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연합회 LA지부, 2011 대학생 여름 인턴십 모집

    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사무국장 그레이스 유)가 2011 대학생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한인학생들을 모집한다. 오는 6월20일부터 8월12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정치인 사무실과 기업, 메인스트림 언론사에서 현장 경험을 쌓게 되며 KAC LA지부에서 봉사활동도 경험하게 된다.

  • "제주도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되도록 힘 모읍시다!"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도록 한인커뮤니티의 힘을 모읍시다!"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기 위해 전세계 28개 관광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이하 범국민추진위)는 스위스 '뉴세븐원더스 재단(New7Wonders Foundation)'이 지난 2008년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며 미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성원을 당부했다.

  • 과일주스·사과 과다섭취하면 태아에 해로워…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연구진 발표

    아기를 가진 여성들이 하루에 과일주스를 3잔 이상 마시거나 사과를 5개 이상 먹으면 뱃속의 아기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고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12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오클랜드 대학 리긴스 연구소 과학자들은 과당과 태아발달 부전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그 같이 밝혔다.

  • SCE,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금속 재질 풍선 주의 당부

    남가주 에디슨(SCE)이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금속 재질 풍선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책을 홍보했다. SCE는 밸런타인스데이에 많이 판매되는 금속 재질 풍선이 전선에 닿을 경우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미 보수층이 뽑은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위는 론 폴 의원

    미국 공화당에서 '괴짜'로 불리는 론 폴 하원의원(텍사스·사진)이 보수층이 뽑은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위에 올랐다. 폴 의원은 11일 워싱턴 D. C. 에서 열린 보수주의정치행동회의(CPAC) 연차총회에 참가한 3,742명을 대상으로 치른 2012년 대통령 선거 공화당 후보 선호도 투표에서 30%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 예일대, 페루에 마추픽추 유물 5천점 반환

    페루 잉카 유적지인 마추픽추의 유물반환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페루 정부와 미국 예일대가 유물 반환협정에 서명함으로써 해묵은 유물 공방에 종지부를 찍었다. 예일대는 페루 마추픽추에서 가져온 유물 5천점을 페루 정부에 반환키로 하는 내용의 협정에 서명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2일 보도했다.

  • 미셸 오바마 "부부간에 웃는 것이 최고"

    "파트너와 함께 웃어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커플들에게 한가지 조언을 했다. AP통신은 미셸이 기자들과 백악관에서 가진 오찬에서 19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부부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같은 조언을 내놓았다고 13일 전했다.

  • 북미 재외공관에도 소셜네트워킹 '열풍'

    북미지역 재외공관에 소셜네트워킹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달 6일 토론토에서 시작된 각 지역 총영사관의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열풍은 지난달 28일 밴쿠버에 이어 이달 1일 LA(www. facebook. com/KoreanConsulatela)와 4일 휴스턴, 10일 보스턴, 애틀랜타, 시카고 등의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 노인센터 둘러싼 한인단체간 갈등 '심화'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하 노인센터)를 둘러싼 한인단체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노인센터 재단이사회(이사장 하기환)과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는 10일 CRA/LA 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전날부터 불거진 사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으려 했지만 입장차이만 확인한 채 갈등의 골만 깊어졌다.

  • 미국인 70%, 페이스북서 개인정보유출 우려

    페이스북과 구글을 이용하는 미국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개인정보보호와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USA투데이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과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공동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페이스북 이용자의 70%와 구글 이용자의 52%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다소' 또는 '매우'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