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리의 부동산칼럼

뉴스타부동산 플러튼 명예부사장
문의 714-345-4989

  • 북부 오렌지 카운티의 상장세

    살아보니 부에나팍과 풀러톤 인근지역이 참 좋은 것 같아서 오늘은 이 지역에 대해서 마켓과 상가를 위주로 소개 하고자 한다. 대강 스케치 하자면 이 지역을 오렌지 카운티 북부지역이라고 이름이 붙혀져 있으며 한인들의 밀집 지역이며 도시로는 부에나팍을 중심으로 풀러톤과 라미라다, 라하브라, 라팔마, 애나하임 일부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론 무슨 경계선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이기도 하다.


  • 라하브라가 집 가격이 싸다든데…

    “라하브라시티가 집이 싸다면서요?” 하면서 손님들이 전화가 많이 온다. 광고는 플러톤이나 라미라다 부에나팍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화가 많이 오는 것을 보면 손님들도 에이전트 못지 않게 공부를 열심히 한다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맞다. 라하브라는 풀러톤 바로 옆동네이면서 풀러톤보다 10-15%정도 싸다고 보아도 된다.  풀러톤에 70만불이면 라하브라는 60만대에 구입할수가 있기 떄문이다.


  • 세리토스는 어떤 동네인가?

    “세리토스가 이렇게 편리한 줄은 몰랐습니다. LA북쪽에  살다가 케롤리를 만나서 이사하고 보니 정말 이사를 잘 왔다고 생각된다.” 면서 자그마한 화분을 하나 들고 뉴스타 풀러톤 사무실로 오셨다. 부동산을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마음에 와 닿을 정도로 살갑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아마 한국인들도 생각이 많이 달라졌고 프로를 인정해 주어서 감사하기도 하다.


  • O.C 부에나 팍 시에 한인들이 몰린다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 시는 한인들에게 제일 뜨는 도시라고 소개하고 싶다.  한인 1세 분들이 이민 50년을 넘나 들면서  학군에 관계 없기 때문에 중년 이상의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중에 한 곳으로 뜨고 있다.  LA에서 거리도 가까운 편이고 공항에서도 가까운 30분 거리이고 가격에서도 풀러톤이나 세리토스등 인근 도시보다 싸다고 보면 될 것 같다. 2010년 경부터 갑자기 집이 없어 못 파는 도시가 될 만큼 한인들에게는 인기가 절정의 도시이다. 사실 부에나팍은 풀러톤을 떠나서 존재 자체가 의미가 없고 풀러톤 또한 부에나팍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는 도시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 골퍼라면 다 알지만 로스 코요테스 골프장도 같이 있다. 경계선이 골프장이다. 골프를 치는 사람도 거의가 한인들이고 식당 이용자도 거의가 한인들이다.


  • 브레아라는 도시는 어디에 있기에...

    케롤리 / 뉴스타부동산 플러튼 명예부사장 “브레아가 어디 있습니까? 브레아를 몇분한테 소개를 받았는데 아는 에이전트가 없어서 신문 광고보고 전화 했습니다”하는 간단한 메세지이지만 오늘 칼럼으로 설명을 좀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