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美 성조기가 이상하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미·북 정상회담을 맞아 백악관 통신국이 제작한 기념주화에 미국 국기인 성조기가 잘못 그려진 것으로 드러났다. 백악관 기념품 판매 사이트에 공개된 기념주화 뒷면에는 미국 성조기가 태극기, 북한 인공기와 나란히 세로로 그려져 있다.

  • 전 탑승객에 선물 '준우 엄마' 잔잔한 감동

    생후 4개월 된 아들의 첫 비행에 대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한 한 한국인 엄마의 배려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5일 온라인 매체 넥스트샤크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한 한국인 여성이 함께 탄 승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나눠줬다.

  • 유관순 열사에게 가장 주고싶은 발명품

    특허청 3. 1절 설문조사. 우리나라 국민들이 3. 1만세운동으로 순국한 유관순 열사에게 가장 주고 싶은 발명품으로 '투명망토'가 선정됐다. 이는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특허청이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전문가 그룹이 미리 선정한 발명품 31가지 가운데 3가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다.

  •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 순위에서 스페인이 1위를 차지하며 그들의 의료체계와 식습관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공개된 블룸버그의 2019 건강국가지수에는 10위권 내에 유럽 6개국과 아시아 2개국, 중동 1개국이 포함됐다.

  • CBB, 신임 CFO 선임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26일 신임 CFO(최고재무책임자) 겸 전무(EVP)로 롱 후엔(사진) 전 퍼시픽 커머스 뱅콥 CFO를 선임했다. CPA로 은행 및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20여년 동안 활동한 후엔 신임 CFO는 연방증권거래소(SEC) 보고, 인수합병, 자본시장 관리 등에 능통한 재무전문가이다.

  • 놀웍서 3.3 지진 발생

    26일 새벽 놀웍 지역에서 규모 3. 3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1시 50분쯤 놀웍 지역에서 깊이 6. 2마일을 진앙으로 규모 3. 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아테시아에서 2마일 떨어진 곳이다. 이날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신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대한 독립을 위해"

    3. 1운동 100주년 기념'무료'공연. 3.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이 공연돼 주목된다. 수준 높은 공연이지만, 무료라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랜드 한인회가 주최·주관하고 YE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뮤지컬 '도산'은 내달 3일 오후 5시 30분 로마린다 대학 내 유니버시티 교회(11125 Campus St.

  • '얼음 쓰나미'의 공습

    미국 동부 곳곳이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오대호 인근에 불어닥친 강풍으로 발생한 '아이스 쓰나미'. 지난 24일 미국과 캐나다 국경 부근에 있는 빙하호군인 오대호 일원에 최대 시속 119㎞의 강풍이 불어닥치면서 호수 위를 떠다니던 얼음 덩어리가 주택가와 도로로 밀려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 "아이들 공부 의사나 간호사 시키세요"

    캘리포니아가 심각한 의료 인력 부족에 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캘리포니아미래보건인력위원회(California Future Health Workforce Commission)가 최근 발표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증가와 노령화 등의 이유로 캘리포니아는 앞으로 10년 내 4100명의 의사 및 어시스턴트(physician assistant)와 60만명의 '홈-케어'(home-care) 인력을 추가로 필요로 하는 대규모 의료 인력 부족에 직면하게 된다.

  • 이런 추위, 60여년만에 처음

    LA의 올 겨울은 지난 60여년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추웠던 겨울 날씨였던 것으로 기록됐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LA의 2월 평균 낮 최고기온은 화씨 60. 6도로, 올 2월이 지난 60년 중 가장 추운 LA 겨울 날씨라고 국립기상청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