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서 해외 우수인재 채용 포럼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는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샌디에고에서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및 예정자와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 "인건비, 베트남의 무려 10배"

    삼성전자가 미국 가전공장 건설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2월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생큐 삼성!"이라는 글을 올리며 공장 건설을 기정사실화했지만, 두 달 반이 지나도록 진척이 없이 지지부진한 것.

  • '페창가' 2억8500만불 확장공사 상량식

    2억 8500만 달러가 투자되는 대대적 확장 공사를 벌이고 있는 미 서부 최고 카지노'페창가 카지노 앤 리조트'는 공사 절반 이상이 완료된 기념으로 19일 상량식을 가졌다. 이날 건설 관계자들, 정계 인사들, 페창가 부족 회원 및 회사 임직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천불짜리 명품백·99센트짜리 이케아 쇼핑백 닮은꼴 논란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1천 원짜리 이케아 장바구니와 꼭 닮은 프랑스 명품 가방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다. 19일(현지시간) NBC방송과 CNN 등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최신 패션감각을 살려 만든 2천145달러짜리 고급 가방이 99센트짜리 이케아 장바구니와 '똑같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 회장 하겠다는 사람은 없는데…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차기 회장에 나서겠다는 후보는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상의는 18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를 에드워드 구 위원장, 강소아, 알렉스 차 위원 등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 뱅크오브호프 앤 최씨 영입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최근 중소기업 대출을 강화하기 위해 '미들마켓 렌딩'부서를 신설하고, 총괄 마케팅 담당자에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한인 마케팅 담당자였던 앤 최(사진) 부행장을 영입했다. 지난 1982년 입행한 최 부행장은 뱅크오브아메리카와 cbb, 윌셔 등 한인은행을 거쳐 최근 4년 동안 웰스파고에서 한인 기업금융을 담당해 왔다.

  • '440만불, 주당 33센트'순익

    태평양. 성장세 건실.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올 1분기에도 견고한 대출과 예금 증가로 신장세를 이어갔다. 18일 태평양은행이 발표한 2017년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올 1분기 태평양은 '440만달러, 주당 33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 "대출·예금 증가로 성장 지속"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1분기 순익은 다소 뒷걸음질 쳤지만 탄탄한 신규 대출과 예금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18일 한미은행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적은 '1380만달러, 주당 43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 "간판 교체 작업 상반기 완료"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윌셔은행과 합병한지 8개월을 넘어섰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임시 간판을 달고 영업하고 있는 것관 관련 올 상반기내에 간판 교체 작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뱅크오브호프는 LA한인타운을 비롯 남가주 대다수 지점 건물에 천으로 만든 간판을 임시로 붙인채 영업중이라 많은 고객들의 의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트럼프가 美 관광산업 망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인해 이슬람권 7개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미국을 찾는 방문객 숫자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17일 캐나다, 멕시코,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미국을 찾는 방문객이 상당수 줄어들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