인이 내년 3월로 예정된 러시아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뛰어들어 화제다. 18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러시아의 유명 방송인이자 사교계 명사, 야권 활동가인 크세니야 솝차크(35·사진)가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  "최악의 대통령 중에    한명으로 기억될 것"

    미국인의 42%가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을 미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기억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인 마리스트는 지난 15∼17일 미국인 1천93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기대는 이처럼 낮은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 지금 지구촌은…거센'30대 리더'열풍

    뉴질랜드에서 30대 여성 총리가 탄생, 지구촌이 그야말로 30대 리더 열풍으로 뒤덮이고 있다. 이번에 나타난 30대 리더 주인공은 노동당을 이끄는 37세의 재신다 아던 대표다. 19일 뉴질랜드헤럴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총선 이후 연정 협상을 주도해 온 뉴질랜드제일당이 노동당, 녹색당과 함께 차기 정부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 "한번 합쳐볼까요?"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왼쪽)이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선거제도 개편의 바람직한 방향' 토론회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등을 두드리고 있다.

  • "바른정당 통합 찬성"

    국민의당이 소속 의원 40명을 대상으로 바른정당과 통합 문제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30명이 찬성 의사를 밝혔고 5명은 유보, 5명은 반대 입장이었다"고 했다. 이 같은 조사는 지난 2주간 안철수 대표와 가까운 의원들이 의원들을 1대1로 접촉하면서 이뤄졌고 이후 안 대표에게도 보고됐다고 한다.

  • 안철수·유승민 힘 합치나 '통합 급물살'

    바른정당 통합파의 탈당 움직임에 대한 대항으로 국민의당 비호남파와 바른정당 자강파의 통합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18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김동철ㆍ주호영 원내대표가 회동을 가진데 이어 19일에는 주 원내대표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당의 많은 의원이 바른정당과 통합을 원하고 있다"며 "바른정당 의원들의 뜻을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정식 보고했다.

  • 삼성물산 합병 1심 승소

    법원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삼성물산 합병의 적법성을 둘러싸고 2년 가까이 이어진 법적 다툼에서 일단 삼성 측이 승리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는 19일 삼성물산의 옛 주주였던 일성신약이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합병무효 소송 1심에서 일성신약의 청구를 기각했다.

  • 신문지 깔고 드러누운 노회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호소했다는 외신 보도 논란이 국정감사장으로 번졌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19일 "제가 누워보겠다"라며 국감장 안에 드러눕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감사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박 전 대통령이 구속돼 있는 서울구치소 내 과밀수용 상태를 보여주겠다며 신문지 2장 반을 감사장 땅바닥에 깔고 누웠다.

  • "미국에서 돈 모으기 좋은 곳은 바로…"

    라스베가스가 미국에서 '돈 모으기 좋은' 도시로 조사됐다. 또한 상위 5개 도시 중 4개 도시가 네바다주 도시였다. 시장정보 분석 사이트인 하우머치는 한 가족이 일 년에 얼마나 돈을 저축할 수 있는지 분석한 결과 로케이션 즉, 어디에 사는지가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