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엔 어째 이런 장관 하나 없을까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장관마저 가차없이 잘라버렸다. 자신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공개적으로 반발한 샐리 예이츠(사진) 법무장관 대행이었다. 예이츠 법무장관 대행은 이에앞서 법무부 소속 법률가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을 법적으로 방어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 "反이민은 反미국적이다"

    할리우드에서도 트럼프의 반 이민 조치에 비판적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할리우드 최대 시상식인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영화 '세일즈맨'으로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이란 감독 아쉬가르 파르하디는 입국이 거부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시상식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 '무서운 美 10대 중학생들'

    플로리다 주 중부에서 10대 중학생 2명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1999년 발생한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을 재현하려 했다가 사전에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CNN에 따르면 13·14세 중학생인 이들은 전날 경찰에 체포됐으며, 살인 기도 등 혐의로 주 소년원에 구속 수감된 상태다.

  • 국경에 장벽 세운다는데…

    '퍼스트레이디'멜라니아가 여성 잡지 '배니티 페어' 멕시코판 2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한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베니티 페어 멕시코판은 전날 트위터 계정을 통해 멜라니아 여사가 신간 2월호 표지(사진)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 난민 억류됐는데 제 정신?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온라인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반(反) 이민 행정명령을 발동해 거센 파문이 인 28일 밤 워싱턴DC에서 열린 '알팔파 클럽' 파티 만찬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제정신이냐"는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의 엄청난 비난에 직면한 것.

  • "외국인 SNS 뒤진다" 한인사회도 공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면서 그 여파가 일파만파 커져 가고 있다. 특히 백악관이 한국인을 포함한 모든 외국인 입국자의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방문기록까지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한인들도 이번 사태의 영향권에 놓일 수도 있다는 불안 속에 사태 추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 "아빠가 아들보다 SNS 더 한다"

    흔히 소셜미디어를 젊은층의 전유물로 여기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중년층이 더 즐겨 사용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29일 미디어분석업체 닐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 스마트폰 이용자 9000명과 태블릿 PC 이용자 1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당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연령층은 35∼49세의 중년층이었다.

  • 韓 개농장서 구조된 개 눕는 법 몰라 앉아 졸아

    한국의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된 개 한 마리가 누워서 자는 법을 몰라 앉아서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미국 TV방송을 통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7일 폭스뉴스 등 미국 방송이 소개한 개는 현재 나이 3세의 검은색 진돗개(믹스견으로 추정)로 미국에 들여온 뒤 이름은 해리엇이다.

  • 백악관, 집값도 세계 최고

    英 버킹엄궁의 2. 1배. 세계 각국 정상들이 사는 집 중 가장 비싼 집은 백안관(사진)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의 집값만 3억979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온라인 부동산업체 질로우가 최근 밝혔다. 이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사는 버킹엄 궁전보다 2.

  • 매일 지각하는 너는 누구냐?

    직장에 다니다 보면 상습적으로 5~10분쯤 늦게 출근하는 동료들을 보며 얄미워 할때가 종종 있다. 미국 직장인들은 얼마나 자주 지각을 할까. 직장인 4명 중 1명 이상은 최소한 한달 한 번 지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