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우유 세잔 이상 마시면 조기 사망률 높아져"

    3하루에 우유를 세 잔 이상 마시면 조기 사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웁살라대학의 칼 마이클슨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지난 20년 동안 여성 6만1000명과 11년 동안 남성 4만5000명을 추적 조사한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저녁8시 이후엔 "먹지마라!"

    "식도암을 비롯 천식, 기침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수 있는 '위산 역류'(Acid Reflux)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저녁 8시 이후, 또는 취침전 최소 3시간 이내에는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뉴욕의 위산 역류 및 음성장애 전문의인 제이미 코우프먼 박사는 25일자 뉴욕타임스 일요판 기고문을 통해 미국인의 40%가 위산 역류 증세가 있다며 밤 늦은 시간 식사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 "43세 여성 임신하려면… 37세보다 10배 어려워"

    여성의 생물시계는 의외로 빨라 43세가 되면 임신 성공률이 37세보다 10배나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UCLA의 메레디스 브라우어 박사가 불임치료를 받는 20-45세 여성 198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 "두뇌도 쉬어야…"

    두뇌를 쉬게 하면서 앞서 배운 것을 떠올려보도록 하는 방법이 학습 능력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의 앨리슨 프레스턴 교수는 22일 미 국립과학원 회보에 실린 보고서에서 "두뇌를 쉬게 하는 동안 기억을 되살리면 이 기억이 더 확고해지면서 추후에 있을 기억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 콜라 마시면 "빨리 늙는다"

    탄산음료, DNA 노화에 영향…4. 6년 더 늙어. 콜라나 레모네이드처럼 설탕이 함유된 탄산음료를 마시면 DNA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UC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은 학술지 미국보건저널에 실린 논문에서 탄산음료를 하루에 350㎖ 마신 사람의 DNA는 정상보다 4.

  • 탄산음료, DNA 노화에 영향…4.6년 더 늙어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콜라나 레모네이드처럼 설탕이 함유된 탄산음료를 마시면 DNA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주립대 연구진은 학술지 미국보건저널에 실린 논문에서 탄산음료를 하루에 350㎖ 마신 사람의 DNA는 정상보다 4.

  • "어린이용 치약 파라벤 기준치, 구강티슈의 20배"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어린이용 치약에 대한 파라벤 허용 기준치가 구강티슈 등 비슷한 용도의 제품에 비해 훨씬 높게 설정돼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실에 따르면 구강티슈의 파라벤 허용 기준치는 0.

  • "걱정·질투많은 중년 여성, 치매위험 높아"

    (워싱턴 신화=연합뉴스) 중년기에 걱정과 시기심이 많거나 우울한 여성은 노년기에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 신경학회 의학저널인 '뉴롤로지'(Neurology)에 실린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팀은 평균 연령 46세의 여성 800명을 38년간 추적 조사했으며 이들 가운데 19%가 치매에 걸렸다.

  • "멀티태스킹이 지능 떨어뜨린다"<英 연구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TV를 보면서 음악을 듣고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는 등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멀티태스킹'이 지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서섹스대 연구팀은 각기 다른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면 뇌의 중요한 부위가 쪼그라들면서 뇌의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 아기들 단어 학습능력

    아기들의 단어 학습능력이 나이대별로 차이가 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미주리 대학 커뮤니케이션 과학과 연구진은 최근 "아기들은 평균적으로 생후 1년 6개월부터 단어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시작하며 이 학습능력이 가장 극대화되는 시기는 2~3살 때"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