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머니속 아이폰 XS맥스 불붙어"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둔 아이폰 XS맥스 새 제품에 불이 붙었다고 미국의 한 사용자가 주장했다고 미국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사는 조시 힐러드라고 신원을 밝힌 남성은 아이드롭뉴스(iDropNews)에 불에 타다 남은 듯한 자신의 휴대전화 케이스와 뒷면이 그을린 아이폰 사진을 보냈다.

  • 와인의 나라…위스키에 취하다

    '와인의 나라'라는 프랑스가 위스키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위스키 생산·소비가 모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 위스키 업계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최근 프랑스위스키제조연맹에 따르면, 위스키만 만드는 대형 양조장이 프랑스 전역에 33개 있으며, 3년 안에 30개의 위스키 전용 양조장이 추가로 등장할 예정이다.

  • 현대 수소차 '넥쏘 1호차' 고객은…

    현대차가 지난 28일 밴나이스에 위치한 키이스 현대 딜러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1호 고객 차량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넥쏘 1호 고객은 토드 호크래드 씨로 환경에 관심이 많은 은퇴한 공학자. 현대차는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으로 미국 시장에서 넥쏘 알리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현대기아차, 스스로 주차·충전하는 자율車 콘셉트 공개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현대·기아자동차[000270]는 28일 미래에 구현될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개념)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까지 하는 내용이다.

  • 뱅크오브호프 "지점 6개 통폐합 정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내년 2분기까지 전국 지점망의 약 10%에 해당하는 6개 지점을 통폐합 정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익성 제고를 위해 SBA 융자 채권의 2차마켓 매각도 일시 중단할 방침이다. 뱅크오브호프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지점망 합리화 및 SBA 프로그램 관련 전략적 중단기 계획을 발표했다.

  • 中상무부 "미국과 1월 첫 대면협상 구체적 일정 잡았다"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미국과 중국이 내년 1월 둘째 주 무역 전쟁 휴전 후 첫 대면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중국 정부가 양국 관리들이 만날 시기가 구체적으로 잡혔다고 언급했다.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내년 1월 중국과 미국이 계속 긴밀히 전화 협상을 지속하는 것 외에도 면대면 협상의 구체적 일정 마련이 이미 확실히 됐다"고 밝혔다.

  • 역시 대통령은 대통령…한마디에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해임 논란이 누그러지면서 닷새 만에 큰 폭으로 올랐다.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6. 25포인트(4. 98%) 폭등한 2만2878. 45에 거래를 마쳤다.

  • 카드·증권사 통해서도  미국서 유학비 받는다

    내년 1월1일부터 증권사, 카드사를 통해서도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생 자녀의 학비나 생활비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이들 금융사의 송금한도는 연 3만달러로, 은행에서만 가능했던 해외 송금 업무가 더 많은 곳에서 가능해진 것이다.

  • 아시아나 미주본부장 인사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 본부장이 교체된다. 현 김영헌 본부장이 귀임하고 한국 본사 여객영업담당 두성국(사진) 상무가 내년 1월1일부로 새 미주지역 본부장으로 부임한다. 신임 두 본부장은 지난 1989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한 뒤, 뉴욕지점장과 여객영업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 '갤럭시' '신라면' '인천공항'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인 1위 브랜드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가 선정됐다. 상위 30개 브랜드에 삼성전자가 4개로 가장 많았고, LG전자와 현대자동차가 각각 3개 포함돼 '대한민국 3대 브랜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