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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수록…행복감은 더 커진다"

    나이가 들면 몸은 약해지고 병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정신적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는 연구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LA타임스(LAT)는 UC샌디에고 헬스 에이징 센터 연구팀이 21세부터 99세까지 샌디에고 주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이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 월요일 아침이 바뀌면 일주일이 바뀐다

    오늘은 월요일. 일주일의 시작이다. 직장인들에게 월요일 아침은 중요하다. 한주간의 업무가 시작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월요일 아침을 망치면 일주일 내내 일이 꼬이기 십상. 일주일의 성공은 월요일 아침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포르노 즐기는 부부 이혼 확률 ↑"

    포르노를 즐겨보는 부부일수록 이혼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 오클라호마 대학의 연구팀은 과거에는 포르노를 보는 문제가 남성의 문제로 국한됐지만 최근에는 여성들도 남성들만큼이나 포르노를 즐긴다며, 기혼 여성이 포르노를 즐기기 시작한다면 이혼할 확률이 세 배나 높아진다고 밝혔다.

  • "오래 살고 싶으면…책을 읽으세요"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책을 전혀 읽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9일 보도했다. 예일 대학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보다 조사 기간 중 사망률이 20% 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10년 더 늙어 보인다

    돈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 것 같다. 돈 걱정을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나이가 더 들어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돈 걱정을 하는 사람은 이제 '노화' 현상도 걱정해야 할 판이다.

  • 젊어지는'보톡스'…毒 될수도

    의료용으로 자주 사용되는 보툴리눔 독소(BTX)가 신경세포 사이를 이동하면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톡스가 주입 부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체내 다른 부위로 확산되면서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 "이것만큼 좋은 게 없어요"

    몸 표면에 부착 후 음압 발생에 따른 어혈이나 충혈로 질병을 진단하는 부항 요법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선수단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연습 중인 선수들 어깨나 등에서 부항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 "많이 할수록…즐겁고, 건강"

    24. 7분에'男 101칼로리·女 69칼로리'열량소모 극대. 최근 한국인 부부들의 성관계 횟수가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적은 수준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결과 기혼자 743명 가운데 성관계가 월 1회 이하이거나 없다고 응답한 비율을 더한 '섹스리스'는 36.

  • 더 뚱뚱해진 미국인…당신은?

    20년간 키는 그대로, 평균 체중 6. 8kg 증가 비만 위험. 미국이 더 뚱뚱해졌다. 본래도 비만 인구가 많았는데, 평균 체중이 감소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증가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최근 메디칼 익스프레스 등 언론들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및 미 국립보건통계센터가 지난 3일 내놓은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성인의 평균 체중이 약 6.

  • "뚱뚱하면 3년 빨리 죽는다"

    뚱뚱하면 말 그대로 목숨을 빼앗길 수 있다는 사실이 사상 최대규모인 45년간 32개국 40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과체중인 사람은 기대수명보다 1년, 경증 비만인 사람은 최고 3년 일찍 죽을 수 있다고 연구보고서 공동집필자인 영국 옥스퍼드대 리처드 피토 교수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