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의 백세건강

나노웰대표

  • 과식하면 안되는 4가지 이유

     집에 있건 밖에 나가건 먹을 것도 많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도 많은 요즘 세상에서 과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과식이 얼마나 인체에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 순서가 될 것이다. 1. 과식은 체지방을 과다하게 늘어나게 한다 매일 우리가 섭취하는 열량의 균형은 하루에 열량을 얼마나 섭취하느냐와 얼마나 태우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과식은 칼로리 과잉상태가 되고 우리 신체는 이 여분의 칼로리, 열량을 지방(Fat)으로 저장하게 된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방식은 단백질의 대사방식과는 달라서 열량과다가 체지방을 보다 쉽게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 지나친 지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고지방 식품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먹지말고 Lean Protein(저지방 단백질)과 비전분(non-starchy) 채소를 먹도록 노력해야한다. 2. 과식은 배고픔 조절을 방해한다 배고픔을 조절하는데 영향을 주는 2가지의 중요한 호르몬이 있다. 그렐린(Ghrelin)이라고 하는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그 한 가지이고, 다른 한가지는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leptin)이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과식은 이러한 호르몬 균형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이나 설탕을 먹으면 기분을 좋게 느끼게 하는 도파민 (dopamine)이라고 하는 일종의 호르몬을 분비해서 우리 뇌가 기쁨을 느끼도록 자극한다. 이 과정은 결국에는 배고픔 조절을 무력화시키면서 행복함을 위해서 더 많이 먹도록 조장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음식들을 작은 양으로 나누고 우리의 신체가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서서히 먹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다. 3. 과식은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체질량지수가 30이상으로 가름하는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소이다. 이러한 일련의 상태는 심장병과 당뇨병, 심장마비 등과 같은 또 다른 건강문제의 위험을 높이게 된다. 고지혈증(혈중 지방성분이 높은증상)을 포함하는 대사증후군의 지표는 혈압,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염증을 증가시킨다. 인슐린 저항성 자체는 만성적인 과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것은 핏 속에 초과의 당분이 들어왔을 때 인슐린이 우리의 세포에 혈액 속의 당분을 저장하도록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우리는 고칼로리, 가공식품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와와 적장한 정도의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써 이러한 위험한 상태를 감소시킬 수 있다. 4. 과식은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다  어른의 위는 대략 꽉 쥔 주먹 하나의 크기인데 위가 비어있을 때 약 2.5온즈(75ml)를 담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 1쿼트(950ml)까지 담을 수 있을 만큼 늘어난다. 무려 1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만약 우리가 아주 많은 식사를 해서 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이상에 까지 이르게 되면 어지러움이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어지러움증이 구토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바로 우리 인체가 극심한 위의 압력을 완화시키려는 스스로의 방법이다. 이런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식사의 크기를 잘 조절하고 이런 상황이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도록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다.   


  • 골다공증에서 벗어 나지 못하는 4가지 이유

    어느날 골다공증에 걸리게 되면 당황하게 됩니다. 하지만 골다공증을 벗어나기 위해서 좋은 방법이라는 것들을 다 해 보아도, 또 아무리 비싼 칼슘 보충제를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비타민D,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최근 비타민D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요 이상으로 과다복용하는 사례도 늘고있고 그 영향은 지나친 과다섭취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비난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이다.


  • 공포의 골다공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할 3가지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알게 모르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골다공증 주사를 맞으면 골밀도가 좋다진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 년이고 골다공증 주사를 맞거나 골다공증 약을 먹고 병원에서 처방하는 칼슘제를 복용해서 골밀도는 더 나빠지기만 합니다.


  •  비타민C는 정말 항암효과가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그램 단위로 비타민 C를 복용한다. 그리고 대체의학 종사자들은 진행성 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정맥주사를 투여한다.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비타민C를 섭취함으로써 감기를 비롯 암까지 예방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 비타민C와 면역 강화

    괴혈병은 그 치료법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지금의 암질환 보다도 더 무서운 그러한 질병이었다. 대부분의 비타민은 부족해서 사망에까지 이르지는 않지만 비타민C 부족을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다. 


  •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발생하는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점점 더 들어가는 확진자의 숫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싯점에서 가장 좋은 대처법은 사실을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 '기적의 약'이버멕틴

    "골프장에서 발견된 기적의 약, 인류를 구하다"  이 제목은 '기생충 우리들의 오랜 동반자'의 저자 정준호가 2015년 10월에 당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사토시와 캠벨 박사의 발명품 이버멕틴에 대해서 쓴 기고문의 제목이다.


  • 커피, 계란 그리고 콜레스테롤

     "커피 먹으면 콜레스테롤 생긴다는데 그거 맞아요?"  그런 질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존스홉킨스 대학의 클레이 박사라는 사람이 콜레스테롤과 혈관 건강에 대해서 실험한 연구가 있는데 그가 연구를 해 보니까 사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만 나쁜 짓을 하는 걸로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사실은 커피 열매 안에 Terpene이라는 기름 있는데 그 기름이 콜레스테롤 높인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 콜레스테롤은 인류의 적?

      콜레스테롤은 병인가요? 아니면 뭐 바이러스같은 균인가요?  아니면 뭐 암인가요?  콜레스테롤은 균도 아니고 병도 아니고 암도 아닙니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듭니다. 간 (肝) 의 한자는 고기 육(肉)과 방패 간(干)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이 글자의 뜻은 간이 인간의 신체를 지키는 방패와 같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우리 몸을 지키는 간이 우리 몸에 해가되는 물질을 만들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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