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경쟁 '美의 세계'…갈 길은 멀다

    'K-뷰티'의 대미 진출은 화장품 혁신의 중심은 유럽이라는 시장의 고정관념을 흔들었다. 미국내 한국 화장품의 인지도나 매출을 보면 그야말로 꽃길이다. 그러나 아직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큰 시장인 만큼 경쟁도 심하고 곳곳에 장애도 만만치않다.

  •  "예상보다 일찍 폭발할수 있다"

    와이오밍, 몬태나, 아이다호 등 3개 주에 걸쳐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수퍼 화산'이 예상보다 훨씬 일찍 폭발할 수 있다는 연구자들의 경고가 나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1일 보도했다. 만일 옐로스톤 수퍼 화산이 폭발하면 무려 1천 ㎦의 바위와 화산재를 분출하며, 이는 지난 1980년 57명의 사망자를 낸 미 워싱턴 주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의 2만5천 배 위력에 달할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전했다.

  • "김여정, 김정은 유고시 北 이끌 후계자"

    지난 7일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선출된 김여정(30)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에 대해 미국 언론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그를 당 지도부로 끌어올린 것은 김정은 유고(有故) 시 김씨 왕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한 복안이라는 분석이 많았다.

  • "홍삼 화장품이 뜹니다"

    "홍삼 건강식품회사가 '동인비'로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 서졍렬(사진) 영업관리본부장은 한국인삼공사가 화장품업에 진출한 배경을 단순명료하게 설명했다. '글로벌 종합건강기업'비전에 합당하다는 것이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 기획보도] 같으면서 다른, 美 한국화장품 '3인 3색' 

    미국에서 K-뷰티 열풍을 이끌고 있는 두 개의 바퀴가 있다. 바로 K-뷰티 선도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제품력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LG 생활건강이다. 여기에 한국인삼공사(KGC)의 정관장 브랜드가 제조하는 동인비가 후발 주자로서 틈새 시장을 노리는 모양새다.

  •  범행동기는 '오리무중'

    미국 수사 당국은 1000명에 달하는 관계자들을 조사하는 등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패덕의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패덕의 단독 범행이라는 결론만 냈을 뿐 범행 동기는 여전히 미궁에 빠져 있다.

  • "10불 덕분에 총격사건 극적 모면"

    지난 1일 라스베가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10달러 덕분에 참사를 피할 수 있었던 한국인 관광객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A씨 부부 등 4명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루트 91 하비스트 컨트리 음악(Route 91 Harvest)'콘서트를 보기 위해 만달레이 베이 리조트 앤 카지노 호텔 앞 야외 콘서트 장을 찾았다.

  •  韓 화장품에'푹'…미국 女心을 훔치다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미국에서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를 타고 '新한류'로 급부상한 한국 화장품이 인기를 끌면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미국시장 공략의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첫째-셋째 부인'말의 전쟁'

    "내가 퍼스트레이디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부인인 이바나 트럼프의 9일 이러한 농담성 돌출 발언에 현 부인이자 진짜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발끈하면서 설전이 오갔다. 미 현직 대통령의 첫 부인과 셋째 부인 사이에 '말의 전쟁'이 벌어지는 매우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된 것.

  • "美 없는데가 없다" 신바람

    K-뷰티는 한국의 대표 화장품 기업을 중심으로 기초 제품 라인업을 위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미국 시장을 중요 거점으로 생각하는 아모레퍼시픽은 1986년부터 LA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03년 진출한 시그니처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지금까지 233개 매장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