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9 폭동 26주년…화합의 촛불점화

    4. 29 폭동 발발 제 26주년 기념 행사가 29일 오후 3시 LA한인회관에서 한인과 흑인 커뮤니티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로라 전(가운데) LA한인회장이 흑인 커뮤니티 중심에 있는 퍼스트AME 교회의 마이클 엘리슨 루이스(왼쪽) 수석고문과 화합을 기념하는 촛불점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이글스카우트 진급 축하식 성황

    '보이스카우트 트룹 145'가 지난 21일 이글스카우트 진급 축하식(Eagle Scout Court of Honor)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알렉산더 강, 조셉 노, 프란시스코 한 등이 이글스카우트로 진급했다. 특히 이날 이글스카우트들은 각자의 부스를 만들어 그동안의 과정과 이글스카우트 프로젝트를 전시하기도 했다.

  • 美연구팀, 죽은 돼지 뇌 되살리는 실험 성공…윤리논쟁 촉발

    인간의 뇌는 죽음의 문턱 앞에서 마지막을 준비한다. 심지어 숨이 멎고 심장이 더는 뛰지 않는 신체적 사망판정을 받은 뒤에도 뇌가 작동한다는 결과도 나오고 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사망한 뒤 5분 동안은 뇌가 작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IT 연봉 전쟁

    미국 IT 기업을 대표하는 페이스북과 구글의 직원 연봉이 20만달러 안팎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들과 함께 혁신기업으로 꼽히는 아마존의 직원 연봉은 2만8000달러가량에 그쳤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S&P500지수를 구성하는 대기업 중 현재까지 연봉 공개를 마친 379개사의 지난해 직원 연봉은 평균 6만9205달러였다.

  • 산타클라라지점 문열어, 오픈뱅크 축하 행사 성황

    지난 9일 소프트오픈한 오픈뱅크의 산타클라라지점이 27일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열고 정식 오픈을 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사회 각계인사와 은행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점 오픈을 축하했다. 민 김 행장(오른쪽서 네번째) 등 은행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KBS아메리카 골프 토너, 소아암 치료 지원금 전달

    KBS아메리카(사장 서현철)는 26일 오후 1시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에서 소아암 치료 지원을 위한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서현철(왼쪽) 사장이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에 소아암 치료 지원금 2만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 "英 왕실 왕세손보다 더 비싸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지난 23일 아들을 출산하는데 드는 비용이 하룻밤에 8900달러였지만 미국에서는 평균적으로 이보다 더 많은 돈이 든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마켓워치는 '영국 왕실의 호화 출산 비용이 미국인의 일반 출산 비용보다 저렴하다'고 전했다.

  • '국민 아버지'→'연쇄 성폭행범'나락

    성폭행 혐의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은 미국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0)가 법원의 가택연금 명령을 받았다. 발목에는 GPS 위치추적장치를 달아 허락 없이는 외출할 수 없는 신세가 됐다. 코스비 재판을 담당한 스티븐 오닐 판사는 27일 "선고를 기다릴 때까지 코스비를 필라델피아 자택에 당분간 가택연금한다"고 명령했다.

  •  '김정은 개XX'라던 두테르테 "이제 김정은은 내 우상"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 선언 등에 합의한 남북정상회담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인식을 180도 바꿔놨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29일 "김정은은 나의 우상이 됐다"면서 "절묘한 행동으로 그는 이제 모든 사람의 영웅"이라고 말했다고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매체와 외신이 전했다.

  • 美 민간부문 임금 10년만에 최대폭 상승

    미국 민간부문의 임금이 10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했다. 경기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금이 뛰면서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민간부문의 올 1분기 임금이 전년 동기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