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성-광기 연관있다"

    천재성과 광기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뉴욕의 세계 과학전에서 발표된 논문 내용을 빌려 창조력이 뛰어나고 지능이 높은 사람들 가운데 정신분열증과 조울증이 자주 찾아오는 것처럼 창조적인 천재성과 광기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 운동하면 건강 나빠져?

    운동은 건강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의 운동 관련 전문가 그룹이 일반인 1,68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인용, 운동을 하는 사람 가운데 10% 가량은 혈압이나 인슐린 수치,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등 심장과 관련한 지표 가운데 최소한 한가지 이상이 악화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 앨러지, 혈액암과 연관 관계 있다

    앨러지가 혈액암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 대학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의 마쟈르 샤드만 박사가 6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7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ABC방송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 쇼핑중독 약으로 치료?

    "충동구매 줄고 부작용 없어"쇼핑중독에 걸린 이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쇼핑에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필요없는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충동구매를 일삼는 쇼핑중독인 '강박적 구매장애(compulsive buying disorder)'를 약으로 진정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어? 주름이 사라지네?”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향후 우주 탐사가 아닌 미용 산업에 진출할지도 모르겠다. 마시면 기미와 주름살을 줄여주는 신기한 음료가 나왔다.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 음료가 당초 우주인을 위한 용도로 NASA에 의해 개발됐기 때문.

  • '바람둥이' 돌연사 확률 높다?

    남성이 바람을 피우게 되면 돌연사하거나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28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플로렌스대학 연구진이 혼외정사가 남성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사해 성의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 암 수술 미루면 사망율 최고 두배 증가

    암 환자가 1개월 이상 수술을 미룰 경우 생존율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특정 병원에서 수술을 받기 위해 길게는 몇 개월씩을 대기하는 한국 암환자들의 사례를 분석해 보건의료정책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 야근 많은 여성 유방암 발병율 높다

    야근 횟수가 많은 여성 직장인일수록 유방암 발병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년간 야근 횟수가 평균 주 3회를 넘는 여성은 일반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률이 두 배나 높았으며, 일찍 일어나는 '새벽형'일수록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스키니 진' 입으면 신경 질환?

    한인 젊은 여성들도 즐겨입는 스키니진이 신경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레이터볼티모어 의료센터 연구진은 최근 스키니 진이 다리를 지나치게 압박할 경우 대퇴신경통 또는 대퇴감각이상증(meralgia paresthetica)이라 불리는 질환에 걸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대머리-전립선암' 연관?

    남성형 탈모(대머리)가 전립선암과 연관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비뇨외과 전문의 닐 플레슈너 박사는 남성형 탈모가 심한 사람일수록 전립선암 발생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2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