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국민보호 '유명무실'

    해외 위급상황시 한국 정부가 지원하는 '재외국민 보호제도'를 아는 국민은 100명 중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한선교 의원(한나라당)은 10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해 7월 실시된 재외국민 보호제도 국민인지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5∼6%만이 재외국민 보호제도를 '잘알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 美 직장인들, "상사로 남성 더욱 선호"

    미 직장인들이 직장 상사로 남성을 더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화제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미국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 직장인들은 직장 상사로 남성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싸이러스 미니스트리 17일 세미나 개최

    싸이러스 미니스트리가 '동기부여의 은사 찾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녀 은사 찾기 세미나는 오는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20분까지 토랜스 서부 장로교회(1180 W. 220th Torrance),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주사 퍼시픽 유니버시티에서 열린다.

  • 9.11 추모열기 "희망은 비극속에 싹튼다"

    "10년전 기억이 미국을 울리다!"11일 미 전역은 9·11 테러를 회상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 열기로 뜨거웠다. 9·11 테러 10주년을 맞은 미국은 비장함까지 감돌았다.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10년전 그날을 기억하는 미국민의 관심은 여느 해보다 높았고 기념일 직전 포착된 알-카에다의 테러 기도 정보로 테러에 대한 미국민들의 경계심은 극에 달했다.

  • 17일 장애인 장비 이용 세미나 개최

    장애인 장비 이용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남가주한인가톨릭장애인복지회(KCDM)는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 LA)에서 장애인 장비 이용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한인커뮤니티에 잘 알려져있지 않은 여러 기술적인 장비들이 전시되며 장비 사용법과 체험, 구입 절차 등이 안내된다.

  • 유명호텔 CEO 아들, 1억700만달러 로또 당첨

    부자 아들이 엄청난 금액의 로토에 당첨돼 화제다. 세계에 수많은 가맹점을 두고 있는 메리어트 호텔의 로버트 맥카시 CEO의 25세 아들 브라이언 맥카시가 1억700만달러 짜리 로토에 당첨됐다. 이미 남부럽지 않은 부자인 브라이언이 로토에 당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무게 6.5톤 인공위성 곧 지구 낙하

    미 항공우주국(NASA)이 9일 임무가 끝나 우주쓰레기로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무게 6. 5톤의 인공위성 UARS가 이달말부터 다음당 초 사이 지구로 떨어지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MSNBC는 UARS가 대부분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연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은 여전히 적지 않다고 전했다.

  •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 무료주택법률상담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 무료주택법률상담'이 13일 오후 6시30분 LA법률보조재단(1102 Crenshaw Blvd. , LA)에서 열린다.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는 매월 두번째 화요일 한미변호사협회(KABA)가 진행하는 무료법률상담과 함께 세입자보호주택법률개별상담, 세입자권리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다.

  • 美 "9.11 테러 10주년, 테러 위협 없다"

    9·11테러 10주년을 앞두고 테러 공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정보가 입수돼 미 당국이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매트 챈들러 미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8일 성명을 통해 "구체적이고, 믿을만한, 그러나 확인은 안된 위협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 LA한인회 또 '분란'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또 한차례 분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최근 일부 한인인사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LA한인회 정상화 촉진위원회(이하 촉진위·위원장 이한종)'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7일 오후 12시에 LA한인침례교회에서 공청회를 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