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아이 임신하면 평생 공짜' 햄버거 광고 논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 버거킹의 러시아 지부가 월드컵에 출전한 러시아 선수의 아이를 임신하면 평생 햄버거를 제공한다는 광고를 냈다가 거센 비난에 휩싸였다. AP통신은 21일(한국시간) 이 업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와 같은 내용의 광고를 실었다가 성차별적이라는 비판을 받은 뒤 사과했다고 전했다.

  • "아스피린 장기 복용자, 위암 발병률 낮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아스피린을 4년 이상 복용한 사람은 위암 발병률이 37% 낮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 연구팀(1저자 김민형 연구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46만1천489명의 건강검진 결과를 7년간(2007~2013) 추적해 이러한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변호사 개업 신고 완료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변호사로 활동하게 됐다. 대한변호사협회(김현 회장)는 21일 홍 전 대표의 개업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 야산·저수지 이동 정황…수색 확대

    (강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경찰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가 실종 당일 야산뿐 아니라 저수지 방향으로 이동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수색 범위를 확대했다. 용의자가 체류한 시간이 채 10분이 넘지 않으리라고 추정되지만,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고 수색을 벌이고 있다.

  • [지금 한국은] 나홀로가구 560만 넘어…청년 1인가구 1년새 10.7%↑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20대 후반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취업자 1인 가구의 임시·일용직 비율은 하락하는 추세지만, 전체 취업자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 한국당 '쇄신의총' 계파충돌…김성태 사퇴·김무성 탈당 요구도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이신영 이슬기 기자 = 6·13 지방선거 참패 이후 당 수습을 위해 두 번째로 열린 21일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가 충돌했다. 비공개 의총에서는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에 대한 사퇴요구와 사실상 비박계 좌장인 김무성 의원에 대한 탈당 요구까지 나오면서 양 진영 간 해묵은 갈등이 폭발했다.

  • "박해받는 北 기독교인들을 기억하라"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북한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남북한과 미북의 해빙무드에 자칫 북한내의 종교 탄압 실태가 그림자에 가려질 수 있다며 이같은 당부의 말을 전한 것이다.

  • "아무리 작아도 생명은 ---"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교회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한다. 최근 잉글랜드 데번주 다트무어 고원 사워턴 마을의 성 토마스 베켓(St Thomas a Becket)교회는 2주 동안 대중에게 개방되지 않았다. 지역 주민들은 무척 궁금하지 않을 수없었다.

  • '작은 교회 위한' 청년연합회 수련회

    남가주 지역에서 찬양과 문화 사역으로 섬겨온 원하트미니스트리(대표 피터박 목사)가 오는 8월 2일부터 2박3일 동안 YWAM LA Sunland base(11141 Osborne St. , Lake View Terrace)에서 '청년 예배자'라는 주제로 '작은 교회를 위한 청년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

  • "은퇴자를 황금기 선교사로…"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 1회 선교 박람회 개최를 위한 발족식이 18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선교박람회를 주관하고 있는 김정한 선교사(SON Ministries/GMAN 대표)는 "이 행사는 미국내 중·소형 교회를 중심으로 은퇴한 전문인들을 '황금기 선교사'로 동원하기 위한 운동으로 보면 된다"며 "선교후원금 중심의 선교에서 벗어나 인력 동원 중심의 선교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