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집'에서 트럼프 빼달라"

    영화 카메오 출연 장면 편집 청원에 맥컬리 컬킨 '끄덕'맥컬리 컬킨이 '나홀로 집에2' 카메오로 출연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연 장면을 컬킨 본인의 늙은 모습으로 합성해 바꿔달라는 팬들의 온라인 청원에 '납득이 간다'는 댓글을 달았다.

  • 미국 '죽음의 개사료' 파동…최소 70마리 숨지자 긴급 리콜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미국에서 반려견 수십 마리가 특정 브랜드의 사료를 먹은 뒤 숨지자 업체가 제품을 회수하고 당국이 경고에 나섰다. 13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에서 일부 건식 반려견 사료 제품을 먹은 개 최소 70마리가 숨지고 80마리 이상이 병에 걸려, 이를 제조한 미드웨스턴 펫푸드가 자발적 리콜을 시행했다.

  • 미국 68년만에…

    미국에서 1953년 이후 처음으로 여성 수형자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살인죄로 복역 중인 리사 몽고메리(52·사진)에 대한 사형이 13일 오전 인디애나주 테러호트 연방 교도소에서 약물 주입 방식으로 집행됐다. 여성 수형자에 대한 연방 정부 차원의 사형 집행은 지난 1953년 보니 헤디가 마지막이었다.

  • ‘죽음의 계단’된 뉴욕 명물 ‘베슬’

    뉴욕의 명물 ‘베슬’(사진)이 ‘죽음의 계단’으로 전락할 처지에 놓였다. 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베슬은 21살 남성의 자살 사고가 발생해 공개 1년 여만에 문을 닫았다. 2019년 3월 베슬이 문을 연 이래 최근 1년 간 세 번의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역대 4위 '잭팟' 예고하는 복권 광고판

    (애틀랜타 EPA=연합뉴스)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도로 입간판에 12일 메가 밀리언 복권과 파워볼 복권의 이월 당첨금액이 각각 게시돼 있다. 메가 밀리언의 1등 당첨금은 6억2억500만 달러(6천868억원)로 미국 복권사상 4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설치된 백신 접종 텐트

    (애너하임 A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리조트의 남동쪽 '토이스토리'(Toy Story) 주차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용 텐트가 설치돼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보건당국은 디즈니랜드를 포함한 총 4곳에 대형 백신 접종 센터를 설치해 접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코로나 확산·접종지연 비판에…2차접종용 비축 백신 푼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안정적인 2차 접종분 확보를 위해 비축해왔던 대부분의 백신 물량을 출고하기로 하는 등 백신 배포 정책을 변경하기로 했다.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현지시간) ABC방송에 출연, 미국 내 백신 접종이 계획보다 더딘 것과 관련해 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축하고 있던 대부분의 백신을 출고하겠다고 밝혔다.

  • 문 닫은 미 디즈니랜드, 대규모 코로나 백신접종 센터로 전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은 미국 디즈니랜드가 대규모 백신 접종센터로 전환된다. 1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보건당국은 애너하임시(市) 소재 디즈니랜드에서 지역 주민을 상대로 금주 중으로 백신 접종에 나서기로 했다.

  • 코로나 음성 증명해야 미국행 비행기 탑승허용…한국도 적용대상

    (뉴욕·워싱턴=연합뉴스) 고일환 류지복 특파원 = 오는 2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미국행 비행기 탑승이 허용된다. 한국도 이 조치의 적용 대상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방역을 위해 외국에서 오는 2세 이상의 항공편 승객에게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서류를 요구하는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 미국서 작년 스트리밍서비스로 많이 본 영화·드라마는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지난해 미국인들이 스트리밍 서비스로 가장 많이 본 드라마는 '퀸스 갬빗'이나 '노멀 피플' 등 신작이 아니라 오래전 지상파나 케이블 방송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인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