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제34·35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이 23일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웬디 그루웰 LA시 감사관을 비롯한 메인스트림 정치인들과 강석희 어바인시장, 미셸 스틸 박 조세형평위원 등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인사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CHP '제2회 CHP 코리안데이 오픈하우스' 성료

    "한인커뮤니티와 한 발 더 가까워 진 것 같아 기쁩니다!"가주고속도로순찰대 특별후원회(회장 마이클 윤)와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23일 CHP 센트럴LA에서 '제2회 CHP 코리안데이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오픈하우스 행사는 CHP와 한인커뮤니티의 친목을 도모하고 커뮤니티를 위해 일하고 있는 CHP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빈 라덴 이어 美 포상금 2위 악당도 잡혔다

    오사마 빈 라덴에 이어 美 포상금 서열 2위에 올라있던 악당이 16년 만에 잡혔다. 보스턴의 유명한 갱단 두목이자 연방수사국(FBI)의 비밀정보원으로도 유명한 제임스 벌저(81)가 22일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의 자택에서 잡혔다. 벌저는 FBI의 '10대 수배자' 중 한 명으로 16년간 종적을 감추고 오랜 여자친구였던 캐서린 그레그(60)와 조용히 살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CDC, "새 학기 시작하기 전에 백신 맞으세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백신 접종 받으세요!"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오는 가을 새 학기에 맞춰 백신 접종을 맞을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CDC에 따르면 올해 캘리포니아주의 백일해 발병율은 60년 만에 최악의 수준이다. 캘리포니아주는 학교에서 단체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새 학기 시잔 전에 7~12학년 학생들의 부스터 접종(Tdap)을 의무화하고 있다.

  • 캘리포니아주 가족형태 변화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족'과 '가정'의 의미가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23일 LA타임스(LAT)는 '2010 센서스' 결과를 인용해 캘리포니아주에서 동거가정과 편부(偏父) 또는 편모(偏母) 가정, 자녀가 없는 가정 등 비전통적인 가정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 美 재벌 상속녀 유언장 공개 "친인척에게는 한푼도 없어!"

    수십년간 은거하다 지난달 10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미국의 여성 부호가 공개한 유언장이 화제다. 23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뉴욕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난 위게트 클라크는 '구리 왕'으로 잘 알려진 윌리엄 앤드루스 클라크의 딸이다.

  • 그린패스처, 7월부터 노동캠프 개최

    그린패스처(대표 김기웅 목사)가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4회 청소년 노동캠프'를 개최한다. 그린패스처는 22일 LA한인타운 예수마을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노동캠프 개최를 알렸다.

  • 민족학교, 드림장학금 기금마련 의류바자회 개최

    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의 대학생 그룹 '아카시아(AKASIA)'가 드림 장학기금 마련 의류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아카시아의 기금마련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마당 코트야드(621 S. Western Ave. , LA)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 남성의류와 액세서리, 벨트 등이 모두 1~10달러에 판매되며 모든 의류는 반드시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 노인센터 정부 지원금, "물 건너가나?"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하 노인센터)를 둘러싼 단체들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로 인해 자칫 LA커뮤니티재개발국(CRA/LA)의 자금 지원 결정이 철회될 위기에 놓였다. 23일 열린 노인센터 재단이사회 참석한 마이클 배 LA시의회 10지구 의원 수석 보좌관은 "지난 3월 CRA/LA와 시의회의 지원이 결정된 노인센터의 지원금에 대한 신청서류를 해당 단체가 아직 접수하지 않아 자금이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

  • 저체중 신생아, "비만아로 성장 가능성 높다"

    저체중 신생아가 비만아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녀가 태어났을 때 다른 아이에 비해 체중이 낮았다면 자라면서 살이 찌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신생아 때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