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의류협회, 신뢰회복 위한 광폭 행보 주목"

    "다시 차근차근 신뢰를 쌓아나갈 겁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18일 다시 취임한 크리스토퍼 김 회장을 비롯한 의류협회 임원들이 다시 회원사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한 폭넓은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김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협회의 내분으로 회원들을 위한 각종 공익사업이 지난 4개월간 사실상 중단됐었기에 짧은 시간 안에이를 정상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 "LA한인상의, 차기 회장 단독 추대 움직임"

    LA한인상공회의소 차기회장 선거가 경선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 LA한인상의는 5일 열린 정기이사회 이사회를 통해 이사들간의 분열을 조장하는 경선보다는 단일 후보를 추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전직회장 중심의 원로들 뿐 아니라 의류 등 제조업 분야와 전문직 출신 등 과반수의 이사들 역시 경선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단일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뉴욕증시, 기업실적 개선 기대감에 소폭 상승

    6일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2. 85포인트(0. 26%) 오른 12,426. 75에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2. 91포인트(0. 22%) 상승한 1,335. 54를, 나스닥종합지수는 8.

  • 미 서부 한식세계화 추진위, 요식업체 대상 교육 "한식세계화의 기본은 서비스!"

    "한식세계화의 기본은 서비스에 있습니다!"미 서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가 6일 소향 비즈니스룸에서 한인 요식업소 업주와 홀 매니저, 서버들을 대상으로 IT 및 서비스 이론 및 실무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LA지역 한인 요식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IT를 활용해 타민족 고객들과 소통하는 방법과 감동이 있는 서비스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 미 연방정부 폐쇄되면 어떻게 되나

    미국의 2011회계연도(2010년 10월~2011년 9월)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8일 자정 이후 연방정부가 폐쇄되는 사태가 빚어진다. 6일 백악관과 민주당은 전날에 이어 야당인 공화당 지도부와 예산안 합의를 위한 막판 줄다리기를 계속했다.

  • "유튜브, 자체 동영상 콘텐츠 제작 강화"

    유튜브(www. youtube. com)가 자체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제작에 돌입한다.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가 인터넷과 연결되는 스마트TV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자체 콘텐츠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유튜브가 1억달러를 들여 자체 콘텐츠의 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후 홈페이지를 개선해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채널을 올해 말까지 만들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6일 보도했다.

  • "1분기 미국발 한국 투자 급증"

    지난 1분기 미국에서 한국으로 투자된 자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지식경제부가 6일 내놓은 '2011년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투자된 금액이 2010년 1분기에 비해 무려 1,067. 5%나 늘어난 4억6,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머리하는 날, "2개월 반 만에 정상 영업 돌입"

    LA한인타운 대형 주상복합콘도 솔레어에 있는 '머리하는 날(Hair Day·원장 안젤라 곽)'이 다시 문을 활짝 열었다. 머리하는 날은 지난 1월 솔레어 지하 주차장 전기 누전 사고로 임시 폐쇄됐었다. 솔레어는 지난달 28일 LA시로부터 재오픈 승인을 받으면서 2층에 입주해있던 머리하는 날도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 한국산 농식품 '넘버 원'…1분기 수출 역대 최고, 대미수출액 11.3%↑

    전세계적인 이상기후와 고유가, 원·달러 환율하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한국산 농식품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는 올 1분기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총 15억2,97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 "중국 베이징에서 '럭셔리(luxury)' 단어 쓴 광고 금지!"

    중국 베이징에서 '럭셔리(luxury)'라는 단어가 미국의 'F-word' 수준으로 전락하게 됐다. 베이징 시당국은 오는 15일 이후부터 베이징에서 럭셔리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를 금지어로 지정하고 어떠한 광고에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