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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켄의 건강백세

  •  살과의 전쟁

    옷이 얇아지고 점점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 다가올 수록 고민도 깊어집니다. 이번 여름에 모처럼 수영복을 입어야 하는 휴가 계획을 세웠다면 이건 뭐 거의 비상사태입니다. 네, 바로 릫내 살과의 전쟁릮이 시작됩니다.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그래서 우메켄과 함께 하는 건강칼럼 이번 달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또 제대로 아는 것이 별로 없기도 한 비만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 멜라토닌과 면역력

     우리에게 세번째 눈이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바로 ‘송과체’라는 기관입니다. 송과선 혹은 솔방울샘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크기는 녹두알 만한데 우리 눈의 망막 세포와 비슷한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서 뇌 속 깊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빛을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제 3의 눈’으로 불립니다.


  • '사랑 호르몬' 

    뇌과학자들에 따르면 인간의 감정은 뇌의 작용이라고 합니다. 감정에 따라 뇌의 특정 부위가 활성화되며 감정 반응의 마지막 단계는 호르몬 담당입니다. 기분을 좌지우지하는 호르몬인 도파민, 세로토닌 등의 호르몬 분비가 시작되면서 얼굴 근육이 변화하고 도망치는 등 특정 행동이 취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엔돌핀,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을 대표적인 행복호르몬으로 꼽습니다.


  • 성호르몬의 밸런스

    1939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독일의 생화학자 아돌프 부테난트는 물리학, 생물학, 화학을 공부했는데 그 중에서도 그가 평생 동안 열정을 보인 분야는 생물학으로 특히 호르몬이었습니다.


  • '람보'와 성장호르몬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기억하시죠? 1990년 <록키5>를 끝으로 더 이상 록키를 만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2006년 <록키 발보아>로 돌아왔을때 팬들은 환호했습니다. 여세를 몰아 람보시리즈 작품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한편으론 전세계를 돌며 록키 발보아 홍보 투어를 했고요. 


  • 호르몬 건강법

    우리 몸은 화학공장이라는 비유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주로 간을 설명할 때 언급됩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만큼 하는 일도 상당히 많습니다. 간 뿐만 아니라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에서 일어나고 있는 생명 활동 역시 화학적인 반응들입니다. 화학분야에서도 살아있는 생명체를 구성하는 세포 내에서 발생하는 화학적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을 생화학이라고 하며 유기화학과 함께 의학분야 연구의 바탕이 되고 있지요. 의대진학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장 괴롭히는 과목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호르몬에 관해 연구하는 분야의 이름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 인슐린의 비밀

    우리 몸은 약 60조에서 100조에 가까운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추정하는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평균 약 3300억개의 세포를 갈아치운다고 합니다. 1초당 380만개꼴로 세포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인데, 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복잡한 일들이 순탄하고 질서정연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제어하는 두 개의 거대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율신경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호르몬입니다. 


  • 호르몬의 세계

    식사량은 그대로인데 체중이 늘고 피로감이 심해져 병원을 찾은 한 주부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 내 몸의 숨은 실세 '호르몬'

    1907년 11월 어느 날 영국 런던, 몇몇 의대생들은 개 동상을 부수기 위해 은밀하게 작전을 세웠습니다. 목표물이 된 2.5미터 남짓의 개의 동상은 4년 전 두 명의 의사들이 실시한 동물실험을 규탄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었습니다. 잔인한 동물실험에 반대하는  동물애호가들은 여러 곳에 개 동상을 세우려 했고 이같은 행동에 대해 격분한 의대생들이 동상을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이후 이 사건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고 폭동의 단초가 되기도 했는데 결국 동상은 밤낮으로 경찰에 의해 엄청난 비용을 들여 보호되다가 1910년 의회에서 비밀리에 철거했으며 지금은 모형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  피부의 사막화

    피부에도 계절이 있다는 말씀 드린 적 있었나요? 내 피부는 건성이야, 지성이야 이런 피부타입 얘기 많이 하시죠? 그런데 주의 깊게 살펴보면 내 피부의 특징은 일년 사시 사철 한가지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디 계절 뿐인가요 여성들은 생리 주기에 따라서 또는 다른 질환이나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서도 피부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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