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팍해진 삶" 미국으로, 해외로 '脫한국'

    2010년대 들어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오던 한국인들의 해외 이주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443명까지 줄어든 해외 이주자는 2018년 6330명으로 급증한 데 이어 2019년에도 4037명을 기록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1868명으로 가장 많았다.

  •    'IM GOD'자동차 번호판 따냈다 

    미국 켄터키 주의 한 남성이 '나는 하나님이다'(IM GOD)라는 이름의 자동차번호판 등록은 물론 거액의 소송비용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18일 CNN은 자동차번호판 등록을 놓고 켄터키 주 정부와 소송전을 벌인 베니 하트의 흥미로운 사연을 보도했다.

  • '다이얼식 휴대폰'등장

    미국에서 복고풍 형식의 휴대폰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게임 및 엔터테임너트 등 IT관련 매체인 '엔가젯'에 따르면,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엔지니어 저스틴 하우프트는 240달러 상당의 'DIY Kit'(Do-It-Yourself Kit)의 도움으로 만들 수 있는 '다이얼식 휴대폰'(Rotary Cellphone·사진)을 개발했다.

  • 美연준 "현 금리기조 적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분간(for a time) 기준금리 동결에 입장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공개된 연준의 지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현재의 기준금리 기조가 당분간 적절한 것으로 평가했다.

  • "보이스카우트 출신? 이젠 창피합니다"

    수백 건에 달하는 아동 성범죄 관련 소송에 휘말린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BSA)이 결국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110년 전통의 청소년 단체인 보이스카우트 연맹은 단체에 제기된 수많은 소송에 대한 변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18일 델라웨어주 법원에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의한 파산보호 신청서를 제출했다.

  • "50살 이상 남성들은 정관수술 받아라"

    미국 민주당 소속 앨라배마주 하원의원이 '50세 이상 남자는 모두 정관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50세가 되거나 △셋째 아이를 출산하면 자비를 들여 정관 수술을 받아야 한다. 50세 미만이어도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면 정관 수술을 받아야 한다.

  • '1973년' 미국서 잃어버렸는데 '2020년' 유럽서 발견

    미국의 60대 여성이 40여 년 전 잃어버렸던 반지를 최근에서야 머나먼 타국에서부터 되찾은 경험을 털어놔 감동을 전했다. 주인공은 조지아주에 사는 데브라 멕케나(63)라는 여성. 그녀는 43년 전인 1973년, 당시 교재 중이었던 남자친구이자 훗날 남편이 된 션 멕케나가 선물로 준 반지를 들고 나갔다가 포틀랜드의 한 백화점에서 잃어버리고 말았다 분실한 반지는 션 멕케나의 고등학교 졸업 기념 반지이자, 그가 여자친구였던 멕케나에게 처음으로 준 반지이기도 했다.

  •  미국 15번째 확진자 나왔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된 15번째 환자가 나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3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랙랜드 합동기지에서 격리 생활 중이던 사람 가운데 한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美 유학 줄었다고?…'조기 유학'은 여전

    미국의 초중고등학교에 조기 유학온 한국 학생들은 7200여명으로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미국에 유학오는 한국 학생들은 대학, 대학원생들이 매년 줄고 있는 반면 초중고등학교 조기유학생들은 전체에서 8.

  •  美 국민 10명 중 6명 "트럼프 취임뒤 삶 ↑"

    미국인 10명 중 6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3년후 삶이 좋아졌다고 보고 있어 오는 11월 재선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13일 USA투데이는 갤럽의 설문조사에서 이번 수치는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높게 나온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