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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용실서 머리감았다가 돌연 의식불명?

    건강하던 영국의 한 남성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유가 '미용실 증후군'때문 이라는 충격적인 결론이 나왔다. 12일 더 타임스에 따르면, 사운드 엔지니어였던 데이브 타일러(45·남)는 지난 2011년 영국 브라이턴 지역에 있는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고 나서 이틀 뒤 업무 회의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 우유 가고,'아몬드 우유'뜬다

    아몬드, 코코넛 등이 들어간 식물성 우유를 찾는 미국인이 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우유는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지난 8월까지 4300만 갤런이 폐기됐다. 반면 기존 우유를 대신할 만한 콩, 저지방 등 우유 대체품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 간접 흡연, 애완동물 죽일수 있다

    간접 흡연이 개, 고양이, 금붕어 등 애완동물을 병들게 하고 죽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대체로 사람보다 몸이 작은 데다 구조적 특성이나 특유의 습성 때문에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다. 미국 금연운동단체 '투르스 이니셔티브'는 이런 연구결과를 인용,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동영상 금연광고에서 "주인이 흡연자면 고양이가 암에 걸릴 확률이 2배"라고 밝히기도 했다.

  • 내가 만약 내년에 죽는다면…'집에서'

    '내가 만약 내년에 죽는다면 계속 병원에서 약물 치료로 고통 받을까? 아니면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마지막을 준비할까?비현실적인 고민이 아니다. 미국의 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환자의 '죽음 시기를 예측하는 알고리즘(death predicting algorithm)'을 만들어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이 집에서 말기 환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관심을 끌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 "담배 끊어야 장수합니다"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의 흡연자 인구는 4억 명으로 집계된다. 이가운데 한인금연센터(ASQ)의 프로젝트 매니저, 캐롤라인 첸 박사가 담배와 흡연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오해와 진실을 공개해 화제다.

  • 남성 수명 늘리는 묘약 "한 아내와 쭉~"

    #사업체를 운영하다 은퇴한 박모(85)씨. 10여 년 전부터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았다. 늘 부인과 함께 였다. 그러나 건강하던 부인이 6년 전 치매에 걸렸고, 노인요양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재작년 부인이 세상을 떠난 뒤 그의 건강은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다.

  • '에너지 음료' 사람 잡네!

    미국에서 50대 남성이 에너지음료를 마신 직후 뇌출혈로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30일 메디컬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앨러배마대학병원 신경과 팀은 57세 남성이 에너지음료를 마시고 뇌출혈 증상으로 입원, 수술받은 사례를 학계에 보고했다.

  • "통곡물 8주만 먹어도 혈압 뚝"

    살찐 사람들이 통곡물을 8주만 꾸준히 먹어도 혈압이 뚝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9일 메디컬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미국, 스웨덴, 스위스 공동연구팀은 이런 통곡물의 혈압 강하 효과를 임상 시험한 결과를 발표했다.

  •  연말 모임 술자리 갔다가'응급실'행?

    바햐흐로 '연말 모임' 시즌이다. 이런저런 모임에 참석하면서 자연히 음주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립선비대증'증상을 갖고 있는 중장년 남성들의 주의가 필요한 때다. 특히 50대 이상 남성 중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요주저,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 수면 중 1회 이상 소변을 보게 되는 야간뇨, 힘을 줘야 소변을 볼 수 있는 복압배뇨를 원인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 '뇌졸중', 더이상 노인들만 병이 아니다

    현재 40~44세 발병률 2배,30~39세 2. 5배 이상 늘어. 미국 중노년층보다 30~40대 청장년층 뇌졸중 발생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뇌졸중은 통상 중노년층에 많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양에선 발생률이 한때 감소 추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