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에게 아부는 이렇게 하라

    루이지애나주 부지사가 '특별한 양말'을 신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영접하는 '패션 정치'를 선보여 화제다. CNN 등에 따르면 빌리 넝게서 루이지애나 부주지사는 14일 루이지애나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을 공항에서 영접했다.

  • '결혼'·'직장 인터뷰' 보다 '이사' 스트레스가 더 심해

    많은 미국인들이 '이사'에 대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온라인 조사 업체 '원폴'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이사하는 것은 결혼식을 계획하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다'(23%), '직장 인터뷰 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다'(27%), '이사를 하느니 감옥에서의 일주일이 더 낫다'(13%), 기타(37%) 고 답했다.

  • 美中 무역분쟁… 한인 업체들 초비상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최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쌍방의 추가관세 부과로 인한 우리 무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지원방안을 수립·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LA총영사관은 ▲제조공장을 중국에 두고 있거나▲중국산 부품을 사용해 한국에서 생산하는 등 중국과 생산공정이 연결되는 우리 기업들이 미국측 추가관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음과 같이 긴급지원방안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정불안' 베네수엘라 美 항공기 운항 중단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혼란을 이유로 미국과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여객기, 화물기 등 항공편 운항을 무기한 중단했다. 15일 미 국토안보부(DHS)는 성명을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비행중단을 승인했고, 일레인 차오 교통장관이 이를 실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백인·아시안은 좋아하고 흑인·라틴계는 싫어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통령직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44%로 지난말 말(46%)에 비해 2%포인트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발표된 더힐과 해리스X의 공동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44%를 기록했다.

  • "제초제 사용하다가 혈액암에 걸렸다"

    미국 법원이 제초제를 사용하다 암에 걸렸다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70대 노부부에게 제조사가 20억55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다. 이는 미 사법사상 화학물질과 관련한 기업 상대 소송에서 최대 규모 배상액이다. 미국 언론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알바 필리오드, 알베르타 필리오드 부부가 제초제 '라운드업'(사진)을 사용하다 혈액암에 걸렸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제조사인 미국 종자 업체 몬샌토에 책임이 있다고 평결했다.

  • "환자 나이 높을수록 배우자 의존 낮아"

    노인 암 환자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배우자에게 더 많이 의존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최근 한국과 미국의 대학교수 공동 연구팀이 한국의 암환자 43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설문조사 대상 환자는 평균 70.

  • "내 몸의 주인은 나, 섹스 파업합시다"

    최근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등 수많은 영화를 제작, 할리우드를 대신해 미국 영화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조지아주가 엄격한 낙태 금지법을 통과시키자 영화계가 분노하고 나섰다. 한 여배우는 법이 철회될 때까지 '잠자리 파업을 하자고 여성들에게 촉구했다.

  • 2018 신생아 이름 통계

    작년 미국에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은 여아의 경우 에마(Emma), 남아는 리암(Liam)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사회보장국(SSA)이 10일공개한 2018 신생아 이름 인기 순위에서 에마는 2014년 이후 5년 연속, 리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 한인 교육업체, 美 공교육 시장 뚫었다

    한인 교육빅데이터 업체가 미국 주류 교육시장에 진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육빅데이터 업체인 MSC브레인컨설팅그룹(대표 김현우)은 지난 9일 미국 최상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 업체인 아이세이프(iSafe)엔터프라이즈(대표 테리 슈로더)와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