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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 껍데기='칼슘의 보고'

    계란 껍데기는 칼슘의 보고이며, 버리지 말고 식용으로 먹어야 한다고 미국의 한 과학전문지가 보도했다. 13일 과학전문 인터넷사이트인 테크인사이더에 따르면 달걀 껍질 성분의 95%가 칼슘이며, 한 개에는 약 2g의 칼슘성분이 들어있다.

  • 혹시 밤잠을 설치시나요? 

    한국성인 10명 중 4명 이상이 밤에 잠을 자다가 1차례 이상 소변을 보는 '야간뇨' 증상으로 삶의 질 저하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림대성심병원 비뇨기과 방우진 교수팀은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한 19∼103세 성인 9만2천62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0명 중 4명 꼴인 41.

  • '오바마케어 폐지'올해는 물건너 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서명까지 서두르면서 강행했던'오바마케어 폐지'가 올해는 물건너 갈 것으로 보인다.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등의 공약을 거침없이 밀어붙인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 폐지 공약에서는 벽에 부딪힌 것이다.

  • 아침밥이 심장병에 '보약'

    아침밥을 거르지 않고 먹으면 심장병에 덜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침 식사를 비롯한 '삼시 세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심장학회(AHA)는 과거 관련 논문을 재분석한 결과 아침 식사를 꾸준히 하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뇌진탕 위험 3배"

    축구 경기를 할 때 자주 헤딩하는 선수는 그렇지 않은 선수보다 뇌진탕을 일으킬 가능성이 3배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 연구진은 성인 아마추어 축구 선수 222명(남성 79%)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에 기반을 둔 조사 연구를 통해 위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수술받은 후 '5년'지나면 癌에서 해방?

    "100명 중 9명꼴 재발 겪어" 안심 절대 금물…수술 후 2년내 재발 68. 4%로 가장 많아. 암(癌) 환자들은 보통 수술 후 5년 이내에 재발하지 않으면 완치 판정을 받는다. 그래서 수술을 받은 암 환자들은 흔히 "5년만 버티면 암에서 해방"이라고 말한다.

  • "폐지돼도 가입 안하면 벌금"

    가주의 오바마케어보험인 커버드캘리포니아(이하 커버드)의 신규 가입 마감이 31일로 끝난다. 커버드의 피터 리 국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 폐지를 추진하면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해 가입을 망설이는 주민이 있는데 만약 오바마케어가 폐지되고 건강보험 시스템에 변화가 있어도 올해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시더스-사이나이, 의료 스타트업 지원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산하 창업 지원 기관인 테크스타가 2017년 의료 관련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올해 선정된 총 8개 스타트업 기업들은 12만 달러의 창업 지원금을 비롯해 시더스-사이나이의 멘토 등 각종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 "새해 몸 관리 책임집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LA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한 '고수' 퍼스널 트레이너가 올해 특별한 계획을 세웠다. 그는 바로 LA한인타운 8가에 위치한 SK피트니스의 정성목 대표. 체계적이고 올바른 방법으로 건강을 챙기고 운동을 배우고 싶지만, 경제적 문턱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에 트레이닝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 잠 잘 못잔다?…일 그만둬라

    일은 생활에 필요한 돈을 주지만, 장기적으론 건강을 빼앗기도 한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자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업은 정신 건강에 영향을 줘 불안과 우울증 등으로 이어지는데 그 과정에는 미묘한 징후가 나타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4일 영국의 심리학자 산디 만 박사(센트럴 랭커셔대 심리학과)가 주장하는 '당신이 가능한 한 빨리 사직서를 내고 다른 일을 찾아야 할 건강 징후 8가지'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