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결시 타격 우려…결국 지배구조 개편 접은 현대차그룹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21일 현대모비스[012330]의 분할·합병을 골자로 하는 지배구조 개편안을 철회한 것은 개편안 통과가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이에 따른 타격을 피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개편안이 주주총회에서 부결되면 그동안 개편안의 당위성과 공정성을 주장해온 그룹 이미지에 타격이 불가피하고, 완전히 새로운 내용의 개편안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이다.

  • 가주 변호사 시험 합격률 사상 최저

    지난 2월 27. 3% 67년만에 가장 낮아…"너무 어려워".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시험을 관장하는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SBC·The State Bar of California)에 따르면 지난 2월 변호사 시험의 합격률은 27.

  • LA 최대 요식업 체인점 '스타벅스'

    커피 전문 체인점인 '스타벅스'(Starbucks)가 LA카운티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A비지니스 저널에 따르면, LA카운티에 영업을 하고 있는 레스토랑 체인가운데, '스타벅스'는 2018년 현재 631개의 매장을 보유, 594개의 매장을 지닌 '서브웨이'(Subway)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로올라섰다.

  • 입장료가 폭등해도 '인산인해'

    한인들도 많이 찾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즈니 랜드 등 남가주 테마파크들의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있다. 넘치는 수요때문에 입장료 대폭 인상 등을 시도했었지만, 이러한 자구책이 무색하게 입장객은 지난해 또 증가했다. 현재 남가주 테마파크 입장료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 내 집 장만? 연간 11만달러는 벌어야

    LA 카운티에서 집사는데 필요한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캘리포니아부동산중개인협회(CAR)의 조사에 따르면 1분기 LA카운티 주민의 72%는 중간가격 주택을 살 수 없었다. CAR 1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LA 카운티 단독주택 중간가격은 54만5540달러로, 연소득이 최소 11만2930달러는 돼야 감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4인가족 연간 7만7천달러 못 벌면…"저소득층"

    LA에선 가구소득이 7만7500달러를 넘어야 저소득층을 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가 지난달 개정·발표한 2018년 연방 정부 저소득층 지원 소득 기준에 따르면, LA 카운티에서는 4인 가족 기준으로 연소득이 7만7500달러를 넘지 못하면 저소득층으로 분류된다.

  • "부자들만 더 잘사는 세상"

    세계에서 역시 미국에 억만장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퍼리치 조사업체인 글로벌 자산컨설팅회사 웰스엑스(Wealth-X)가 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현재 미국은 억만장자 수가 680명으로 10% 증가했다. 하지만 중국의 억만장자 수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미국을 추격하고 있다.

  • 벤츠 '스마트카' 4만3000대 리콜

    벤츠의 초소형 자동차인 '스마트카'가 엔진룸 화재 가능성 등의 이유로 미국에서 4만3000여대가 리콜된다. 리콜 대상은 2008년과 2009년에 생산된 스마트 포투 카브리올레와 쿠페 모델로 모두 4만2781대다.

  •  한국에 집? 미국온지 2년 안에 팔아라

    #3년 전 미국으로 이민 온 이모씨는 한국에 남겨 놓은 아파트를 팔려고 한국을 찾았다. 이씨의 아파트는 2007년 취득 당시 3억원이었는데 최근 8억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한국에 보유한 주택이 한 채밖에 없기 때문에 1세대1주택자로서 양도소득세를 낼 필요가 없다고 이씨는 생각했다.

  • 벤츠 '스마트카',  4만3000대 리콜

    벤츠의 초소형 자동차인 '스마트카'가 엔진룸 화재 가능성 등의 이유로 미국에서 4만3000여대가 리콜된다. 리콜 대상은 2008년과 2009년에 생산된 스마트 포투 카브리올레와 쿠페 모델로 모두 4만2781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