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통LA, 통일 교제 배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이하 민주평통·회장 이서희)가 해외 협의회로는 처음으로 제작한 '통일한글교재'를 남가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한글학교에 전달했다. 민주평통은 지난 10일 남가주한국학원(619권), 한국학교연합회(300권),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300권), 베이커스필드 무궁화 한국학교(100권).

  • 美 여-야 골프 회동엔 관심

    오바마 대통령과 베이너 하원의장과의 골프회동에 과연 어떤 인물이 참여하게 될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의 제1인자인 존 베이너 하원의장간의 오는 18일 골프 라운딩에 조 바이든 부통령과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 제2차 간병인 학생 모집

    한인타운연장자센터(소장 캐서린 문)는 '제2기 한인 간병인 학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 한인타운연장자센터는 지난해부터 LA시와 LA시칼리지(LACC), 할리우드워크소스센터 등과 연계해 간병인 학교와 간호보조사 학교를 운영하며 한인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직업 알선을 제공하고 있다.

  • 비트토렌트 이용자 5만명 불법 다운로드로 피소

    비트토렌트 이용자 5만명이 영화를 불법다운로드한 혐의로 피소됐다. CNN머니 인터넷판은 최근 몇달새 개인간 파일 공유 사이트인 비트토렌트(BitTorrent)의 이용자 5만명 정도가 영화 1∼2편을 불법 내려받기(다운로드)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12일 보도했다.

  • 기퍼즈 의원, 총기사건 후 첫 얼굴사진 공개

    올해 1월 정치행사 도중 머리에 총격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난 가브리엘 기퍼즈 미국 연방 하원의원의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12일 AP통신과 MSNBC는 기퍼즈 의원실은 그녀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밝게 웃는 얼굴 사진과 그녀가 다른 여성과 함께 있는 장면을 담은 사진 등 2장의 사진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 IMF해킹, 중국 연루설 '솔솔"

    IMF전산망 해킹 공격은 중국이 연루됐다는 설이 제기됐다.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수년 사이에 주요 경제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공격에는 중국이 연루돼 있는 것으로 일부 전문가들이 믿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

  • 美 시리아 군사 개입 검토

    미 상원의원이 시리아에 군사개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은 12일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권이 민주화 시위를 무력진압함으로써 무고한 인명이 희생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국제사회가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에 나서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한미한국전쟁기념사업회, 샌프란시스코 '한국전쟁기념탑' 건립 계획 밝혀

    샌프란시스코에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등재된 '한국전쟁기념탑'이 건립된다. 한미한국전쟁기념사업회는 9일 LA한인타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인근의 포트 메이슨 국립공원에 한국전쟁기념탑 건립 계획을 밝혔다.

  • 앨라배마주 끝내 반이민법 제정

    애리조나식 반이민법이 마침내 앨라배마주에서도 제정됐다. 미국 남동부지역 조지아주에 이어 앨라배마주도 불법 이민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핵심으로 하는 애리조나식 이민법을 주의회 통과에 이어 주지사가 9일 서명했다.

  • 칼 레빈 미상원군사위원장, 주한미군 이전 재검토 촉구

    칼 레빈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은 9일 리언 파네타 국방장관 내정자를 상대로 한 인준청문회에서 주한미군 기지 이전을 비롯, 동아시아 주둔 미군 배치계획의 전면재검토를 거듭 촉구했다. 민주당 소속인 레빈 위원장은 이날 청문회에서 현재의 동아시아 미군 기지 재편계획은 "현실적이지 않으며, 실현될 수 없고, 실행할 형편도 못된다"며 파네타 장관 내정자의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