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하자마자 연봉이 10만불?

    미국에서 가장 높은 초봉(중간값 기준)을 받는 직업 순위가 공개됐다. 최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위는 초봉 9만5000달러를 기록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였다. 미 직장평가 웹사이트 글래스도어가 발표한 신입 기준 초봉 순위에 따르면 25위권 내에 드는 직업들은 모두 전체 중간(median)연봉인 5만2807달러를 능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남가주 지역 외국인 기업 투자 국가별 순위

    남가주 지역 외국인 소유 기업들의 투자 현황을 토대로 한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25개 국가들 중 1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19일 LA비즈니스저널이 월드트레이드센터 LA(World Trade Center)의 '2019 남가주 외국인 직접 투자'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10위인 대만에 이어 11위를 기록했다.

  • 교육이 아니라 아예 장사를…

    UC계 대학들이 올 가을학기부터 타주 출신과 유학생들의 등록금을 인상한다. UC 이사회는 지난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비거주자 학비 2. 6% 인상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이로써 타주 출신 학생과 유학생들이 기존 등록금을 제외하고 부담해야하는 추가적인 학비는 지난해와 비교했을때 762달러가 올라 2만 9754달러로 인상됐다.

  • 어디 이런 '멋있는 부자' 또 없습니까

    미국의 억만장자가 대학졸업식 축사연설 중 "졸업생 여러분들의 학자금 융자를 내가 대신 갚아주겠다"고 선언해 졸업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억만장자 로버트 F 스미스로, 그는 이날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사립대학 모어하우스 컬리지 졸업식에 참석해 연설 중 2019 학년도 졸업생 전원의 학자금 융자액을 몽땅 갚아주겠다고 약속했다.

  • 美육사 5000번째 女 졸업생

    미국 육군사관학교 '웨스트 포인트'가 5000번째 여성 생도를 배출한다. CNN은 지난 1980년 미국 육군사관학교 사상 최초의 여성 졸업생이 탄생한 이후 40여 년 만에 5000번째 여성 생도가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졸업생에 포함된 흑인 여성 역시 34명으로 역사상 최대 규모다.

  • 고교 졸업앨범 등장 14마리 개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사람 대신 총 14마리의 개들이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현지 언론은 마이애미 북쪽에 위치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 졸업앨범을 장식한 개들의 웃기면서도 슬픈 사연을 보도했다.

  • "'왕좌의 게임' 시즌8 제대로 다시 만들어라" 청원 쇄도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종영을 앞둔 화제의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 시즌8을 제대로 다시 만들어 달라는 시청자 요구가 쇄도하고 있다. 청원 사이트 체인지(www. change. org)에는 유능한 작가를 활용해 왕좌의 게임 시즌8을 다시 만들어달라는 청원이 최근 올라왔는데 한국시간 17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이에 동의해 온라인 서명을 한 네티즌 수가 66만7천명을 넘었다.

  • 누가 이런 짓을…거품 뒤덮여 쓰레기통서 발견된 새끼고양이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미국에서 얼굴 전체가 스프레이 거품에 뒤덮인 채 쓰레기통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가 환경미화원에 의해 구조됐다고 AP통신과 폭스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지난 3일 오리건주 힐즈버러 인근에서 쓰레기통을 치우던 환경미화원은 뒤집힌 쓰레기통에서 쓰레기가 나오지 않자 통 속을 들여다봤다.

  • 美학교식당 직원, 돈없는 학생에게 공짜점심 줬다가 해고

    (서울=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미국 뉴햄프셔주에 있는 한 학교 식당 직원이 학생에게 무료로 점심을 줬다는 이유로 해고돼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카나안에 있는 매스코마 밸리 리저널 고등학교에 음식을 공급하는 업체의 직원인 보니 킴벌은 지난 3월 28일 해고됐다.

  • 美 대입시험에 '역경 점수' 도입한다

    미국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SAT(Scholastic Aptitude Test)를 관장하는 비영리기구 대학위원회(College Board)가 응시자의 사회·경제적 배경을 고려하는 '역경점수'(Adversity Score)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