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재개장 연기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면서 내달 17일로 예정됐던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재개장이 무기한 연기됐다. 디즈니는 24일 성명을 통해 "수천 명에 이르는 직원들을 다시 불러들이기 위해서는 주(州) 정부가 최소 오는 4일 전까지 재개장을 승인해줘야 하지만 아직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놀이공원과 호텔 리조트를 재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 NASA 본부 흑인여성 수학자 이름 따 '메리 W. 잭슨 헤드쿼터'로 변경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흑인 여성 공학자 메리 W. 잭슨의 이름을 따 워싱턴DC 본부 명칭을 바꿨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 보도했다. 잭슨은 NASA 최초의 흑인 여성 엔지니어로, 2016년 개봉한 영화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숨겨진 인물들)의 실제 주인공이다.

  • 뱅크오브호프, 뉴욕 그레이트 넥 지점 10주년 축하

    24일 뱅크오브호프 그레이트 넥 지점(지점장 그레이스 오)이 지점 오픈 10주년을 맞이해, 기념 배너와 축하 장식으로 지점 내부를 장식하고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담긴 구디백을 증정하며 기념일을 축하했다.

  • 죽음과 바꾼 '시속 841㎞' 질주

    목숨을 바쳐 일군 세계 여성 최고 속도 기록이 사후 10개월 만에야 빛을 보게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의 유명 여성 자동차 레이서로 지난해 8월 27일 오레곤주 알보르드 사막에서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폭발 참사에 스러진 제시 콤스다.

  • 마스크 안 쓴 손님 퇴짜놓은 카페점원 2천만원 횡재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갑질' 고객에게 음료 판매를 거부한 스타벅스 점원을 위해 누리꾼들이 2천만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았다. 24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해당 점원인 레닌 구티에레스를 위해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서 진행된 후원 프로젝트에는 며칠 만에 약 1만7천달러(약 2천만원)가 모였다.

  • 미국 얼굴인식기술 망신살…경찰, 도둑 누명 씌웠다 피소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얼굴인식기술 오류로 경찰이 무고한 흑인 남성을 절도범으로 간주해 체포하는 일이 발생했다. 교도소에 약 30시간 구류돼있다가 풀려난 이 남성은 경찰의 사과 등을 요구하며 도시를 고소했다.

  • 뱅크오브호프, 뉴욕 그레이트 넥 지점 10주년 축하

    24일 뱅크오브호프 그레이트 넥 지점(지점장 그레이스 오)이 지점 오픈 10주년을 맞이해, 기념 배너와 축하 장식으로 지점 내부를 장식하고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담긴 구디백을 증정하며 기념일을 축하했다.

  • "대통령은 떠나도 보수판사는 남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해 상원의 인준을 받은 연방법관이 24일 200명이 됐다. 다른 대통령들보다 빠른 속도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핵심 정책이 법정 공방으로 비화하는 경우를 대비해 보수성향 판사들로 공석을 속속 채워왔고 이를 주요 치적으로 홍보해왔다.

  • 국제여행 제한완화 협의중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24일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취한 해외여행 제한 조치의 완화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여행 제한 완화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국제여행을 안전하게 재개하기 위해 유럽연합(EU)을 포함해 전 세계 모든 나라와 협의해 왔다"고 밝혔다.

  • 인생은…돈이 전부가 아니다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자 억만장자인 스티브 빙(55)이 LA에 있는 자택에서 추락사했다. 데일리메일은 23일 그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봉쇄령이 내려지자 우울증을 호소했던 점을 들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