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많지 않아도…당신은 부자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부(富)'의 기준은 무엇인가? 과연 돈이 많다고 해서 부자일까. 최근 대형 금융회사 찰스스왑(Charles Schwab)이 '현대 부(富) 지수(Modern Wealth Index)'라는 제목으로 21세부터 75세 사이 전국 1000명의 성인을 설문조사해 봤다.

  • 韓 업체, 美 '대마'사업 진출

    한국의 바이오빌이 최근 의료용 대마 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기호용 대마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미국에 설립한 자회사 '바이오빌 USA'를 통해 대마 사업을 본격화한다. 친환경·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체인 바이오빌은 30일 캘리포니아주에서 마리화나의 재배와 가공, 유통 전반에 걸친 허가권을 보유한 GNB(Global Naure Bio)사 지분 51%를 인수한 가운데 최근 기호용 마리화나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 '아버지 날'도 좀 챙깁시다

    오는 17일은'파더스 데이'. 한국에는 없는, '아버지 날'이다. 미국인들은 올'파더스 데이' 소비가 153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전미소매협회(NRF)가 4일 밝혔다. NRF는 파더스 데이 소비 연례 조사는 올해로 15년째인데, 이같은 올해 소비액은 지난해 155억 달러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 "페이스북, 애플·삼성 등에 사용자·친구 개인정보 공유"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페이스북이 수년간 애플, 삼성,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스마트폰·태블릿PC 제조업체들에 사용자와 페이스북 친구들에 관한 정보 접근권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욕타임스(NYT)는 회사 관계자들의 말과 자체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이 지난 10년간 최소 60개 디바이스 제조업체들과 사용자 데이터를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제네시스 G80·G90  "주행 중 창문 분리"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제네시스 G80과 G90을 리콜한다. 30일 카즈닷컴(Cars. com)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달 30일부터 G80·G90 소유주에게 리콜 계획을 통보할 예정이다. 리콜 대상은 올해 판매된 차량으로, 주행 중 유리창이 분리돼 충돌 위험이 높아져 리콜을 실시한다고 카즈닷컴은 밝혔다.

  • LA카운티 '100대 소수계 기업' 순위

    한인 의류업체 '포에버 21'이 LA카운티 내 100대 소수계 기업 순위(매출 기준)에서 8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표 참조>. 3일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LBJ)에 따르면 LA카운티에 본사를 둔 100대 소수계 기업의 지난해 매출 순위를 집계한 결과 '포에버 21'은 지난해 40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1위를 기록했다.

  • '태평양은행' 명칭 사용 안한다

    그동안 한글 이름인 '태평양은행'과 영문 이름인 '퍼시픽시티뱅크(PCB)'를 병기해 온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가 은행 이름을 영문명인 '퍼시픽시티뱅크(PCB)'로 일원화하기로 결정했다. 퍼시픽시티뱅크 측은 지난 1일 "올해 신임 행장 취임을 계기로 로고와 심볼을 모던하고 심플하게 변경하면서 은행 공식명도 '퍼시픽시티뱅크'와 'PCB'라는 영어 명칭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자유무역의 위기'…트럼프발 관세 폭탄에 세계경제 '빨간불'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설마 했던 트럼프발(發) 통상 전쟁이 결국 '세계 무역 대전(大戰)'으로 확산하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세계 경제 맞수인 중국을 겨냥해 관세 폭탄을 쏘아 올린 데 이어 동맹국인 캐나다와 멕시코, 유럽으로도 동시다발로 관세 공격을 퍼부었다.

  • 제네시스 G80·G90  "주행 중 창문 분리"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제네시스 G80과 G90을 리콜한다. 30일 카즈닷컴(Cars. com)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달 30일부터 G80·G90 소유주에게 리콜 계획을 통보할 예정이다. 리콜 대상은 올해 판매된 차량으로, 주행 중 유리창이 분리돼 충돌 위험이 높아져 리콜을 실시한다고 카즈닷컴은 밝혔다.

  • 아…! 씨어스 가주 2곳 등 70개 폐점

    대형 백화점 체인 업체인 씨어스(Sears)가 판매 급감으로 인한 경영 악하로 인해 70여개의 매장을 폐쇄한다. 씨어스 백화점은 31일 매장에서 판매가 급감하고 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72곳의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 위치한 푸엔테 힐스 몰에 씨어스 매장과 컨 카운티 지역 한 곳의 Kmart 등 두 곳이 문을 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