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 LA한인연합 창립대회

    민주평화통일 LA한인연합 창립 전진대회가 26일 윌셔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인 김성곤 의원을 비롯해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외국민선거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LA봉원사 '2011 세계평화와 경제성장 기원 영산재'

    한국불교태고종 LA봉원사가 전 세계인의 평화와 경제성장을 기원하는 영산재를 개최한다. '2011 세계평화와 경제성장 기원 영산재'는 오는 6월26일오후 5시 LA 할리우드 인근 포드 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영산재는 한국전 참전 및 세계평화를 위해 목숨을 잃은 용사를 추모하는 천도재를 봉행하고 전세계 경제성장을 기원할 계획이다.

  • 알-카에다 "빈 라덴 살해 복수심만 키울 것" 경고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 북아프리카 지부는 26일 미군 특수부대에 의한 오사마 빈 라덴 살해가 서방에 대한 복수심을 키워줄 뿐이라며 보복공격에 나설 것임을 거듭 경고했다. 이슬람 마그레브 알-카에다(AQIM)의 총책 무사브 압둘 와두드는 이날 지하드 인터넷 포럼 사이트에 올린 서방에 보내는 육성 메시지를 통해 "이런 행동을 하면 단지 전쟁의 불을 번지게 하고 더욱 기승을 부리게 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 美, 60년대 한국 등 5개국서 제초제 실험

    한국의 주한미군기지 고엽제 매몰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지난 1960년대 한국을 비롯한 해외 5개국에서 맹독성 제초제 실험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의 참전용사단체 '용사를 돕는 용사회(Vets Helping Vets)'가 26일 연합뉴스에 공개한 정부 문건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1968년 3차례에 걸쳐 메릴랜드주의 '포트 디트릭 식물과학연구소'에서 한국 전방부대로 각종 제초제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 한인건강정보센터, 노약자 위한 메디캘 설명회 '성료'

    "새로운 메디캘 플랜, 잘 알고 제대로 가입하세요!"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가 새롭게 변경되는 메디캘 플랜 가입 방식을 홍보했다. KHEIR는 26일 부속의료원에서 새 메디캘 플랜 가입 방식에 대한 무료설명회를 개최했다.

  • LA한인상의, 적자 떠넘기기 파문…갈수록 태산

    LA한인상공회의소가 재정 적자 문제로 또 한차례 홍역을 치를 전망이다. 지난 17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재정적자분을 차기 회장 공탁금 등으로 메우려다 이사들의 반대로 덜미가 잡힌 김춘식 현 회장이 이번에는 32대 스테판 하 회장에게 당시 발생했던 적자 금액에 대해 무리하게 변제를 요구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 美 커지는 '토네이도 공포'…이번엔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공포가 미 전역에 퍼지고 있다. 22일 미주리주 조플린시를 덮친 토네이도의 사망자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오클라호마주 등 인근 지역에도 또다시 토네이도가 덮쳐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4일 조플린 시당국은 이번 토네이도로 목숨을 잃은 주민이 12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 CDC, 美 홍역환자 급증 추세

    최근 미국에서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4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미 전역에서 모두 118명의 홍역 환자가 신고됐다. 이는 지난 한 해 전체 발생한 홍역환자의 거의 2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 한국경찰청-워싱턴주, 운전면허상호인정 약정 체결

    한국 외교통상부는 지난 24일 미국 워싱턴주와 '운전면허 상호 인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명 즉시 발효된 이번 협정으로 한국과 워싱턴주에서 발급받은 18세 이상의 비영리목적의 유효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은 상대국에서 별도의 교육, 필기, 실기시험 없이 운전면허를 교환 발급받을 수 있다.

  • LA카운티 공공보건국, "백신 접종으로 건강지키자"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이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25일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5세 미만의 아동 및 고령자에게 반드시 백신접종 할 것을 당부했다. 공공보건국 한 관계자는 "백신접종은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질병이 커뮤니티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