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이어 폴더블폰 공개한 화웨이…문제는 '내구성'

    (바르셀로나=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삼성전자[005930]에 이어 화웨이가 스마트폰 새 폼팩터(Form Factor)인 폴더블폰을 공개하면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19'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한 상황에서 폴더블폰으로 '돌파구'를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업체들은 구인난, 봉급은 안올라…왜?

    미국 실업률이 50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지고, 기업들은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지만 노동자들의 몫은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이 떨어지면 임금이 오르고, 자본의 몫이 줄어드는 대신 노동자의 몫이 커진다는 '수확체감의 법칙'이 들어맞지 않고 있다.

  • 애플,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신용카드 내놓는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애플이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올해 봄에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특히 애플-골드만삭스 신용카드는 아이폰 기능과 연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애플과 골드만삭스가 손잡은 신용카드가 향후 수주 내에 출시된다고 보도했다.

  • 오픈뱅크 "이젠 타주 공략이다"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연초부터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에 새로운 대출사무소(LPO)를 연이어 개설하고, 타주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오픈뱅크는 이번 달에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에 새로운 LPO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달 초 문을 연 콜로라도 LPO는 콜로라도주 오로라(Aurora)시에 둥지를 틀었다.

  • "미중, 무역합의안에 '위안화 가치 안정' 명문화 추진"

    (서울·베이징=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김윤구 특파원 =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합의안에 중국 당국의 위안화 환율 개입 금지를 명문화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중국이 관세 타격 흡수를 위해 위안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전략을 쓰지 못하게 하려고 무역협상 합의안에 위안화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조항을 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봉급은…치솟는 장바구니 물가 '비명'

    휴지부터 치약까지 줄줄이, 키친타올 19. 4%·크리넥스 8. 4% 등 생필품 크게 올라.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미국 소비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1년새 각종 기저귀부터 치약까지 각종 생필품 가격이 크게 오른 것이다.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번스타인 리서치 조사 결과를 인용해 2018년 1월부터 지난 1월까지 미국내 주요 생필품 가격 변화 추이를 공개했다.

  • 화웨이 창업자 "미국이 우리를 무너뜨릴 방법은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미국 정부가 중국 화웨이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여가는 가운데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 우리를 무너뜨릴 방법은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런 CEO는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는 앞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는 우리를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암호화폐, 직접 재산권 인정" 

    와이오밍주 의회가 암호화폐에 대한 소유주들의 직접 재산권 인정 법안을 승인으로써 암호화폐 지지자들에게 큰 승리를 안겨줬다. 15일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에 대한 직접 소유권 인정 법안(SF0125)은 의회를 통과하고 현재 마크 고든 주지사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 '홈 에퀴티' 부자?…집 소유주 지갑 '두둑'

    주택소유주들의 자산이 작년에도 '쑥쑥'늘었다. 지속된 주택 가치 상승으로 주택담보인정비율 또는 '홈 에퀴티'가 늘어난 탓인데, '에퀴티 리치' 주택은 사상최다 수준으로 조사됐다. '에퀴티 리치'는 홈 에퀴티 비율이 주택가치의 50% 이상이라는, 예컨대 집값이 80만달러라면 에퀴티가 40만달러가 넘는다는 뜻이다.

  • 라스베가스도 이젠'밀레니얼'이 대세

    밀레니얼이 미국내 주요 소비세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라스베가스 방문객 중 밀레니얼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준비와 변화의 필요성을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있으며, 실제로 변화가 일고 있다고 라스베가스리뷰저널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