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소비자 신뢰도 역대 최고 

    기아자동차가 소비자 잡지 컨수머리포트의 '2017 자동차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현대차는 작년보다 순위가 3계단 떨어진 10위로 밀려났다. 컨수머리포트가 19일 발표한 연례 자동차 브랜드별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전체 27개 브랜드 중 작년보다 2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 순익'주춤', 자산 14억불 돌파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올 3분기 전분기에 비해 순익이 다소 '뒷걸음질'치며 주춤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자산 14억달러를 돌파했다. 19일 태평양은행이 발표한 2017년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태평양은 올 3분기에 '480만달러·주당 3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 미국 소비자, 할로윈에 돈 푼다

    다가오는 30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할로윈 쇼핑 시즌에 미 소비자들이 90억 달러를 쓸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소매연합(National Retail Federation)이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퍼 인사이트(Prosper Insight)에 의뢰해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올해 할로윈데이를 위해 미국인들은 총 91억 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됐다.

  • '370만달러·주당 39센트'순익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올 3분기에도 탄탄한 실적을 이어가며 자산 10억달러를 돌파했다. 17일 발표된 2017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cbb는 지난 3분기에 '370만달러·주당 39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이는 지난 2분기 '380만달러·주당 40센트' 순익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최근의 탄탄한 순익 성장세를 이어가는 성적이다.

  • 한미은행, 자산 50억불 돌파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3분기 신규 대출 급증과 순익 증가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자산 50억달러를 돌파했다. 17일 발표된 한미은행의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 3분기 한미은행은 '1490만달러·주당 4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았어요"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3일 휴스턴 스프링 지점의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갖고, 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 활동 지원을 위해 7만6천여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뱅크오브호프는 1차 지원금 2만5천달러 등 총 10만달러를 허리케인 피해복구에 후원했다.

  • 한국 부자들'뭉칫돈', 미국으로 몰린다

    #서울 강남에 사는 A씨는 지난달 LA에 있는 '4유닛 멀티플렉스' 주택(다가구주택)을 300만 달러(약 34억원)에 매입했다. LA 소재 한 은행에서 집값의 50% 정도를 연 5% 이자로 대출받아 실 투자금액은 150만달러(17억원) 정도. 4가구가 사는 주택에서 연간 14만9000달러의 임대료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수익률은 연 4.

  • "한국어 페이스북"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KMA)이 미주 한인 소비자들과 보다 원활하고 긴밀한 소통을 위해 기아자동차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 com/KiaKoreanAmerican)를 개설했다. 한국어 웹사이트인 'www. kiakorean. com'을 운영 중인 기아차는 이번 한국어 페이스북을 통해 기아차의 신차 관련 정보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자동차 정보와 뉴스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LA 집값이 너무 비싸다고 그러시면…

    미국 내 주요 도시들의 집값이 치솟고 있으나 전 세계 다른 대 도시들과 비교할 때 소득 대비 집값 부담은 높지 않은 편으로 조사됐다. 최근 글로벌 도시통계 정보제공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집계한 올 6월 기준 세계 267개 주요 도시 '소득대비 주택가격 비율(PIR)'에 따르면 이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중국 선전으로 39.

  • 삼성 '그룹 컨트롤타워' 다시 만들까…검토설 '모락모락'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삼성그룹이 세대교체형 인사 태풍에 휘말려 들어가면서 해체된 미래전략실(미전실)과 비슷한 그룹 컨트롤타워의 부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총수 부재에 이어 총수 대행의 부재 상황까지 닥치게 되면서 리더십 공백을 메울 방편으로, 과거 미전실과 비슷한 그룹 전반 통할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근거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