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투스 어원은?

    '블루투스(Bluetooth)'라는 명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한국 방송통신위원회 공식 블로그 '두루누리'에 따르면 '푸른 이빨'을 뜻하는 블루투스의 명칭은 10세기 덴마크와 노르웨이 등 북유럽을 통일한 바이킹 영웅인 해럴드 블루투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 비빔밥 홍보영상, 타임 스퀘어에 이어 미국의 안방까지 장악

    한국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이 후원한 '비빔밥' 홍보영상이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이어 미국인들의 안방까지 진출했다. 한식 세계화를 위해 제작된 이 홍보영상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1월24일까지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중 하나인 CNN을 비롯해 ESPN, ESPN2, Food Network, Cooking Channel, TAN TV, KBFD TV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총 273회 노출됐다.

  • 올해 가장 위험한 해외 출장지역은?

    마약 폭력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멕시코가 올해 외국 출장시 가장 조심해야 할 지역으로 꼽혔다. LA타임스는 국제 긴급의료·보안지원 서비스업체 '인터내셔널 SOS'가 기업보안 전문가와 여행 매니저, 인력관리 임원 등 570여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 새LA한인회 설 맞이 나눔 행사 개최

    새 LA한인회(회장 박요한)은 한국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행사를 개최한다. 3일 낮 12시부터 나눔선교회(1927 W. James M Wood Bl. LA, 90006)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60명의 한인들에게 떡국, 갈비, 과일, 음료수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도 진행할 예정이다.

  • aT센터, 중국 설 축제 참가 "비가 내려도 한식 사랑은 식지 않았다"

    "비가 와도 한식이 최고!"오락가락한 날씨와 소나기도 한식을 향한 타민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30일 농수산물유통공사(aT센터) 주관으로 토랜스 윌슨파크에서 열린 'Lunar New Year Festival'의 한국 식문화 홍보관에는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0명이 넘는 타민족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LA한국교육원, 2011년 상반기 뿌리교육 실시

    LA한국교육원(원장 금용한)이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1년 상반기 뿌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 , #200, LA)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뿌리교육 프로그램은 한민족의 얼과 전통문화를 두루 학습할 수 있는 한국어, 사물놀이, 전통무용, 태권도, 전통미술, 한국동화이야기, 한국동화연극, 가야금, 한국동요, 바둑 등으로 구성돼 있다.

  • 해마는 왜 그렇게 생겼을까

    물음표 모양을 하고 있는 해마(sea horse·사진)의 몸은 오랫동안 많은 과학자들의 궁금증을 일으켜 왔는데 마침내 그 비밀이 풀렸다고 BBC 뉴스가 보도했다. 벨기에 안트워프 대학 연구진은 해마가 S자형 몸을 가진 덕분에 직선 형태의 몸을 가진 실고기(pipefish)보다 더 먼 곳의 먹이를 잡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 "제주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만듭시다!"

    제주도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을까.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기 위해 전세계 28개 관광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이하 범국민추진위)는 27일 스위스 '뉴세븐원더스 재단(New7Wonders Foundation)'이 지난 2008년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며 미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성원을 당부했다.

  • 캘리포니아주서 일회용 플래스틱백 사용금지 '확산'

    캘리포니아주에서 일회용 플래스틱백 사용을 규제하는 시정부가 크게 늘고 있다. 산타모니카 시의회는 오는 9월부터 식료품점과 의류점 등 소매점에서 플래스틱 쇼핑백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25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정운찬 전 국무총리, 29일 노워크서 '특별강연회'

    정운찬 전 국무총리(사진)가 서울대 미주재단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정 전 총리는 서울대 미주재단의 초청으로 29일 오후 4시부터 노워크 더블트리호텔(구 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