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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의 건강이야기

  • “건강보험 가입 잊지마세요!”

    [알고갑시다 / ‘커버드캘리포니아’ 일반 가입 기간]   캘리포니아 자체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커버드캘리포니아 일반 가입 기간(Open Enrollment Period, OEP)입니다. 지난 11월 1일 시작해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 기간 동안 건강보험이 없으면 새로 가입할 수 있고 기존에 커버드캘리포니아를 통해 이미 보험에 들었으면 다른 플랜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커버드캘리포니아를 통해 보험에 가입하면 여러 혜택이 따라옵니다.


  •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겨울철 앞두고 코로나19와 독감 백신 접종 철저히  코로나19가 주춤해지면서 백신을 맞는 주민이 줄고 있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주민은 80.7%로 이중 1, 2차 백신과 1, 2차 부스터까지 모두 맞은 주민은 이의 절반 가량인 42%에 그칩니다. 특히 최근 새로 나온 오미크론 부스터 접종률은 더욱 떨어집니다. LA카운티의 경우 오미크론 부스터를 맞았다는 12세 이상 주민은 4.8% 밖에 되지 않습니다. 카이저 패밀리 재단(KFF)의 설문조사에서도 비슷합니다. 응답자의 절반이 오미크론 부스터에 대해 약간 알거나 아예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미크론 부스터를 맞았다는 성인은 5%, 65세 이상은 8%에 그쳤습니다. 반면 절대 맞지 않겠다는 응답자는 성인은 12%, 65세 이상은 11%나 됐습니다.


  • "안내편지 주의깊게 살펴보세요"

    이것저것 많이 바뀌는'메디캘'프로그램   최근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제도, 특히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캘(Medi-Cal) 프로그램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이어 원숭이두창·소아마비 확산 우려

    이웃케어 칼럼 "개학 아이들, 백신 맞혀야 안전"  이번주 남가주 학교 대부분이 일제히 개학했습니다. 개학을 맞아 학부모님들은 걱정이 많습니다. 코로나19 관련해서는 기존의 마스크 실내 착용 의무화, 매주 진단검사 및 보고 등 각종 방역수칙이 완화, 해제됐다고 해도 확진사례가 여전히 많고 원숭이두창(monkeypox)은 감염자가 점점 늘더니 가주와 LA카운티 보건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여기에 소아마비(polio) 감염자가 9년 만에 뉴욕주에서 나왔다고 하고 캘리포니아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지적에 학부모들을 긴장하게 하고 있습니다.


  • "개학 전에 백신 접종해주세요"

    코로나19 재확산 심각 생후 6개월부터 가능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심각합니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최근 LA카운티 내 하루 평균 확진사례는 6000건이 넘습니다. 이같은 추세에 보건국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재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남성이 수명이 짧은 이유

     6월은 남성건강의 달입니다. 이번주(6월 13일~6월 19일)는 남성건강 주간이고요. 이런 달, 주간이 만들어진 이유는 남성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 "유방암 1기 조기발견 치료  5년 생존률 99%나 됩니다"

    ▣가정의 달, '건강검진' 최고의 부모님 선물  5월은 마더스데이(5월 8일)와 어버이날(5월 8일)이 있는 달이자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 건강을 챙기는 가정의 달입니다. 여성건강하면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검사가 대표적입니다. 발병률, 사망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 "50세 넘으면 반드시 검사 받아야"

    3월'대장암' 인식의 달 폐암에 이어 사망자 많아, 한인들도 흔히 발별 조기 발견하면 예후 좋아…정기검사가 필수적 최근 50세 이하 발병률 높아 45세 첫 검사 권고    대장암은 미국인 사이에서 세번째로 많이 발병하는 암입니다. 전미암협회(ACS)에 따르면 특히 50세 이하 중년층 사이에서의 발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암으로 인한 사망 중 폐암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3월 대장암 인식의 달(Colorectal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대장암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서류미비자'메디캘 신청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시스템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 서류미비자를 위한 의료혜택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메디캘(Medi-Cal)을 신청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메디캘은 저소득층을 위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기존에는 영주권자, 시민권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서류미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격조건과 신청시기가 달라 혼선이 있습니다. 


  • 건강검진으로 새해 시작하세요

     2022년이 시작했습니다. 새해 소망, 계획으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꼽는 것이 건강입니다. 대부분 새해가 되면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식습관, 적당한 운동을 계획하곤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건강검진을 떠올리죠. 하지만 쉽게 미루게 되는 것도 건강검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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