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CBD 시장을 잡아라' 소리없는 전쟁

    지금 전세계는 CBD(캐나비다이올. Cannabidiol)를 인간의 모든 생활과 건강에 접목하기 위한 활발한 경쟁과 연구로 소리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미국은 단연 CBD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취지에 있으며, 효과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무기로 세계에서 제일 앞장서 있다.

  • 美 메리엄-웹스터 사전 '올해의 단어' 

    미국 메리엄-웹스터 사전이 2019년 올해의 단어로 성별을 특정하지 않는 복수 인칭 대명사인 'they'(데이·그들)를 선정했다고 CNN 등 미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매년 올해의 단어를 정해온 메리엄-웹스터 사전은 이 단어의 온라인 검색 건수가 지난해보다 313% 폭증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돌연사 美래퍼 주스 월드 수하물서 불법약물·총기 다량발견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지난 주말 돌연사한 미국 힙합계 '샛별' 주스 월드(21·본명 제러드 히긴스)가 미 시카고 공항에서 연방 수사요원들과 현지경찰로부터 수하물 검색을 받던 중 발작 증세와 함께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 "전략도 빵점, 홍보도 빵점…대책있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주어진 참정권의 제대로된 실현을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지적이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 및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수연 선거관·이하 선관위)는 9일 LA한인타운 용수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6일 기준 유권자 등록 인원이 399명(제20대 총선 총 유권자 등록수 7020명) 밖에 되지 않아 한인 언론 및 한인사회가 적극적인 선거 홍보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 美 톱10셰프 홍득기씨 내일 '닭복음탕' 시연

    LA한국문화원은 내일(11일) 지난해 피플 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핫한 셰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한인 1. 5세 홍득기(29)씨를 초청,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레스토랑 'Crafted Kitchen'(672 S. Santafe Ave. , LA)에서 미 요리사 및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식 시연 수업을 연다.

  • "美 연준 '금리 동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가 대선이 치러지는 내년 말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8일 금융권과 외신 기사 등에 따르면 자산 투자사 노던트러스트의 선임 이코노미스트인 칼 태넌바움은 지난 6일미 경제 매체 마켓워치와 인터뷰에서 "연준이 올해 세 차례 금리를 인하한 뒤 동결 기조를 굳히고 있다"며 "내년 대통령 선거(11월 3일) 전까지는 움직이지 않으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美 올해 최고 괴팍한 머그샷 '혀 쑥 빼고 눈은…'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국은 전 집주인을 공격해 상해를 입히고 달아나다 사고를 낸 폴 스테판 오토(27)를 상해 및 노인 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그런데 체포후 찍힌 그의 희한한 표정의 머그샷이 화제에 올랐다. 경찰은 지난 6일 새벽 4시11분께 한 주택앞에서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 역시 호랑이는 호랑이였다

    미국의 한 야생동물보호가가 우리 안에 놓고 기르던 호랑이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CBS 보도에 따르면 7일 캘리포니아주 무어파크에서 페티 페리(66)라는 이름의 동물보호가가 달려든 호랑이에 중상을 입었다. 야생동물환경보존(WEC)이라는 단체 창시자로 호랑이와 표범, 맹금류 등 50마리의 동물을 보호 중인 페리는 이날도 평소처럼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 기내에 '전갈'이…美 여성 엉덩이 물려

    한 여성이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 안에서 전갈에 엉덩이를 물리는 소동을 빚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국내선 여객기 안에서 한 여성이 전갈에 수차례 엉덩이를 물렸다.

  • 美 최초 '차 없는 동네' 등장?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처음으로 자동차가 없는 동네(사진)가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마트시티 월드에 따르면 1000 명 규모의 주민에게는 개인용 차량이나 주차 공간이 없지만 방문객, 긴급 차량, 차량 공유 및 배달을 위한 주차 공간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