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희망 메시지] 김춘식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인 경제 회복을 위한 선봉에 서겠습니다!"2011년을 맞는 LA한인상공회의소 김춘식 회장(사진)의 각오는 남다르다. 남가주 지역 한인 경제계를 대표하는 LA한인상의를 이끌어가고 있는 그는 올해를 한인 경제 회복과 함께 보다 더 탄탄한 경제기반을 구축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BoA, 13일 추신수 사인회 개최

    '추추트레인' 추신수(사진)가 13일 LA팬들과 만난다. 아시아나항공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오는 13일 오후 2시 BoA 올림픽-웨스턴지점에서 '한국의 자랑스런 메이저리거 추신수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와 BoA는 추신수 사인회에 1달러당 아시아나항공 2마일이 적립되는 '아시아나 아멕스카드' 우수고객들을 초청했으며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미주지역본부장과 BoA 마리아 베컴, 콜린 해거트 SVP가 참석해 우수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 샘스클럽, 건강관리 프로그램 판매

    샘스클럽이 건강유지와 의료비 절약에 도움을 주는 '예방 프로그램(Prevention Plan)' 판매에 나섰다. 이달부터 판매가 시작된 샘스클럽의 예방 프로그램은 연회비 99달러의 비용으로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헤모글로빈, 체중 등의 수치에 따른 건강상태 변화를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기지개 켜는 크라이슬러

    파산보호 절차를 거쳤던 크라이슬러도 신모델을 내놓으면서 올해 정부 지원금 상환과 주식 공개(IPO)를 추진하는 등 부활을 꿈꾸고 있다. 크라이슬러는 지난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단 1대의 신모델도 내놓지 못했다. 크라이슬러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CEO는 크라이슬러가 파산보호 절차의 여파 때문에 옛 모델에 의존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제품이 점차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 스카이팀, 사우디아라비아항공과 가입의향서 체결

    항공동맹체 '스카이팀'의 중동지역 하늘길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 스카이팀은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레이라티 홀에서 사우디아라비아항공과 가입의향서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레오 반 바이크 스카이팀 의장 등 스카이팀 회원사 대표들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항공 카리드 압둘라 알몰헴 사장이 참석했다.

  • [인터뷰] 김재현 '프림포' 대표

    "이제 실내에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연장자와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용품 연구개발 회사인 '프림포(PRIMPO)'의 김재현 대표(사진)는 세계적인 이슈인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지난해 6월 실내 게이트볼 기기인 '게이트 터치(Gate Touch)'를 개발했다.

  • 뉴욕증시 소폭 상승

    11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상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오름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4. 43포인트(0. 3%) 상승한 11,671. 88에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도 4. 73포인트(0.

  • 그루폰, 대규모 투자 받고 영역 확장

    대표적인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업체인 '그루폰(Groupon)'이 순풍에 돛을 달고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그루폰은 대규모 자금유치 성공을 발판으로 인도와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

  • GM, 3년만에 슈퍼볼 광고에 복귀

    제너럴 모터스(GM)가 3년만에 '슈퍼볼' 광고에 가세한다. 슈퍼볼은 NFL 챔피언 결정전으로 TV중계 프로그램에 30초짜리 광고가 300만달러에 이를 만큼 광고단가가 비싸고, 홍보효과 역시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일 CNN머니에 따르면 그동안 슈퍼볼의 꾸준한 광고주로 참여해온 GM은 2009년 파산보호를 신청하면서 슈퍼볼 중계에서 광고를 뺐으며 지난해 경쟁업체인 크라이슬러가 슈퍼볼 광고에 복귀할 때도 GM은 2년째 광고를 내지 않았다.

  • 플레이보이, 40년만에 헤프너 개인회사로 복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가 40년만에 창업주 휴 헤프너(84)의 개인회사로 되돌아가 재도약을 꾀한다. 11일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플레이보이 이사회는 헤프너가 보유하지 않고 있던 회사의 나머지 지분 전량을 주당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