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30대 여성, 여섯 쌍둥이 순산 '화제'

    미국의 30대 여성이 여섯 쌍둥이를 순산해 화제다. 21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미 앨라배마주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이 여섯 쌍둥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8시5분에서 8분 사이 앨라배마 버밍엄지역의 브룩우드메디컬센터에서 헤더 캐롤(30)이 여섯 쌍둥이를 임신 28주 만에 제왕절개로 낳았다.

  • 美 투표자 신분증 의무화 입법 급증

    투표자의 신분증 지참을 의무화하자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많은 주 의회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각종 투표 참여시 사진이 부착된 정부기관 발급 신분증을 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포토 ID법안)을 통과시키고 있어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 한국타이어, 美 포뮬러 드리프트 대회서 우승

    한국타이어가 미국에서 열린 '2011 포뮬러 드리프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유명 드라이버 콘래드 그뤼네발트가 이끄는 '한국타이어 드리프트팀'은 지난 18일 뉴저지 월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4전 결승에서 '한국타이어 벤투스 R-s3'가 장착된 쉐보레 카마로 모델로 우승을 차지했다.

  • 美 대법원, '성차별 집단소송' 월마트 손 들어줬다

    미 연방 대법원이 월마트에 대한 임금·승진과 관련된 성차별 소송에서 월마트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2001년 소송이 제기된 뒤 10년간 끌어온 월마트에 대한 성차별 집단 소송 여부는 '불가' 쪽으로 결론났다. 연방 대법원은 20일 열린 심리에서 월마트 여직원 6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성차별 소송은 집단소송의 요건에 해당되지 않으며 특히 소송을 낸 여직원들과 다른 직원들의 상황이 같다고 볼 수 없다면서 해당 여직원들은 개별적으로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 '닷컴'시대가고 '닷애니씽'시대 왔다

    '닷컴(. com)'시대가 가고 '닷애니씽(. anything)'시대가 왔다. 인터넷이 일반화된 시대를 일명 닷컴 시대라고 불렀던 까닭은 대부분의 인터넷 주소가 닷컴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닷컴 시대는 끝나고 닷애니씽 시대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 美 어린이, 13명 중 1명꼴로 음식물 알러지 있어

    미국 어린이 13명 중 1명이 음식물 알러지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노스웨스턴대학 페인버그 의과대학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어린이의 8%에 이르는 600만명이 음식물 알러지를 가지고 있다. 20일 LA타임스(LAT)는 현재까지 이뤄진 여느 조사들에서 나타난 결과보다 더 높은 수치라며 이들은 입술과 눈, 피부 등의 부기나 발진, 두드러기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 "똥싼바지는 안돼!"…美 새기 팬츠 논란

    "똥싼바지는 절대 안돼!"잠시 사그라들었던'새기 팬츠(saggy pants)' 논란이 고개를 들고 있다. 속옷이 다 보이도록 엉덩이까지 축 늘어뜨려 입는 바지인 새기 팬츠가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발단은 지난 15일 뉴멕시코대학 미식축구선수 드션 마먼(20)이 새기 팬츠 차림으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탑승하려 했으나 거부당한 데서 비롯됐다.

  • 한인타운 연장자센터 21일 무료식품 배부

    한인타운 연장자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토랜스 크리스트교회(3525 Maricopa Ave. , Torrance)에서 무료식품을 배부한다. 한인타운 연장자센터는 그간 푸드뱅크 행사가 전무했던 토랜스지역에서 처음으로 무료식품을 배급한다. 한인타운 연장자센터에 따르면 최근 주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인해 저소득층에 대한 공공 보조 혜택이 줄어들고 있다.

  • 나라은행, 저소득층 학생 대상 경제교실 개최

    나라은행(행장 앨빈 강)이 지난 16일 '주니어 어치브먼트 데이(2011 Junior Achievement Day)'를 맞아 LA인근 Carson-Gore Academy of Environmental Studies를 방문해 눈높이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나라은행 직원 20여명과 비영리단체 '주니어 어치브먼트 오브 서던 캘리포니아(JA)'는 유치원생~5학년 45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및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 LA한국교육원, 2011년도 한국어반 장학생 시상식 개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LA한국교육원(원장 금용한)은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김경수)과 공동으로 지난 17일 LA한국교육원에서 '2011년도 한국어반 장학생 시상식'을 열고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열의가 뛰어난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