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융자금 다갚았다"…당신은?

    파사디나·글렌데일도 비슷, 1위 라구나우즈 70. 7%. 12만5000여명의 LA 주택 소유주가 모기지 부담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A데일리뉴스가 2012-2016연방센서스국의 주택 정보 자료를 분석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LA 시에서 주택 소유주가 거주하는 주택 49만6667채 가운데 25.

  • 기아차미국법인 신임 COO 임명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가 마이클 스프라그 전 COO(최고운영책임자)의 후임으로 마이클 콜 기아차 유럽법인(KME)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콜 신임 COO는 지난 2012년부터 KME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기아차의 유럽시장 판매고를 40% 이상 신장시켰다.

  • 캘리포니아주 보험시장 "세계 4위권"

    캘리포니아주 보험시장 규모가 세계 4위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 보험국(California Department of Insurance·CDI)은 지난해 캘리포니아주 수입보험료 총액이 3320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5위 영국을 웃돌아 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시장이라고 밝혔다.

  • "본국 파견 일색…현지인 지점장 전무"

    한국 은행이 미국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하려면 현지인 지점장을 고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금융연구원 서병호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25일 열린 '금융국제화의 현황과 과제' 심포지엄에서 "한국 은행이 진출해 있는 현지 국가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지인의 활용이 중요하다"며 "이들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CFO(최고재무책임자)와 감사만 본사에서 파견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내놨다.

  • "금속 조각이…" 스팸 리콜

    미국 전역에 배송된 스팸 햄 일부가 리콜에 들어갔다. 금속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 때문이다. 연방 농업부(U. S. Dept. of Agriculture)에 따르면 '스팸 클래식'(SPAM Classic·사진) 제품 약 22만8000파운드에 대한 리콜에 들어갔다.

  • 혼쭐난 '스타벅스' 오늘 문닫고 교육

    커피 전문 체인점 '스타벅스'가 오늘(29일) 오후 전국 8천 여개의 매장문을 닫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종 편견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필라델피아 다운타운 지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비즈니스 관계자들을 기다리느라 주문을 하지 않고 있었던 두 명의 흑인 고객들에게 무단침입으로 체포하도록 한 일이 발생후에 전국적인 비난을 촉발한 것이 원인이 돼 이뤄지게 됐다.

  • 해외투자?…"미국이 최고"

    한국서 자산 1억 원 이상을 굴리는 고액 자산가들은 한국내보다 해외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을 최선호 지역으로 꼽았다. 28일 삼성증권은 자사 프라이빗뱅커(PB) 100명을 대상으로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성향을 조사한 결과, 고액 자산가의 78%는 해외 투자를 선호했다.

  • "상대만 있으면 인수합병 가능"

    "올 하반기 실적향상의 내적인 성장과 함께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한 외적인 성장, '두마리 토끼'를 잡도록 하겠다. ". 뱅크오브호프의 케빈 김 행장은 24일 열린 2018년 연례주주총회 자리에서 "지난해가 내적 투자의 해였다면 올해는 수확의 해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애플에 5억4천만불 배상"

    삼성전자가 미국 애플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해 5억3천900만 달러(약 5천816억원)를 배상해야 한다는 미국 법원 배심원단의 평결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24일 샌호세 연방지법의 배심원단은 애플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디자인 특허 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삼성전자가 애플에 5억3천900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평결했다.

  • 포춘 '미국 500대 기업' 발표

    경제전문지 포춘의 2018년 '미국 500대 기업' 명단에 따르면,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5000억 달러의 매출액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특히 올해엔 '온라인 유통공룡' 아마존이 상위 10위권에 진입해 가장 주목되는 변화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