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무용연합회, 킹슬리 양로병원 방문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세요!"한미무용연합회(회장 진 최)가 연말을 맞아 한인 연장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다. 한미무용엽합회는 지난 23일 킹슬리 양로병원을 방문해 한인 연장자들에게 무용공연을 선사했다. 한미무용연합회 회원들과 진발레스쿨 단원들이 꾸민 위문공연은 발레, 재즈, 힙합, 한국무용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인 연장자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한류 전파하는 해외 한국 문화원, 내년에 28개로 늘어난다

    전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전파하고 있는 한국문화원이 내년에 28개로 늘어난다. 한국 해외문화홍보원은 한국문화원을 확대함으로써 이를 거점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다른 나라와의 문화 교류도 적극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 美 성탄 선물 도둑, 아이팟 추적에 덜미

    성탄절 선물 상자를 타겟으로 삼아 훔쳐온 절도범이 훔친 아이팟 전자 신호 추적에 붙잡혔다. 27일 LA카운티 경찰국은 패트릭 크루슨(20)을 절도 혐의로 체포해 여죄를 캐고 있다고 밝혔다. 크루슨은 성탄절인 지난 25일 웨스트레이크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거실 등에 놓여 있던 성탄절 선물 상자를 훔쳐 달아났다.

  • 영엔젤스합창단, 할리데이 셀러브레이션 참가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천사의 목소리로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지난 24일 뮤직센터 도로시 챈들러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52회 LA카운티 할리데이 셀러브레이션'에서 영엔젤스합창단은 한인커뮤니티 대표 어린이합창단으로 참가해 한국문화와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렸다.

  • 엔파밀 분유, 감염 확산..."업계 비상"

    특정 분유를 먹은 신생아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추가 감염 신생아가 나타나자 이 분유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불안과 분노가 높아지고 있다. 엔파밀 분유를 먹고 생후 10일 된 남자아기가 사망했다는 미 주요 언론들의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또 다른 아이도 박테리아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올해 美 최대 뉴스는 '日대지진, 유가, 빈라덴 사망'

    2011년 미국인들이 가장 관심있게 본 뉴스는 3월 일본 대지진과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작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보다 요란하지는 않았지만 4월 들어 급격히 치솟았던 국제유가 동향도 꾸준히 지켜본 것으로 나타나 경제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한국 입국 외국인, 내년부터 지문,안면 인식 시행

    내년 1월1일부터 미국 국적 한인을 비롯해 해외에서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이 지문과 얼굴 정보를 통한 신원확인 절차를 밟게 된다. 한국 법무부는 내달 1일부터 한국에 입국하는 17세 이상의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문과 얼굴 정보를 확인하는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美 대선 쟁점, " 빈부 격차와 경제적 불평등"

    내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최대 쟁점은 빈부격차와 경제적 불평등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제전문채널 CNBC가 25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월가점령운동'을 통해 표출됐듯이 월가의 순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실업률과 경제적 불평등은 내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서 최대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美 69%, "부모 세대보다 나은 삶 살고 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부모 세대보다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누리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미국 성인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의 69%가 자신들이 부모 세대보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삶을 살고 있다고 답했다.

  • 중원포럼, 28일 한반도 정세 세미나 개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후 한반도 정세에 대해 전망하는 세미나가 28일 오후 6시부터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남가주 내 8개 지역 향우회 모임인 중원포럼(상임회장 이병도)과 통일전략연구협의회(회장 곽태환)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김정일 위원장 사망에 따른 북한 체제 변화 가능성 및 향후 한반도 정세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