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우주왕복선 시대 막 내렸다

    30년3개월의 우주왕복선 시대가 막을 내렸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이 21일 애틀랜티스호의 귀환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지 4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 '2011 코리안 아메리칸 인 할리우드 LA 멘토 세미나' 성료

    할리우드 진출을 희망하는 한인 2세들이 이미 성공한 멘토들과 만나 더 큰 꿈을 키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21일 CGV LA에서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는 한인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을 초빙해 '2011 코리안 아메리칸 인 할리우드 LA 멘토 세미나'를 개최했다.

  • 국립국군교향악단, LA서 해외 첫 대규모 공연 개최

    국립국군교향악단이 LA에서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음악을 선보인다. 한국의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등 현역 장병들로 구성된 국립국군교향악단이 오는 9월 LA에서 첫 해외공연을 갖는다. 국립국군교향악단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군 통합 교향악단으로 지난해 2월 만들어져 지금까지 한국에서 30여차례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 LA, 자전거 이용자 보호 조례 제정

    LA시가 자전거 이용자를 보호하는 획기적인 조례를 만들었다. LA시의회는 20일 자동차 운전자가 자전거 이용자를 물리적으로나 구두로 위협하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이에 따라 자전거 이용자가 운전자에게 피해를 봤을 때 시 당국의 조치를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변호사 비용도 시에서 지원받게 된다.

  • 15기 민주평통, 한인사회 한 발 더 다가간다

    "한인사회에 한 발 더 다가서는 평통으로 거듭나겠습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가 커뮤니티 친화적인 단체로 거듭난다. 해외 지역협의회 출범식과 해외 통일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LA를 비롯한 북미지역 방문에 나선 평통 이상직 사무처장은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각 지역 한인들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캘리포니아주 대학교육 급격히 악화

    캘리포니아주 대학교육시스템이 급격히 악화됐다. LA타임스(LAT)는 캘 스테이트 새크라멘토의 고등교육 리더십 및 정책연구소(Institute for Higher Education Leadership & Policy)가 20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캘리포니아주 대학교육시스템이 악화되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 요세미티 국립공원서 등산객 3명 급류에 참변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20대 등산객 3명이 급류에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LA타임스(LAT)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공원 내 버널 폭포 위 하이킹 코스에서 같은 교회 소속 신자 3명이 폭포로 이어지는 머세드강에 빠진 후 급류에 휩쓸려 폭포 아래로 떨어졌다.

  • 제35대 LA한인상의 임원구성 완료

    제35대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회장 에드워드 구)가 이사장단과 각 분과위원장 등 임원 구성을 마쳤다. 한인상의는 19일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사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매직프로퍼티(부동산) 브라이언트 정 대표를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 LAUSD, 10%로 제한한 숙제 성적방영방안 2개월 만에 폐지

    LA통합교육구(LAUSD)가 성적에 반영되는 숙제 비율을 10%로 공식화한 방침을 2개월만에 번복했다. LAUSD는 지난 5월20일 교사들이 숙제와 시험, 과제의 비중을 정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성적에 반영되는 숙제의 비율을 LAUSD가 직접 정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 차기 LA한인회장 선거전 벌써부터 뜨겁다

    차기 LA한인회장을 꿈꾸는 예비후보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차기 LA한인회장 선거전이 벌써부터 뜨겁다. LA한인타운은 현 회장 임기가 1년 가량 남아있는 상황에서 차기회장선거 출마를 위해 본격 행보에 나선 인물들로 인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