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어학당, 한국어교사 겨울학기 과정 수료식…봄 학기 4월5일 개강

    연세어학당 한국어교사 정기 연수 겨울학기 과정 수료식이 지난 15일 연세어학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정기 연수는 '한국어 교수법'이라는 주제로 11주동안 강의가 진행됐으며 총 37명이 이 과정을 이수했다. 연세어학당은 매년 무료로 한국어 교사 연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4월5일부터 시작되는 봄학기 연수에서는 '한국어 교수법 일반'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 일본 자위대, 헬기 동원 원전에 냉각수 살포…원전 정상화에 총력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화재, 폭발로 심각한 상태에 직면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원전에 대해 17일(이하 현지시간) 자위대 헬기가 동원돼 냉각수 살포가 진행되는 등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 등은 발전소 기능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 LA한인회-할리우드장로병원, 18일 '제3회 무료 건강세미나' 개최

    LA한인회가 18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한인회관에서 제3회 무료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할리우드장로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노규상 신경외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척추질환을 주제로 강연과 건강 상담이 진행된다.

  • 재미한인과학자협, 19일 대학원생 대상 멘토링프로그램 제공

    재미한인과학자협회 남가주지부(회장 우종욱)는 오는 19일 LA한국문화원에서 한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A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 후원으로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박사과정 진학 및 한국과 미국내 기업체 취업 ▲미국과 한국의 교수·연구직 취업 ▲미국 공공기관 취업 등에 대해 한국과 미국의 대학과 주요 기업 및 정부기관에서 근무 중인 선배들이 강사로 나서 한인 후배 과학도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해 줄 예정이다.

  •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위한 레이디 가가 '팔찌' 불티

    '엽기적인 그녀' 레이디 가가가 이틀 만에 일본 지진 피해 성금 25만달러를 모금했다. 레이디 가가는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5달러 상당의 팔찌를 판매하고 있다. 가가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단 48시간 만에 일본 지진 성금이 25만달러나 모였다.

  •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한인 마켓도 나섰다"

    일본 강진 및 쓰나미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한인마켓과 쇼핑몰 등 민간 차원의 모금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가주마켓은 15일 베벌리점에 성금 모금함을 설치하고 이달 말까지 가주마켓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본 돕기 성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

  • 일본 제1원전 4호기에서 또 화재...1,2호기 연료봉 파손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흘 사이 4차례의 폭발이 일어난 데 이어 16일(이하 현지시간)에도 화재가 발생해 '핵 공포'가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전날 2차례에 걸쳐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던 제1원전의 원자로 4호기에서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또 화재가 발생했다.

  • 한인건강정보센터, 23일 대장암 및 다이어트 무료 워크숍 개최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가 대장암 발병율이 높은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워크숍을 마련한다. KHEIR는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KHEIR 부속 클리닉(3727 W. 6th St. , 2F, LA)에서 대장암 및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무료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전세계 스타 동참"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전세계 스타들도 나섰다. 지난 11일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일본 전역이 공황상태인 가운데 직종을 불문한 전세계 셀러브리티들이 한 마음으로 일본을 돕고 있다. 평소 '엽기녀'로 알려진 가수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일 이어지는 일본 강진 소식에 마음이 아프다"고 전하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리틀몬스터 핸드 로고가 그려진 팔찌를 디자인해 판매하고 있다.

  • [류강훈 칼럼] 한국언론의 그릇된 '사쓰마와리 정신'

    과거 한국의 신문·방송사에서 가장 힘든 업무에 시달리는 기자는 사회부 소속의 '사쓰마와리'였습니다. 지금도 별로 달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쓰마와리(さつまわり)는 경찰서를 순회한다(察廻)는 뜻의 일본어로서 경찰서를 중심으로 취재하면서 사건사고를 담당하는 기자들을 칭할 때 사용되는 은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