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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새해부턴 등산을 많이 합시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보다 등산을 하는 인구가 많으며, 등산이 걷기나 뛰기, 자전거 타기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26일 이런 내용이 담긴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 투투 대주교 90세 별세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흑인차별 정책) 종식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데스몬드 투투 성공회 대주교(사진)가 별세했다. 90세. 그는 남아공 백인 정부의 인종차별에 맞서 남아공 인권 운동 투쟁의 상징적 인물로 추앙받았다.

  • UC계 이어 USC도 백신 의무화

     UC계에 이어 USC 대학이 내년 새학기 수업을 당분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USC 측은 24일 성명을 통해 오는 봄 학기까지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을 의무화하고 이같이 발표했다. 접종 마감일은 다음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 "도대체 바람이 얼마나 셌길래"

    해변에서 연을 날리던 남성이 순식간에 돌풍에 휩쓸려 12m 상공으로 치솟아 오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스리랑카 북부 자프나의 포인트 페드로 해변에서 초대형 연을 날리던 나다라사 마노하란은 돌풍에 휩쓸려 약 12m 상공으로 치솟았다.

  • 캠핑장서 냉동 닭으로 아내 폭행

    삼계탕용 냉동 닭을 마음대로 물에 담갔다며 냉동닭으로 아내 얼굴을 때린 남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부(김청미 부장판사)는 폭행과 상해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벌금 14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 총 선물하고 총 훈련하는 산타?

    전세계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차분한 크리스마스를 맞은 가운데 소총을 들고 어린이들과 훈련에 나선 러시아판 산타클로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데일리메일은 시베리아 도시 케메로보의 설원 속에서 훈련 중인 러시아 국가방위군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 일 잘한 대통령? 

    1981년 이후 미국의 대통령 7명 중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직무에 대한 평가가 가장 좋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최하위권이었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패널 1만3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40년간 대통령 직무를 가장 잘 수행한 대통령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문항에 응답자의 35%는 민주당 소속인 오바마 전 대통령을 꼽았다.

  • “실패가 재기의 발판이 됐습니다”

    저와 아내(김명희)는 2003년도부터 플로리다주에 있는 네이플스(Naples)라는 곳에서 살았습니다. 겨울 휴양지로 유명한 바닷가 도시 입니다. LPGA(미국 여자프로골프) CME 챔피언십이 열리는 곳입니다. 딸 유라(Elaine Kim)가 2000년도 생이고 아들 유근(Nathan Kim)이가 2004년 생이니 애들은 그 곳에서 다 자란 셈입니다.

  • '제발…, 고마워…, 미안해…'

    프란치스코(사진)교황이 26일 릫성가족 축일릮을 맞아 전 세계 부부에게 평화와 은총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가족은 항상 내 생각과 기도 속에 있었다. 모든 이가 그렇지만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이들을 매우 혹독하게 시험한 '팬데믹' 기간 특별히 더 그랬다"고 언급했다.

  • 승차감, 핸들링…고급 세단 안 부럽다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테슬라에 도전장을 냈다. 지난 9~10일 샌디에고에서 1박 2일간 열린 현대 자동차 아시안 미디어 시승회에서 현대 자동차의 전기차 SUV 아이오닉 5가 공개됐다. 지난 2019년 현대자동차가 독일 국제 모터쇼에서 선보인 45EV 콘셉트 카의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오닉 5는 1975년 현대차가 최초로 선보인 고유 자동차 모델 '포니'를 떠오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