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달러의 만찬] 엄마표 영양만점 간식

    웰빙 먹을거리를 선호하는 주부라면 이번 주말엔 아몬드파운드케이크 믹스로 영양만점 엄마표 간식을 만들어보자. '청정원 친환경 우리밀로 만든 리올(3. 99달러/310g)'은 친환경 재배를 인증받은 한국산 쌀·밀가루가 주원료인 프리믹스로 식감이 더 부드러운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 뉴욕유가 폭등세 일단 진정…WTI 82센트 내려 배럴당 97.28달러

    리비아 사태로 폭등하던 뉴욕의 유가가 24일 비축유 방출 가능성과 사우디의 증산 방침 등에 힘입어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82센트(0. 8%) 내린 배럴당 97.

  • 뉴욕증시 긴장감 속 혼조세로 마감

    24일 뉴욕증시는 리비아 사태가 지속됐지만 국제유가가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도 다소 완화돼 주가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7. 28포인트(0. 31%) 하락한 12,068. 50에 마감했다.

  • 美 1월 내구재 주문 2.7% 늘어

    미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인 내구재 주문이 지난달 2. 7% 늘어나 4개월 만에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미 상무부가 24일 밝혔다. 그러나 단위가격이 큰 항공기 등 수송기계를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3. 6% 줄어 2년 만에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 대한항공 A380 1호기, 그 모습을 드러내다

    대한항공 A380 1호기(사진)가 23일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의 에어버스 공장에서 외관 도장 작업을 마친 대한항공 A380 1호기는 오는 6월1일 오전 10시10분 인천발 도쿄행 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한다.

  • GM, 6년만에 첫 연간흑자 기록…지난해 47억달러 흑자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의 여파로 파산했다 되살아난 제너럴모터스(GM)가 지난해 수익성 개선으로 6년 만에 첫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GM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5억1,000만달러(주당 31센트)로 집계돼 1년 전 같은 기간 35억달러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24일 발표했다.

  • 유가상승에 미 항공요금 줄줄이 인상

    미국에서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이 커진 항공사들이 항공요금을 계속 인상하고 있다. 미국 항공사들은 올 들어 최근까지 벌써 4차례나 요금을 올렸다. 작년 한 해 동안 3차례 인상한 것과 비교하면 올 들어 2개월 동안 이뤄진 요금 인상은 심각하다.

  • 美 중고 휴대폰 시장 급팽창

    미국의 중고 휴대전화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의 스마트폰이 1년도 안돼 잇따라 출시되면서 중고 물량이 그만큼 늘어난 탓도 있지만, 경기침체기를 거치면서 미국인들의 근검 절약이 생활화 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 가주마켓 베벌리점, 일반 소비자 대상 도매마켓으로 대변신

    올들어 글로벌 푸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밀과 옥수수, 설탕 등 국제곡물 가격이 급등세를 타며 육류, 생선류, 채소류에까지 그 영향이 미치고 있다. 그간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비용절감, 재고확보 등을 통해 안간힘을 쓰며 가격 인상요인을 억제해 온 메이저 식품메이커들과 그로서리 체인들도 이미 가격을 올렸거나 가격 인상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 지난해 미 은행업계 3년래 가장 좋은 실적 기록

    지난해 미 은행업계가 3년래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23일 '분기 은행업계 프로파일(Quarterly Banking Profile)'을 발표하고 2010년 한 해동안 미 은행업계가 875억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