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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의 건강이야기

  • 남성이 수명이 짧은 이유

     6월은 남성건강의 달입니다. 이번주(6월 13일~6월 19일)는 남성건강 주간이고요. 이런 달, 주간이 만들어진 이유는 남성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 "유방암 1기 조기발견 치료  5년 생존률 99%나 됩니다"

    ▣가정의 달, '건강검진' 최고의 부모님 선물  5월은 마더스데이(5월 8일)와 어버이날(5월 8일)이 있는 달이자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 건강을 챙기는 가정의 달입니다. 여성건강하면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검사가 대표적입니다. 발병률, 사망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 "50세 넘으면 반드시 검사 받아야"

    3월'대장암' 인식의 달 폐암에 이어 사망자 많아, 한인들도 흔히 발별 조기 발견하면 예후 좋아…정기검사가 필수적 최근 50세 이하 발병률 높아 45세 첫 검사 권고    대장암은 미국인 사이에서 세번째로 많이 발병하는 암입니다. 전미암협회(ACS)에 따르면 특히 50세 이하 중년층 사이에서의 발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암으로 인한 사망 중 폐암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3월 대장암 인식의 달(Colorectal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대장암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서류미비자'메디캘 신청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시스템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 서류미비자를 위한 의료혜택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메디캘(Medi-Cal)을 신청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메디캘은 저소득층을 위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기존에는 영주권자, 시민권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서류미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격조건과 신청시기가 달라 혼선이 있습니다. 


  • 건강검진으로 새해 시작하세요

     2022년이 시작했습니다. 새해 소망, 계획으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꼽는 것이 건강입니다. 대부분 새해가 되면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식습관, 적당한 운동을 계획하곤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건강검진을 떠올리죠. 하지만 쉽게 미루게 되는 것도 건강검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게 되니까요.


  • "모임 많은 연말 부스터샷 꼭 맞으세요"

    [이웃케어 클리닉] 다른 계절보다 코로나19 전파력 강한 겨울철 예방 필수 화이저나 모더나 등 3차 교차 접종 여부 주치의와 상담 코로나와 독감 백신 동시 접종 상관 없어, 맞는 게 중요


  • 교차접종 위험…반드시 주치의 상의해야

    "처음에 얀센 맞았는데 다음에 화이자 접종하면 안됩니다" [헬스진단/3차 백신접종 '부스터샷'주의사항]


  • 백신 맞았어도 마스크 쓰세요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이에 따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 등 상황이 급변하면서 정부 방역지침도 시시각각으로 바뀌어 혼란스러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지난 6월 15일 캘리포니아 경제 전면 재개방 전후로 백신 접종 완료자는 실외는 물론, 일부 장소 및 상황을 제외하고는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됐는데요, 하지만 델타 변이 확산으로 LA카운티와 캘리포니아주 정부 및 보건당국, 그리고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까지 백신 미접종자는 물론, 백신 접종자도 다시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한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외 전면 재개방 이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 해야 하는지, 하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해하고 가장 최근 지침을 파악하지 못해 혼동하는 분이 많습니다.


  • "설마 이제와서 걸리겠어?

    인도발 델타 변이 확산기세가 무섭습니다. 델타 변이에 기인한 코로나19 확진사례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첫 보고된 후 6월에는 전체 확진자의 36%로 늘어나더니 7월 들어서는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신규 확진자 증가는 말할 것도 없고요. 


  • 코로나 백신 맞으세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 지 5개월 남짓 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CDPH)에 따르면 6월 들어 가주 내 성인 70% 이상이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했고, 절반 이상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LAC DPH) 역시 카운티 내 16세 이상 주민 절반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백신 접종 완료자는 대부분의 경우,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지난달 중순부터 규제를 완화했으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는 15일부터 가주 내에서 경제활동을 전면 재개방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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