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정철교 재외선거관

    "내년부터 실시될 재외선거에 대해 알리는 일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겠습니다. "재외국민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효율적인 재외선거 준비를 위해 지난 1일자로 재외선거관 55명을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상위 55개 도시에 파견했다.

  • "미국내 TOP10비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머틀비치(Myrtle Beach·사진)가 미국인들이 올해 가장 가고싶어하는 해변으로 꼽혔다. USA투데이가 5일 여행전문기업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미국의 톱10 비치에 따르면 머틀 비치에 이어 뉴저지주 케이프 메이(Cape May)와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비치(Panama City Beach)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 "영국, 마이클 잭슨 폄하 모형 등장 논란"

    고인이 된 팝스타 마이클 잭슨을 폄하하는 모형(사진)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잭슨이 과거에 물의를 일으켰던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모형이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 등장해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잭슨 모형은 이스트 런던에 있는 '더 런던 뮤직 스튜디오'의 외부 장식물로 등장했다.

  • "장시간 근무자, 심장병 위험 커"

    오랜 시간 근무하는 사람의 심장질환 발병 가능성이 표준 시간 근무자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영국 런던대학(UCL)의 미카 키비마키 교수팀이 국제의학연보에 게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1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의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하루 7~8시간 일하는 사람보다 67% 높았다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이 4일 전했다.

  • 재외선거제도 효율적으로 개선 조짐

    내년 4월 치러지는 재외선거 제도가 효율적으로 개선될 조짐이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한국시각) 전체회의를 열고 재외선거제도와 관련된 개정 내용이 담긴 공직선거법과 함께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 정치관계법 개정의견 주요내용에 대한 의견을 모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 오바마, 21일 LA 정치자금 모금행사 참석

    재선 도전을 선언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1일 LA 지역을 방문해 정치자금 모금에 나선다. 오바마 대통령은 LA 인근 컬버시티의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재선 운동을 위한 모금행사에 참석한다고 미 언론이 재선캠페인본부 측을 인용해 5일 보도했다.

  • "한인들 최대 고민은 구직"

    최근 한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구직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상담기관 '생명의 전화'가 발표한 1분기 전화상담 내역을 보면 침묵전화(218건)를 제외하고 남녀 통틀어 구직에 관한 상담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총 852통의 전화 중 구직난에 대한 상담은 108건(여성 62건, 남성 46건)으로 불경기의 장기화에 따른 실업문제가 아직도 한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것으로 조사됐다.

  • "미 민주당, 인구변화로 대선서 유리한 고지"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대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지난 10년간 나타난 인구학적 변화가 오바마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 전망했다. 이 신문은 지난 10년간 바뀐 유권자들의 인종적 구성이 대선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민주당이 인구학적 측면에서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 수료식 및 24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LA한인회 산하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회장 김홍래)는 4일 한인회관에서 23기 수료식 및 24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패턴반 8명이 총 6개월간의 기초반과 고급반 교육을 이수했다. 또한 24기에는 패턴기초반 13명, 샘플기초반 7명, 마킹그레이딩 4명, 퀵북 18명, 비주공예 기초반5명, 비주공예 고급반 7명의 총 54명이 신입생으로 등록해 앞으로 3~6개월간 교육을 받게된다.

  • "올봄, 북극 오존층 40% 줄어"

    자외선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주는 오존층이 올봄에 전례 없이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기상기구(WMO)는 4일 북극 상공의 오존층이 지난 겨울 시작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약 40% 줄었다며 이는 이전 겨울철에 약 30% 줄어든 것에 비하면 10%가량 더 줄어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