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비자 받는 한국인 늘었다

    미국비자를 받은 한국인이 늘어났다.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실행 이후 미국 방문비자를 발급받는 전체 한국인수는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유학, 연수, 취업, 투자를 위한 비자 발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의 비이민 비자 발급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은 지난해 10만6,904명이 미국비자를 발급받았다.

  • TSA, 알몸투신 대신 바디라인 투시 스캐너로 교체

    '알몸투시' 논란을 일으켰던 전신스캐너가 미 공항에서 사라진다. 미 연방교통안전청(TSA)은 승객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TSA는 "현재 78개 공항에 보급된 241개의 모든 전신스캐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개선된 스캐너로 교체될 것"이라며 "이 스캐너는 승객의 신체 이미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바디라인만 검색해 그동안 논란이 됐던 사생활 침해 우려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 범죄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직경찰은 늘어

    최근 몇년새 미 범죄율은 괄목상대할 만큼 낮아졌다. 하지만 공무집행 도중 순직한 경찰수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USA투데이는 전미경관기념기금(NLEOMF)이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2년간 공무집행 중 순직한 경찰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아찔한 표범 습격 현장

    '아찔한 표범의 습격!' 표범 한 마리가 인도 동북부 마을을 순식간에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표범 한 마리가 인도의 산림 감시원을 뒤에서 덮치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건은 인도 동북부 아샘 지방의 살루가라 근교의 프라카쉬 나가르 마을에서 벌어졌다.

  • "이번엔 재외동포 의견에 귀기울일까?"…국회 행안위 주관 LA동포간담회

    재외국민선거 시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국 국회와 LA한인들의 이견이 여전히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19일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 주관 재외국민선거 LA동포간담회에는 행안위 이인기 위원장, 임동규 위원, 장세환 위원, 이재록 입법조사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문상부 사무차장을 비롯해 10여명의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해 재외선거와 관련된 주요 사안들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는 못했다.

  • LA 주말에 또 '불볕더위'

    잠시 반짝했던 무더위가 주중에는 수그러들 전망이나 주말에 들어서며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NWS)은 19일 절정을 달했던 불볕더위가 20일부터 차차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NWS에 따르면 19일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LA다운타운 83도, 팜스프링 108도, 버뱅크 89도, 풀러튼 85도, 클레어몬트 93도를 기록했다.

  • 美 게임 이용자, 평생중 2년을 게임에 소비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평생 몇 시간이나 게임을 할까?'게임 이용자들의 평균 게임 사용량이 전체 수명의 2년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게임전문매체 '게임스팟닷컴'은 게임구매사이트 'Playr2. com'의 조사를 인용해 북미 게임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의식조사 결과 평소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평생 2년 정도를 게임에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美 최고의 병원, 존스홉킨스 22년 연속 1위

    메릴랜드 소재 존스홉킨스 병원이 22년 연속으로 미국내 최고의 병원으로 평가됐다. 19일 US뉴스&월드리포트는 미국내 4,825개 병원을 대상으로 환자의 사망률과 치료건수, 고난도 수술·처치의 전문성, 의사들의 평가 등을 종합해 평점을 매긴 결과 존스홉킨스 병원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 FDA, 의료 모바일 앱 가이드라인 제시

    미 식품의약국(FDA)이 의료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안전성을 심사하고 감독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FDA가 19일 발표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앞으로 일부 의료용 앱을 만드는 개발자는 이를 판매하기 전에 먼저 기능과 안전성에 대해 입증을 해야 한다.

  • 한미 어린이 우정 콘서트

    한미 어린이들의 우정을 기원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코리안 아메리칸 영 아티스츠(단장 서지혜)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콜번 스쿨 지퍼 홀(200 S. Grand Ave. , LA)에서 사단법인 한국동용문화협회와 함께 'Korean American Friendship Children's Concert'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