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군사력, 韓 제치고 세계 6위 

    지난해 세계 8위였던 일본 군사력이 올해 한국을 제치고 전년 대비 두 단계 오른 세계 6위라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파이어파워(GFP) 6일 '2019년 세계 군사력 순위'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세계 각국의 무장력과 경제력을 종합, 매년 총체적 군사력을 분석ㆍ평가하고 있다.

  •  한국인 美 방문비자 면제 올해로 10년

    美여행객도 100만→251만명, 2. 5배로. 한국서 대표적 민관공동사업으로 추진되었던 미국 방문비자면제프로그램(VWP) 가입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됐다. 6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미국 국토안보부의 비자종류별 입국자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

  • 포브스 억만장자 2천153명 발표…한국 이건희·서정진 등 40명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5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빌리어내어(억만장자) 특집을 펴냈다. 자산 10억 달러(1조1천265억원) 이상을 보유한 전 세계 억만장자를 망라한 것으로 총 2천153명이 포함됐다.

  • "미 시민권자 자녀에 증여 미신고" 철퇴 

    #한국 거주자 A씨는 지난 2016년 7월 미국인 아들에게 현금 1억원을 증여했지만 한국은행총재 앞으로 증여 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 400만원을 물었다. 한국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이 같이 외국환거래법규를 위반한 1279건 중 1215건에 대해 과태료·거래정지 등 행정제재를 하고 64건은 검찰에 넘겼다고 4일 밝혔다.

  • 인천~LA 미주노선 '제3의 국적기' 뜬다 

    한국과 LA를 잇는 미주노선에 '제3의 한국 국적기'가 새롭게 뜨게 됐다. 항공면허 취득으로 미주노선에 새로 취항하게 될 항공사는 '에어프레미아'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양분하며 독점하고 있는 한국행 미주노선에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 "경기 안좋아질땐 큰 돈이…"

    미국 달러화 중 최고액권인 100달러짜리 지폐가 1달러 지폐를 누르고 가장 많이 유통되는 화폐가 됐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따르면 2007년만 해도 전체 달러에서 100달러짜리 지폐 유통량(5. 7%)은 1달러(9. 3%)나 20달러 지폐(6.

  • 국민소득 3만불 돌파 '선진국' 진입?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처음으로 3만달러를 돌파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연간 국민소득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1349달러(약 3449만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7년 대비 5. 4% 늘어난 것이다.

  • 한인은행들 SBA론 안준다…'빨간불'

    한인은행들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인 SBA대출에 '경고등'이 켜졌다. 최근 지속적인 금리인상 등으로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연초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연방중소기업청의 SBA론 대출 업무도 중단되면서 스몰비즈니스들의 무더기 대출 지연 사태도 한몫한 것으로 나타났다.

  • CBB, 신임 CFO 선임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26일 신임 CFO(최고재무책임자) 겸 전무(EVP)로 롱 후엔(사진) 전 퍼시픽 커머스 뱅콥 CFO를 선임했다. CPA로 은행 및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20여년 동안 활동한 후엔 신임 CFO는 연방증권거래소(SEC) 보고, 인수합병, 자본시장 관리 등에 능통한 재무전문가이다.

  • 美 경기침체, 오기는 오나요?

    미국 경제학자들의 절반은 2020년 말 전에, 4분의 3은 늦어도 2021년 말 전에 경기 침체가 올 것으로 생각했다. 기업경제협회(NABE)가 24일 발표한 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는데, 올해 안에 경기침체가 나타날 것이라고 답한 경제학자들은 10%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