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국적자 얌체 짓 '그만 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지급하는 아동 수당이 1600여명에게 부당하게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수당은 만 5세 미만의 아동에게 월 10만원 지급된다. 다음달에는7세미만으로 확대된다.

  • 꿀 3통 들고 귀국 하려다… 82일동안 구금 곤욕

    벌꿀 3통을 갖고 미 공항에 입국하려다 82일간 구류를 산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레온 호우톤(45)씨는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를 어머니가 계신 자메이카서 보낸후 벌꿀 3통을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볼티모어 공항에 내렸다.

  • '애국', '종교', '자녀 양육'등 미국의 가치관 "더이상 그리 중요하지 않아"

    애국과 신앙, 자녀 양육 등을 중시하는 미국인들이 20년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공개된 월 스트리트 저널과 NBC뉴스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를 중요한 가치라고 답한 미국인들의 비율은 20년 전에 비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 미국서 태어난 이중국적자 영국인 수만명 금융계좌 동결 위기…왜?

    미국의 이중국적자 과세 정책 때문에 미국에서 태어난 수만명의 영국인이 영문도 모른채 금융 계좌 동결 위기에 처했다. 영국 언론 가디언은 25일 미국 세무 당국의 강한 압박 때문에 미국에서 출생했지만 몇개월 혹은 몇 년 안돼 미국을 떠난 영국민들이 난처한 처지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 탐사선 인사이트가 화성에서 발견한 암석 '롤링스톤스 록'으로 명명

    골프공보다 약간 큰 화성의 돌에 전설적인 록그룹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의 이름을 따 '롤링스톤스 록'(Rolling Stones Rock)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었다. 특히 롤링스톤스라는 이름을 명명하는 이벤트를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맡아 큰 화제가 됐다.

  • 혼인신고후 불과 5분만에… 

    미국의 한 젊은 커플이 법원에서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지 불과 5분 뒤 교통사고로 함께 숨진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CNN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쯤 텍사스주 오렌지카운티의 법원 앞 87번 주립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신혼부부가 탄 승용차가 트랙터를 실은 트레일러를 끌고 달리던 픽업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 美 사상 최대 '로맨스 스캠' 80명 기소

    한 일본인 여성은 지난 2016년 온라인 펜팔 사이트에서 시리아에 파병 온 미군 장교를 자처한 '테리 가르시아를 알게 됐다. 이 여성은 몇주 동안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온라인상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가르시아는 시리아에서 다이아몬드가 든 가방을 발견했고, 이를 밀반출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며 여성에게 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 LA 오페라단 9명 성추행 '미투' 논란?

    명성과 권위를 악용해 수십 년간 여성 여러 명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78)가 논란을 무릅쓰고 25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음악축제 무대에 올랐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공연된 베르디의 오페라 '루이자 밀러'에서 주인공인 퇴역군인 밀러(바리톤) 역을 맡은 도밍고는 축제 조직위원회와 동료 출연진의 열정적 지지와 성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 야생 당나귀 42마리 '학살'…누가?

    캘리포니아주 인근 사막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 당나귀들이 최근 대량 총격살상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타임스는 15번 프리웨이 네바다주 인근 '클라크 마운틴 허드 에어리아'사막에서 총 42마리의 야생 당나귀가 목에 총격을 받아 숨진채로 발견됐다고 25일 보도했다.

  • 캘리포니아 깜짝 '연어 풍년'

    캘리포니아주가 올해 이른바 '연어 풍년'을 맞고 있다. 최근 가주 어류야생생물부는 올해 연어 어획량이 당초 전망치를 50% 이상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북가주 베이 지역와 모로베이 등에서 연어 어획량이 대단한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