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中 무기 경쟁 주도…러시아는 퇴조 

    세계에서 군비 지출이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 물론 미국이 전 세계 군비 지출의 35%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표참조>. 지난해 전 세계 군비 지출액이 2017년 대비 2. 6% 증가한 1조 8220억 달러(약 212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오픈행크 텍사스에 첫 지점 오픈

    오픈뱅크(행장 민 김)는 29일 은행의 9번째 지점이자 캘리포니아주를 제외한 타주에서의 첫 지점인 텍사스주 캐롤턴 지점(지점장 린 유)을 오픈했다. 이로써 오픈뱅크는 텍사스주에서 보다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영업망 확장을 기대할 수 있게됐다.

  • "취임 후 1만번 거짓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취임 이후 현재까지 1만번 이상의 거짓말을 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인 트위터에 자주 트윗을 올리는데 특히 트윗에서 사실과 다른 '거짓'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  SEC, 채용 공고  최대 24만 달러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전문가 채용공고를 내 눈길을 끌었다. 2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EC는 암호화폐 및 디지털 자산에 해박한 전문가를 찾는다는 내용의 채용 공고를 냈다. 제시된 연봉은 최대 24만 달러다.

  • "문 열어"…노크하는 고양이

    영국에서 새벽 6시쯤 고양이 한 마리가 자택에 들어가기 위해 집주인 아니 집사(?)에게 들리도록 현관문 앞에서 계속해서 문고리를 두드리는 놀라운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국 카디프에서 한 이웃집 여성이 새벽 6시쯤 이런 재미있는 장면을 촬영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 아파트 14층서 벽타고 내려와?

    중국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가 아파트 14층에서 벽을 타고 내려오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인 thepaper. cn이 29일 보도했다. 지난 25일 쓰촨성 청두시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올해 84세인 한 할머니가 아파트 14층에서 벽을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목격됐다.

  • 아들 셋 폭발 피살, 아들 둘 자살 테러범

    부활절이었던 지난 21일 253명이 사망한 스리랑카 사상 최악의 테러가 많은 사람을 울렸다. 특히 지구 반대편 두 재벌가의 운명까지 기구하게 얽혀 또다른 화제를 만들고 있다. 이번 자살 폭탄 테러로 휴가차 스리랑카로 왔던 덴마크의 의류 재벌은 자녀 셋을 잃었고, 스리랑카 최대 갑부로 꼽히는 향신료 재벌은 두명의 아들이 자살 폭탄 테러를 저지르며 자폭했다.

  • 1등 보다 더 큰 감동 마라토너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자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한 한 여성 마라토너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 현지언론은 영국 출신의 마라토너인 헤일리 카루더스(25)가 결승선을 무릎으로 기어서 통과해 자신의 최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 IS 지도자 알-바그다디 '건재'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사진)가 29일 IS의 선전매체 알-푸르간에 5년 만에 처음으로 동영상을 통해 모습을 나타냈다. 알-바그다디는 이날 무성한 턱수염에 베이지색 조끼 차림에 검은 옷 차림으로 기관총으로 보이는 무기를 옆에 둔 채 마루에 앉은 모습의 동영상을 알-푸르간에 공개했다.

  • 6살 딸에게 '총기 교육?'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딸에게 총기 관련 교육을 하다가 실수로 딸을 쏜 아버지가 붙잡혔다. 28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6살 딸아이에게 총기 안전 교육을 하다가 오발로 중상을 입힌 아버지 엘돈 맥인빌(26·사진)이 지난 26일 아동 학대와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